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게임부터 시작해서 콘솔로 넘어오기 까지
유명 일본 게임사의 흥망사를 다룬 컨텐츠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
초기 천재 개발자들의 성공 스토리 꽤 재밌네요.
하와이를 배경으로 AM2 로고가 나오고 테스타로사 오픈카를 타고 달리던
세가의 체감형 오락실 게임기에 동전 꽤나 바쳤는데 말이죠. ㅎㅎ
80~90년대 미국시장 공략과 성공 스토리를 보면
확실히 일본 문화의 글로벌 전성기도 대단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분은 어떻게 이런 컨텐츠를 다 만드실 수 있는건지
게임업계 오래 계셨던 분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꽤 다양하고 깊숙한 얘기들을 꺼내놓으셨네요.
이런 개발비화가 제일 재밌더라고요 ㅋㅋ
그 고인물들이 지금의 관리자가 상급자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