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지만, 가족과 SF를 이렇게 섞어놓다니요 와우 ㅎㄷㄷ 합니다. 1부까지는 그냥 그런 영화였는데 2부부터 마음에 찧하게 와닿네요... 저도 결혼하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