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은 권한에서 나옵니다
큰힘에는 큰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죠
유시민작가가 말하는걸 무시하고
하고픈데로 할수있는 권한은
정치인에게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픈일은 하고싶은데
유시민작가가 말해서 못하는것이라면
그건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해도 되는일이면 하면됩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써 책임지면됩니다
책임은 권한에서 나옵니다
큰힘에는 큰책임이 따른다는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죠
유시민작가가 말하는걸 무시하고
하고픈데로 할수있는 권한은
정치인에게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픈일은 하고싶은데
유시민작가가 말해서 못하는것이라면
그건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해도 되는일이면 하면됩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써 책임지면됩니다
etc 정청래책임이라는 주장하신 서미화는요
꼭 답글 달아주세요
모든 평론가들에게 같은 잣대를 들이 대시죠?
뭐하는겁니까?
똑같이 법의 판단 받으면 됩니다
또한 영향력도 줄어들테구요.
TV 인터넷의 수 많은 평론가들이 평론을 합니다.
동의 하는 시청자도 있고 부동의 하는 시청자들도 있죠.
부동의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방송국에서도 안부를테고 자연스럽게 퇴물이 되겠죠.
다만 전혀 근거없는 카더라로만 평론하는 사람들은 좀 방송에서 안봤으면합니다.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말은 완전 선동 아닌가요?
원래 민주당원들이 생각했던 검찰 개혁과 다르다는데 뭐가 다른지 정확히 설명 안하고 속였다고 만 떠드는 것 보면 이해 할 수가 없어요.
본인 평론이 그렇게 자신 있는데, 다른 정치 평론가들은 촉법이니 뭐니 하면서 비난하는 것 보면 좀 이상하기는 해요. 본인은 평론으로 남을 비판하니까 자기도 비판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정작 다른 평론가들이 비판하는 것은 싫어 하더군요?
오히려 그런 비판이 있었다면 내용을 한번 보고싶군요. 지금까지 본것이라고는 메신저에 대한 비난 정도밖에는 보질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