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만난 트럼프, 첫 인사말로 김 여사 안부 물으며 "골프 한번 해야"
이 대통령, 12월 마이애미 G20 참석 가능성 거론하며 골프 언급
전작권·핵추진잠수함 논의 급물살 … 트럼프 "골프 한번 합시다"
李·트럼프 30분 회담
유엔행사 지각 감수한 트럼프
12월 마이애미서 라운딩 제안
靑 "투자협의 잘돼 회담 성사"
韓, 전작권 환수 필요성 설명
美측은 군함 건조 협력 강조
北과 대화 필요성에 공감대
이 대통령에 “골프 한 번 하면 좋겠다” 인사 건넨 트럼프···핵잠수함·전작권 전환·조선업 협력 속도
루비오·베선트·러트닉·와일스 배석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따로 안 해
대미투자 성과에…李, 트럼프에 "핵잠 논의 가속화하자"
韓·美 정상, 30분 깜짝 회담
전작권 등 안보 협상 속도전
미북 대화 필요성도 재확인
대미 전략투자, 사실상 타결 수순…핵연료 재처리·우라늄 협상 물꼬
대미투자 성과에
李, 트럼프에 "핵잠 논의 가속화하자"
韓·美 정상, 30분 깜짝 회담
전작권 등 안보 협상 속도전
미북 대화 필요성도 재확인
이 대통령, 유엔총회 계기 트럼프와 30분 양자회담…"북한 대화 물꼬 위해 긴밀 소통"(종합2보)
한미 정상 "전략투자사업 논의 큰 진전 이룬 것 환영"
핵잠·농축재처리·조선·전작권 협력 심화…후속 협의하기로
靑 "이 대통령, 자주국방 역량 위한 방위비 증액 더 할 것이라고 해"
트럼프, 김혜경 여사 안부 물어…정상 간 골프 라운딩도 언급
만찬 리셉션 중 30분 양자회담…호르무즈 파병은 논의 안해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102637872591569184


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 회담…한미 전략투자 논의 진전 환영
유엔총회 계기…핵잠, 연료 농축·재처리, 전작권 등 협력 심화 의지 확인
"트럼프 북과 대화 의지 재확인…한반도 평화 정착 긴밀히 소통"

이 대통령, 트럼프와 정상회담…"핵잠·농축재처리·전작권 협력 의지 확인"
유엔총회 참석 계기로 한미 정상 30분간 양자회담
위성락 "전략투자사업 논의 큰 진전 이룬 것 환영"


李대통령-트럼프, 30분간 정상회담…한반도 평화 긴밀 소통키로
핵잠·농축재처리·전작권 등 논의…트럼프, 北과 대화의지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위해 뉴욕 방문]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 및 유엔총회 기조연설 진행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 면담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유엔 총회서 AI·기후변화·에너지안보 등 인류 공동과제 대응 강조
▪️유엔 개혁과 건설적 기여국 간 연대 통해 다자협력 성과 제고 당부
✔한반도 평화공존 3대 청사진 국제사회와 공유
▪️북미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체제 전환 위한 국제사회 지지 요청
▪️북한 핵능력 고도화 중단·축소 거쳐 핵 없는 한반도 목표 제시
▪️구테레쉬 사무총장, 한반도 평화공존 위한 유엔 역할 지속 모색 약속
✔한미 정상, 양국 전략투자 사업 논의 진전 환영
▪️핵잠수함 연료·농축·재처리·조선·전작권 전환 등 협력 심화 의지 확인
▪️트럼프 대통령, 북한과의 대화 의지 재확인
▪️한미 정상, 한반도 지속 가능한 평화 위해 긴밀한 소통 지속
▪️미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기원…역내 정세 중요성 강조
▪️한미 정상,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로서 대화의 물꼬를 트는 데 협력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에너지 공급망·방산 협력 등 공동 관심사 논의
▪️한호 정상, LNG·석유제품 등 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 확인
▪️핵심광물·청정에너지 분야에서도 양국 협력 심화 추진
▪️내일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 개최…글로벌 투자자들과 성장 전략 논의
▪️한국 경제 변화와 성장 전략 알리고 새로운 투자·성장 기회 모색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결과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 대한민국 청와대
등록일 2026.09.23.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서 9월 2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뉴욕을 방문 중입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과 성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전 첫 일정으로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어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이후 구테레쉬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했습니다. 저녁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별도의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하여 주요국 정상들과도 폭넓게 교류했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첫째, 글로벌 책임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했습니다.
세계 최대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 총회에서 2년 연속 정상이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정책과 비전을 알린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크다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은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이 AI, 기후변화, 에너지안보 등 인류 공동의 도전에 대한 해법을 찾는 데 건설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유엔과 다자 협력이 체감 가능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유엔의 개혁과 건설적 기여국들의 연대를 강조했습니다.
둘째,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유엔과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지지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우선 이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35년 전 남북의 유엔 동시 가입이 평화공존의 기틀을 마련한 중요한 계기였음을 상기하고, 지난 8월 광복절 경축사에서 제시한 ‘한반도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을 국제사회와 공유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북미 대화가 재개되고, 한반도 전쟁 종식과 평화체제 전환을 위한 당사자 간 대화가 발전되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북한의 핵 능력 고도화를 중단시키고 축소를 거쳐 장기적으로 핵 없는 한반도로 나아가는 목표를 제시하고, 유엔과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구테레쉬 사무총장 면담 계기에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우리 정부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강조했으며, 구테레쉬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유엔의 역할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했습니다.
셋째, 주요 정상들과 면담, 환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여 실질적인 국익 창출에 기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저녁 7시 20분부터 약 30분 동안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간 전략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룬 것을 환영했습니다.

또한 양 정상은 작년 11월 발표한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를 토대로 핵잠 연료, 농축·재처리, 조선 협력, 전작권 전환 등 분야에서도 한미 간 협력을 한층 더 심화시키고자 하는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고, 후속 협의를 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재확인하였으며, 한미 정상은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로서 대화의 물꼬를 트고, 한반도에서의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이 한중관계를 포함하여 역내 정세에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작년 G7 및 APEC 정상회의 계기 양자 회담에 이어 세 번째 회담을 갖고, 에너지 공급망, 방산 협력 등 공동 관심 사안과 국제 정세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양 정상은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함께 대응해 나가는 과정에서 양국이 서로에게 LNG, 석유제품 등 주요 에너지자원 공급을 의존하고 있는 핵심 파트너임을 다시금 확인하고, 핵심광물, 청정에너지 등 분야에서도 협력을 심화해 나가자고 하였습니다.
내일은 미국의 금융·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우리 경제의 변화와 성장 전략을 설명하고,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기회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6년 9월 22일 (현지시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위성락
사진만 그럴 듯하게 찍는 정치인들 입니다.
트럼프 회담, 공수표 남발 이런 것들 전혀 기대되지 않습니다.
사진만 봐서 틀릴 수 있기는 한데,
대한민국 위상이 올라간게 느껴지네요.
이재명 대통령의 저런 여유와 사교성은
외교에 큰 장점이기도 하네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이재명은 갑자기 배신은 안할거로 보입니다.
머리 좋은 이재명은 이 위기를 극복해낼걸로보고있고..그러기를 희망합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을 역사속으로 지워버리자!!!)
한 사람은 가만있었음 AI혁명에 주가 역대급 찍었을텐데(미장 좋잖아요) 외치로 자해하고...
나머지 한 사람도 가만있었음 레전드 되셨을텐데 내치로 자해하고.
퇴임 후 두 명 다 감방 안 가고 함께 친선 골프 치면 공감대가 많으니 풀 썰도 많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