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의 선동은 잘 먹히는데 왜 내가하는 선동은 잘 안될까요?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유시민작가는 본인의 주장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유시민 작가가 이야기하는 방식을 보면 대체로 이런 식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는 그렇게 판단해요.”
자신의 생각을 먼저 밝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근거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듣는 사람에게
“그러니까 당신도 반드시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라고 강요하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청자는 들어보고 생각해보고 주장에 동의가 되거나,
동의가 안되거나 스스로 판단하는것이 아주 자연스럽죠.
유시민작가는 내 생각을 지배하고자 하는 의도가 보이지 않아서 쉽게 받아 들이는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본인이 유시민작가처럼 선동을 잘 하고 싶은분이라면 유시민작가의 말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분의 영상을 계속 돌려보시면서 주장하는 방법, 설명하는 방법을 연구 하다보면 당신도 선동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아마도 유시민작가의 영상과 더불어 책도 좀 보시면 더욱 뛰어난 선동왕이 될수있을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있겠네요.
대중은 선동되는 존재라는 믿음을 버리시고, 각자 생각이 다른 대중들의 생각을 존중하는 자세로 선동을 하신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다만 유시민작가의 영상과 책을 보시다보면 좌파가 될수있으니 그부분은 주의 바랍니다.
이러고 있네요
아닌 상태에서 흉내내다 개쪽 파는 사람들이 참 많죠
보통 잘 모르면 조금만 아는체를 해도 대단해 보는 경향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리 들어도 납득이 안되죠.
납득이 안되니 선동이 될리가 없습니다.
결국 선동되는건 그들 수준의 고만 고만한 수준만 선동되는겁니다.
내부 결론은 지들 맘데로 정해놓고, 논리를 끼워 맞출려고 해도 그게 될리가 없죠.
유시민이 대단한게 ,
어렴풋한 대중의 생각을 유시민이 그걸 꽤 뚫고 알아듣기 쉬운 언어로 얘기해주는 능력이라고 봅니다.
유시민이 대단해 보이건 개인마다 가질 수 있는 의견이지만 모두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그 대단하게 보이시는 점을 누구는 유시민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대중에 분위기를 이용해서 이야기 한다는 점에서 안좋게 보기도 하죠.
제 집에 유시민 작가 책만 10권 이상 있고 요즘도 가끔 시민광장 문자 날라옵니다.
가장 악수하고 싶은 사람이 유작가 였고.... 방문하고 싶은 묘소가 고 노회찬 의원님 묘소 입니다.
최근엔 촉새 닥치라는 리플을 달고 다닙니다.
제가 깊이가 얇고 박약 한거 같습니다.
유작가의 가장 혐오하고 증오하는 표정을 나베나 진중권 같은 자들을 향한 표정이 아니라
현 정부를 저주하는 표정으로 본게 지금도 믿기지 않습니다.
일단 전 유작가 팬에서 탈퇴 했습니다.
이 선택의 근거는 이재명이 추구하는 정치가 제 생각에 옳다 생각해서 입니다.
검찰청 자체를 폭하 하고 싶던 저인데 이재명 정부를 욕하는 분들도? 일편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정도는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 작가 정도 이고 강연이나 뭐 나오면 듣는 정도인데
그냥 우리편이니 좋은 사람이겠거니 했었죠.
그냥 미디어에서 나오는 정보만으로 그런가 보다 했죠.
그러나 올해 초부터 이 사람이 왜 이런말을 하는가 찾아 보니.
이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모를 수 있구나. 하게 되더라구요.
백낙청교수가 뭐라하니 겸공에서 정글만리 조정래 내세운거 보고.
이야 애네들이 이딴식으로 프레임 잡아서
집중해서 보지 않고 깊이 생각치 않는 사람들 움직이는구나..했죠.
우리 편이니 자세하게 보지 않았던 사람들 지금도 많을 겁니다.
논리의 본질만 생각하면 유시민은 정치이념적 발언에서는 옳은소리를 한적이 별로 없습니다
진짜 화나죠. 게다가 제대로된 사과를 한적도 없어요. 한동후니 사과문처럼 그냥
마지못해서 돌아가시고 선거 전에.
그전에 사과할 기회가 없었을까요?
애초에 틀린적이 없던 인간 이겠죠.
결과로 증명된
이재명의 오만함
누구보다 명확하게 먼저 정확하게 짚어쭸죠
1999년에는 동아일보 칼럼에서 김대중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당시 유시민은 김대중 정부가 IMF 외환위기 극복이나 대북관계 개선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문제 등을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는 취지의 글을 썼습니다. 당시 보수 언론에서도 이 발언이 상당히 주목됐습니다.
3. 2002년: 가장 강한 비판
이게 질문하신 “김대중 욕한 것”에 가장 가까운 부분입니다.
당시 유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 다음과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또,
“김대통령이 분수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가 대통령이라면 하야한다.”
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당시 발언을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유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이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실질적인 통치력을 잃었다는 취지의 주장까지 했습니다.
최근 보도에서도 당시 발언이 다시 소개됐는데,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 “내가 대통령이면 하야한다”는 표현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단순히 “김대중 정책을 비판했다” 정도로 축소해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의 통치능력과 판단능력 자체를 부정하고 하야까지 요구한 매우 강한 정치적 공격이었습니다.
오버랩 안되나요?
선동은 거짓 정보를 기반, 설득은 진짜를 기반? 맞나요?
정치를 오래 안해도 유작가님 영향력이 상당하네요
1999년에는 동아일보 칼럼에서 김대중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당시 유시민은 김대중 정부가 IMF 외환위기 극복이나 대북관계 개선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인사 문제 등을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에 대한 기대를 접었다는 취지의 글을 썼습니다. 당시 보수 언론에서도 이 발언이 상당히 주목됐습니다.
3. 2002년: 가장 강한 비판
이게 질문하신 “김대중 욕한 것”에 가장 가까운 부분입니다.
당시 유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 다음과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또,
“김대통령이 분수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가 대통령이라면 하야한다.”
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당시 발언을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유시민은 김대중 대통령이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실질적인 통치력을 잃었다는 취지의 주장까지 했습니다.
최근 보도에서도 당시 발언이 다시 소개됐는데,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린 사람”, “내가 대통령이면 하야한다”는 표현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단순히 “김대중 정책을 비판했다” 정도로 축소해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의 통치능력과 판단능력 자체를 부정하고 하야까지 요구한 매우 강한 정치적 공격이었습니다.
그간 인사권이나 청탁 관련한 뒷배를 자처 했었나? 하는 의구심 까지 드네요 동일하게 인사 문제를 시비 거는거 보니
동의하는 분이 없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왜곡되고 편협한 주장은 그래서 자연스레 묻히는 것이죠.
뭐 누구 좋아요 받았다고 기뻐하고 그럴려고 쓰는것도 아니고
좀 넓게 바라보시라고 김대중 시절 글도 퍼왔는데 안 읽히 시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