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어렵네요.
이재명 대통령은
투표를 통해서 확보한 과반 넘는 다수당인 여당
압도적인 국민들의 지지 여론들
점점 거대해지는 기득권 카르텔
이번에는 의미있게 균열시킬 수 있을거라고 기대했는데
외부의 영향이 아니라
스스로 가진 내부의 어떤 영향으로
자신의 입지를 줄여가는 거를 이해 못하겠어요
자기편이 줄어드는 것을 왜 서슴치 않을까요?
경쟁자는 거래를 통해 각 껀별로 합의는 할 수 있어도 우리편은 되지 못해요
경쟁자는 경쟁자에요. 결국은 싸워야할 대상이구요.
우리편은 의견과 취향은 달라도, 한 편이 되어서 싸우는 사람들이구요.
그렇지만, 영원히 우리편이지는 않아요. 갈라서기도 하구요.
왜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고서
경쟁자들과 무엇을 합의하려고 했을까요?
그 과정에서 왜 우리편과 갈라서려고 했을까요?
참 미스테리합니다
민주당 반쪽나고 중도나 보수에서 조금 데려온게 지금 지지율이죠.
보수 인사들 등용하는 정책과 국힘 의원들과의 스킨십들은 그 이유가 모호하고,
어떤 내용들을 공유하며 그러는지 참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왜? 에 대한 대답이 너무 두루뭉실합니다
"모두의 대통령" 이건 너무 추상적입니다
정책으로 표현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의심이 드네요
목적이지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지지자들 니편 내편은 큰 의미가 없을겁니다.
실은 본인들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