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얘기는 쏙~ 들어갈정도로
지뢰/백령도
조희대
김승원
유시민작가
파병
농지법 등등...
명절 이슈가 산넘어산인데 딱히 이번에
명절 앞에 지원금도 없이 순방 가시고요.
이재명 대통령 그간 걸어온 길로 보면 강한 한방으로
반전 노리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지지율도 낮아서 개헌 같은 건 씨알도 안 먹힐거고요.
일단 지지율 때문에 공무원 동원 안되고 (농지법만 봐도)
민주당에서 김민석 당대표도 본인 정치 외에
딱히 대통령을 도와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법무부 장관 자리 앉을 사람도 안 보이고..
머리 아프네요 ㅠㅠ
김민석이 이거 수습은 하고 있나요?
민주당 당권 싸움에서 패한 친문들의 마음을 돌리기는 어려룰 것 같아요. 향후 정책 보고 일부는 돌아 오고 일부는 친문 조혁당으로 옮겨 가겠죠.
힘들것 같습니다.
최근 민주당은 대 여론전에서
단 한번도 우위를 점한적이 없습니다.
여론전이 안되는데 오를 수가 없죠.
청와대 입장에서도 당장 지지율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수도 있다 봅니다.
지지율보다 당 지도부 내 청와대 입김이 닿는 인사가 들어가고, 개헌특위 인선에 청와대 입맛에 맞는 의원들이 가는걸 원하겠죠.
어차피 개헌정국에서는 국정통할 모멘텀은 싸그리 다 개헌 이슈에 휩쓸려가게 되는지라...
지지율이 큰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개헌정국에서 메인 포스트는 국회, 즉 양당 지도부와 개헌특위가 될거라 대통령이 나설 부분도 별로 없을거고요.
개헌 방향성에 대해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과 국회에 의견을 내고 헌법 개정안 검토하는 정도나 될까요?
나르시스트의 본색이 들어났는데 지지를 받으면 이상한거죠.
그나저나 김혜경 생가 복원은 진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