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이런 패턴이 보이네요
1. 검찰개혁 때문에 징징대냐? (이때 까지만 해도 저는 검찰 개혁은 그냥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이라 생각하고 신경도 안썼습니다)
2. 너 문조털래유 냐? (개인적으로 문재인 정권때 아파트 값 상승으로 이득을 봤지만 문재인 보다 이재명을 더 좋아 했습니다 조국 솔직히 좋아했다가 이번 총선때 뭐지? 저 트롤은? 이라 생각하며 오히려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김어준? 솔직히 예전이 나꼼수 빠가 옆에 있었는데 너무 빠라 나꼼수 멤버들 별로 안좋아 했습니다 참고로 나꼼수 자기들 끼리도 치고 박는거 보고 한심하다 생각 했습니다 유시민? 그냥 아저씨 젠틀하게 말 잘하네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근데 이번 정부를 바라보는 시각이 저랑 100% 가까이 일치하여 지금 좀 존경해볼까 하는 중 입니다 근데 뉴재명들은 메세지에는 관심없고 메신저만 공격 히네요)
3. 뉴이재명들은 지지율엔 1도 관심 없다 (이거는 어제 본 동영상이 설명해주더라고요 이재명이 하면 무조건 옳다)
4. 여기서 재미있는게 부동산에 대한 시점이 두갈래 네요
- 잘못함
- 잘함
잘했다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정책이 효능을 발휘 하려면 5년은 두고 봐야한다 라는데 어떻게 지금 지지율로 5년뒤에도 정권을 유지할거라 생각하죠? 분명 학습이 안되는 걸 껍니다
문 지지자들과 이 지지자들의 접전
그리고 이를 비판하는 지지자들과 이 지지자들의 접전
둘다 아닌 사람들과 이 지지지들의 접전
그리고 윤어게인들의 이 지지자들 코스프레
대충 3:3:3
이라 봤을때
지금 지지율이 이해가 되네요
콘크리트 지지층
(아 이단어를 민주진영에 쓰게 될줄이야)
유난히 쓴소리를 안들을려고 할까요 쓴소리 하면 지지자들이 발작을 하네요
국민과 싸우지말고 국민과 잘지내 지지율 올려보자가 제 첫 취지 였는데
하두 이재명 지지자에게 까여서 지지자들 때문이 안티가 되어 갑니다
생각 해보니 닥치고 지지 않했다고 돌 던지더라고요 이재명 지지자들이
결선 투표가 아닌 선호투표라는 말도 안되는 걸 소수결로 강행한 것도 부족해서 왜 1차 개별 득표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했는지도 매우 궁금했는데, 그걸 또 이렇게 호도하는 군요.
그결과가 지지율로 나온다고 보고요
지지없는 개혁이 얼마나 오래갈까요
왜 이런 걱정은 1도 없이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지 안타깝습니다
이런 걱정도 그들에겐 적폐일려나요
지지율은 그들에게 1도 의미가 없어 보여요
그리고 그것이 국민들의 무지라 할지라도 70%의 국민이 반대한다면 어느정도 들어야 다음 정권이
있지 않을까요? 지금정권에서 하고 싶은걸 급격하게 하고 다음정권을 유지 못하면 분명 너덜너덜해진 정책이 될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