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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밑바닥 민심 - 한마디 요약

wildwaves · · 수정

조회 4,987 · 공감 0 · 댓글 15


"한*훈이 다음 대권이다"가

대세이군요.


민심의 처음부터 끝이 그냥 한씨의 조악한 언어투성이로 점철되어 있군요 - 오빠 독약, 오빠 게이트, 룸살롱 여동생 공주님, ....


봉지욱 기자의 날카로운 필살기 시청을 권하고 싶지만

이미 사람들은 중독(!)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OECD 2026년 한국의 내년(2027년) 경제성장률을 기존 1.9%에서 2.6%로 상향 조정(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4488), 코스피 7000선 안착 등과 같은 뉴스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에......

댓글 15

  1. 90까지갑시다 ·
    북구갑 재보궐 때부터 첫 단추 잘 끼웠어야했죠
  2. 댕장꾹 · · 공감 1
    @90까지갑시다님 어차피 북구는 집니다. 민주당 약세지역이예요.
  3. 90까지갑시다 ·
    @댕장꾹님 지금은 그렇죠. 적어도 재보궐 하마평 돌았을 때 하정우가 선수쳐서 나갔어야 하는데 한동훈한테 선수 뺐겼던 겁니다. 게다가 국힘이랑 분산되는 아주 유리한 구도였어요. 이걸 놓친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정작 북구청장은 민주당 정명희가 되었어서 민주당 약세라고 볼 수도 없어요.
  4. 우리최고 ·
    @90까지갑시다님 원론적으로 보면..

    전재수가 부산시장 안 나가는게 맞았다 생각합니다.

    전재수 시장이 선거 때 지역구를 지역조직과 함께 하정우에게 넘겼던 것도 아니고,

    지방선거와 보궐을 같이 하기 때문에 자기 지역 조직을 싹 다 부산시장 선거에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평생 회사원만 하다가 청와대 가서 수석 맛 잠깐 본 사람을 불러다가 지역구 보궐선거에 투입시켜요? 부산북구갑 같은 대놓고 험지에 선거운동 한번 안 해본 샌님을요? 지역구 조직도 안(못) 붙여주고요?

    그냥 부산북구갑 보궐이 망코스인게 당연했던거죠...

    처음부터 질 선거였고,
    하정우를 추천한 전재수 본인부터가 부산북구갑은 질거라고 생각했다 보는 편입니다...
  5. 인파이트 ·
    @우리최고님 관심거리 만드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직접 선수로 뛰는건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말씀 하신것처럼 평생 회사원 하던 사람이 갑자기 보궐판에 뛰어 든것도 무리였거니와 막상 까놓고 보니 정치 하기에는 역량이 많이 부족해 보였지요.
    정치할려면 소위 깡다귀를 보여 줘야 하는데 그저 밋밋한 샌님 이었지요.
  6. .박하사탕. · · 공감 9
    다 이재명이 만든 거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아직도 문제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끔찍합니다.
  7. hobby64 ·
    저는 밑바닥이 아닌가 봅니다.
  8. salake ·
    한동훈이요?
    저는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9. Sidd ·
    그럴리가 없습니다
  10. racooncoat ·
    한동훈 수준이 대통령 된다면 박근혜, 윤석열 에 이어서 대참사죠
  11. Fjnekwkd ·
    바르고 말 잘하는 엘리트 이미지가 있긴 하죠
  12. 노마드k ·
    싸가지없는 이미지로 대통령될 가능성은 없죠
  13. XYZ74 ·
    설마.
  14. 크리스티엥 · · 공감 1
    일단 전과가 없으니...
  15. 카라멜마끼야또 ·
    보수쪽에서도 그리 좋아하지 않던데. 어찌될지는 지켜봐야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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