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슷한 느낌을 카지노때도 받았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 드라마들은 모두 권선징악을 향하는데,
막상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악역(보통 주인공)보다 매력있는, 혹은 그에 준하는 캐릭터를 만들지를 못하니 보는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네요...
차라리 매력있는 캐릭터를 못만들겠으면 신세계처럼 시원하게 나쁜놈전성시대 느낌으로 가도 좋을것 같습니다 ㅠㅠ
창작물인데 모두가 권선징악 스토리를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이 비슷한 느낌을 카지노때도 받았었는데...
요즘 나오는 영화, 드라마들은 모두 권선징악을 향하는데,
막상 스토리 전개과정에서 악역(보통 주인공)보다 매력있는, 혹은 그에 준하는 캐릭터를 만들지를 못하니 보는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네요...
차라리 매력있는 캐릭터를 못만들겠으면 신세계처럼 시원하게 나쁜놈전성시대 느낌으로 가도 좋을것 같습니다 ㅠㅠ
창작물인데 모두가 권선징악 스토리를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