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는 이재명의 편으로 당선되었고 (명청대전이라고 언론이 명시)
당대표부터 시작해서 절대다수의 의원이 이재명 아래에 줄 섰습니다.
당 윤리위원회 민주연구원 등 모조리 친명으로 포진되었습니다.
그런데 비주류요..?
지지율 떨어지니 비주류 타령인가요? 주류가 아니라 지지율 억까당한다 뭐 그런 논리인지요?
조금 많이 웃깁니다.
제가 볼 때 이렇게 대통령 밑으로 의원들이 줄 많이 선 걸 본 적이 없습니다.
의석수뿐 아니라 여당 내에서 이렇게 대통령 밑으로 줄선 비율이 높은건 처음 봅니다. 역대급 풀파워를 가진 대통령이라 봅니다.
권력을 잡아도 자꾸 연출을 하시네요 --;;
이제명 계파로 국회 299석정도 확보하면 그때는 언더독이 아닐지..
윤석열보면 훨씬 적은 의석수와 짧은 기간에도 국힘 다 휘어잡던데요.
윤도 한걸 이통이 못하시면 안돼죠ㅠㅠ
대통령 비주류 여부와 상관도 없이 공약 반대로 시행하고 정책미스 한두개 아니었으니 지지율이 하락하는 겁니다
비주류 얘기하시는 분들은 윤석열 대입법 해보면 바로 감올듯요.
민주당 주류는 20년 동안 친 노무현 세력이었습니다
비주류로서 당선되었고 주류로 올라섰습니다.
이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문조털래유로 규정하며 조롱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줄줄 빠져 나가고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