PC를 오래동안 몇 십년 써보면 나중에 남는 데이터는 인물사진/영상 밖에 없다는 말에는 동의를 합니다.
근데 이제 인물사진이 아닌 사진들.... 뭐 음식사진 거리사진 물건사진 풍경사진 카페사진 모델사진 행사사진 이런거 왜 찍냐는 말에는 뭐 저도 대답을 명확히 찾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그냥 찍을때 재밌으니깐 찍는게 크고,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오면은 마치 제가 아티스트가 된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서 찍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PC를 오래동안 몇 십년 써보면 나중에 남는 데이터는 인물사진/영상 밖에 없다는 말에는 동의를 합니다.
근데 이제 인물사진이 아닌 사진들.... 뭐 음식사진 거리사진 물건사진 풍경사진 카페사진 모델사진 행사사진 이런거 왜 찍냐는 말에는 뭐 저도 대답을 명확히 찾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그냥 찍을때 재밌으니깐 찍는게 크고, 사진 결과물이 잘 나오면은 마치 제가 아티스트가 된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서 찍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언제 어느 곳에서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이랄까요.
순간을 기록하지만 찍는 그 순간과 보정하고 결과물까지의 과정을 즐기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결과물을 꺼내보지 않으면 결국 일회성이죠.
언젠가부터 안찍게 되더라구요...
근데 인물이 포함되지 않은 사진들이라 하더라도 결국은 그장소 그시간에 제가 가져온 기억, 함께 갔던 사람들의 기억을 불러와주는 역할을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