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를 입력해놓으면 AI가 채용사이트를 크롤링하다가 적당한 회사가 보이면
이력서를 써주면서 지원하라고 합니다.
지원해서 채용되면 회사에 가서 일하기 위해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거 깔라고 하면 깔고, 이거 누르라면 누르고 저거 누르라면 저거 눌러야 합니다.
이메일도 대신 써주고 출력 날리면 뽑아서 가져다 주고 용지 채워야 합니다.
카톡도 대신 날려주고 일정도 대신 짜줘서 회의 들어가라면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으면 AI 한테 갖다 줘야 합니다.
얼마전만해도 AI한테 이거해줘! 저거해줘! 라고 사람이 요구를 많이 했는데
점점 자동화가 고도로 발전하고 통합되다 보니까 웬만한건 요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다 해버리고
되려 AI가 사람한테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러는 일이 점점 많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제 누가 주인일까요?ㅎㅎ
기본소득이 필요한 이유 라 생각합니다.
인간이 돈을 못벌면 ai 에게 상납할 돈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