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루 조국 정말 퇴물정치인 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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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건 나무위키에 ‘김현지 PD의 RESCENE 원이 및 윤성원 PD 일베 용어 사용 주장 논란’ 을 참고하세요.
짧게 요약하면 MBC 경남 소속 김현지 PD가 원이가 일베용어를 사용했다고 주장하자 조국 전)법학자 께서 저기에 호응에 자기 딸보다 13살이나 어린 이제막 떳나? 싶은 아이돌 을 자기 지지자 들을 동원해 담구려고 했던 아주 악질적이고 파렴치한 사건이죠.
이유는 부산 출신이면서 롯데자이언츠 팬이면서 경상도를 대표하는 자신은 저런 사투리를 쓴적이 없다 그러므로 일베충이다 라는 것 이지요.
예. 뭐 사실 그냥 본인 맘에 안드는 거지요. 그런데 웃기게도 여기 클리앙에 몇몇 저 비상한 논리에 감화되어서 저 어린친구를 비판하던 사람이 꽤 있었던것 보면 참으로 그 정치인에 그 지지자들?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런 본인맘에 안든다고 아주 악질적이게 지지자들 동원에서 담구려고 하는 정무감각 그리고 끝내 목적한바 이루지 못하고 마지못해 사과하는 모습까지 참으로 그다운 핸동이라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그런 정치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댓글 52
조국을 좋아하는건 이해합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권에 대한 책임. 과오는 남아 있습니다.
사과 한두마디로 끝날일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이재명 정권을 돕는다면 뭐라고 하지 않겠으나
끝없이 방해하고 반목하는 세력과 어울리거나 동조하거나
민주당에 방해 되는 세력이 되겠다고 하면
윤석열 정권에 대한 책임을 민주진영에서 물어야 합니다.
아. 조국 사랑합니다. 그 조국 말고요. ㅎㅎ
위에 언급한 인물중 누군가를 극혐한다는 표현이 점점 많아지고 거칠어지면서 민주당 내분이 일어나고 그러다보니 혐오를 당하는 입장에서는 공격하는 사람이 자칭 찐 민주당이다 친명이다 하면서 공격해오니 민주당도 정떨어지고 대통령도 정이 떨어져서 민주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양새가 되네요.
여러 정책적 사안들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저렇게 되버리니 뭘해도 지지율이 안올라가네요.
역대 정치인 중 이렇게 피해의식 쩔고 내로남불에 구역질나는 정치인은 보지 못했습니다.
조국은 분명 차기 대권 후보의 잠재력 자체는 있습니다만, 아킬레스건이 너무나 비대합니다. 비단 정치인이 아니라 일반인 여론에서도 조국의 아킬레스건을 이쑤시개로 건드려도 치명적일 정도로 약점이 넓직합니다.
뿐만 아니라 윤 정권 이후 행보에서 조국은 '순교자 이미지' 외 실질적인 행보가 지지자들의 니즈를 채워주기에 너무도 역부족이였습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스케일이 있고 친민주당 정서를 지닌 클리앙에서도 현재 조국을 과거처럼 종교적으로 지지하는 이용자는 찾아보기 아주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자꾸 조국을 비토하는 글을 쓰시는걸 보면 이와는 아무 상관없이 '난 조국이 싫었고, 그러니까 지금 조국 깐다' 의 정서 말고는 아무것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미 끈 떨어진거에 대해 손가락질하고 조소해도 사람들은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되려 삿대질하는 사람에게 '쟤는 왜저런담' 하는 의문만 가지게 될 뿐이죠.
김어준과 유시민이 조국이 마치 대권 후보인거 마냥 밀어주는 모습에 경각심 때문 아닐까요?
리센느 사태 보면 정무감각 자체가 없고 그 전에 행보도 마찬가지이구요.
김어준이 유시민이 조국이 마치 괜찮은 사람인양 포장하는게 더 걸리죠.
특히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사과에 '소인배'처럼 거봐 너 잘못했잖아.
이런 스탠스는 아주 보기 그렇죠.
자기 반성과 성찰은 아예 없어요. 틀린적이 없는 사람이니까요.
근데 현실은 둘 다 안됐죠. 그래서 아쉽긴 할겁니다만 저보다 훨씬 똑똑하신 분들일텐데 현실 감각을 잃어버리진 않으셨을거고 지금 조국 고기먹인다고 체급 커지고 약점 가려질것도 아니라 다른 수단을 강구하시겠죠. 가령 '순교자의 고단한 순회 후 귀환' 이거 언젠가 임팩트있게 써먹을 결정적인 방법이라 생각해서 그 타이밍을 언제로 잴까 같은거요.
이미 조국은 민낮이 다 드러났고 임팩트는 문정권에서도 없던게 생기지는 않을 겁니다.
이미 모든게 검증된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미 잊혀진 존재 아닌가요? 조중동에서조차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조국 좋아합니다. 이런 댓글로 정화해주고 싶은 눈쌀 찌푸려지는 글이네요
단점 : 우끼다.
조국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직접 천거했다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기 어려움
조국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다 사실
윤석열이 검찰총장 후보 4명에 포함됐다 사실
후보 4명은 검찰총장후보추천위가 추천했다 사실
문재인 대통령이 최종 임명했다 사실
조국이 윤석열을 적극 지원해 총장이 되게 했다는 증거가 있다 공개적으로 확인된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
조국이 윤석열 총장 임명을 반대했다 그렇게 단정하기도 어려움
당시 조국은 청와대 민정수석이었습니다. 그래서 검찰총장 인사 과정에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일정한 역할을 했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해석입니다.
실제로 2021년 박용진 당시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한 분은 조국 당시 민정수석”
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했습니다.
이에 조국은 공개적으로 “내가 윤을 천거? 왜 그런 말을…”이라고 반박하면서, 자신이 윤석열을 천거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오늘(10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당시에 나하고 조국 수석은 검찰개혁이라는, 거기에 너무 꽂혀 있었달까 그래서 다소 불편할 수 있어도 윤석열 후보자를 선택하게 된 것인데 그로써 그 이후에 굉장히 많은 일들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 순간이 두고두고 후회된다”고 말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윤 대통령에 대해 “윤석열 중앙지검장 당시, 그 시기 가까이에서 겪어본 사람들이 윤 후보자에 대해 말하자면 욱하기를 잘하는 성격이고 말하자면 자기 제어를 잘 못 할 때가 많이 있다, 그리고 윤석열 사단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기 사람들을 아주 챙기는 그런 식의 스타일이다 이런 의견들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게 나중에 보면 다 사실로, 그 말이 맞는 것으로 나중에 확인이 됐다”며 “어쨌든 가까이서 겪어본 사람들이, 그 겪어본 바에 의해서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인사에서 그런 의견이 중요하다”며 “반대가 수는 작지만, 충분히 귀담아들을 만한 그런 내용이어서 그러나 다수는 지지하고 찬성하고 그래서 많은 고민이 됐다”고 회고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당시 조국 수석하고 나 사시에, 당시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후보가 4명이었는데 그 4명 모두를 조 수석이 직접 다 한 명 한 명 인터뷰를 해보고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검찰개혁에 대한 각 후보자의 의지나 생각을 확인해 보기로 했는데, 조 수석이 다 만나본 결과 윤석열 후보자만 검찰개혁에 대해 지지하는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종적으로 2명으로 압축시켜 고민했다”며 “윤석열, 소통에는 좀 불편할 수 있지만 검찰개혁 의지만큼은 긍정적으로 말했고 중앙지검장 할 때 호의적인 태도를 보인 적이 있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그래도 조국 수석과 좀 소통이 되고 관계가 좋은 그런 쪽을 선택하는 것이 순리였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님께는 이런사람이 누가있나요. 누가좋아 보이시나요.
계엄때도 한마디 없으시다가.
김어준이 같은 뉘앙스로 이야기 했었죠.
그때는 웃어넘기는 농담이 였는데. 지금은 어이가 없습니다.
정치하면 안되죠. 교수도 .. 글쎄요.
공적인 영역에 있어도 될 사람일까요?
몇번이고 말하지만, 팀김어준과 유시민, 그리고 그들의 강성 신도들이 아무리 현 여권을 공격하고 비난해도, 조국과 조혁당이 집권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합니다. 아니, 총선에서 지역구 단 1석도 불가능할 겁니다.
이것도 모르면서 그저 선동에 놀아나서 꾕가리 치면서 자기 먹는 우물에 독이나 퍼붓고 있지요
아직은 유력한 후보도 아닌데 말이죠..
자라는 싹은 진즉에 즈려밟으라는 민새의 지령이 있나보죠..???
허걱~~~
언제 그런일이 있었나봐요, 저도 모르는 새에..
담 대선 후보가 누군지 설래발 치는 것 자체가 현 정부에 반하는 자들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고 김어준이 조국을 진작에 대선 후보로 찍고 밀었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털보 신자 였으니 당연히 믿었고..
왜 조국을 싫어하게 됬냐? 1. 당내 성 비위 처리 꼬라지 부터 이잉???? 이게 뭐야 ?
그뒤 정무감각 똥망인거 부터 시작해서 조삼등 한거 까지..
조국당 당직자 아닌 이상 한번 생각해 보시길
다들 그때쯤인듯 해요 더 빠르신 분은 정권 시작부터 촘촘하게 아시는 분들이 있고.
저같은 경우도 장인수때 부터 이거 뭐지?
정권 바꿨으니까 신경안쓰고 생업하다가 이거 뭐지 하면서 커뮤에 오시는 분들이 하나둘씩 늘었죠.
근데 유시민 비판하면 난리치는 세력들이 점거해 있더군요.
천엔 신천지 리박인가 했는데.
경계선 지능레벨도 많더라구요.
이제는 이거 2가지 표현 써도 되나보군요.. (?)
이거 사용한 것을 비판 한걸 다시 비판 하시는거니 사용해도 괜찮은 표현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으신걸로 들리네요..
얼마나 괜찮은 표현이었으면 담그다라는 표현까지 쓰시고 참… 제가 다 무섭ㄴ… 아 아니…
무섭네요..
그리고 그게 일베용어로써 비판을 받을 일 이였으면 유튜브 원이 채널 가서 그사건 이후 조회수 확인해보면 답이 나오구요.
본인의 주장이나 생각이 남들과 같다고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
빨갱이 사냥하듯 그리 하는게 일베 없애는게 아닙니다. 구분이 명확하지도 않구요.
희두는 그래서 맛이 간 상태더군요.
정준희나 딴지 출신들이 지금 집중하는게 일베몰이인데.
자신들의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해서 죽어라 공격할 대상을 만들어야하는데 그게 일베이고
국민들을 모두 통합 화합하려는 이재명을
일베몰이로 몰아가서 공격하는 야비한 짓을 하더군요 점잖은 얼굴로 교양떨면서.
유시민이 한마디 하면 정준희가 다른 이야기로 보조 맞추어서 정부를 교묘하게 비판하는 프레임을 잡더군요.
해도 해도 너무하더군요.
그럼 조회수가 판단해준다고 했는데 조회수 높으니 무섭노 도시노 둘다 써도 된다고 판단하시는거 맞죠? 캥기는게 있으신지 되게 두리 뭉실 말씀하시네요 ㅋㅋ
그리고 조회수가 판단기준이 아닌 걸 뻔히 아시면서 조회수가 옳고 그름의 판단처럼 말씀하시면 인기만 좋으면 옳고 그름이 다 묻히는건가요? 기적의 논리군요
마지막으로 본인의 주장이나 생각이 남들과 같다로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무섭습니다 ^^
정리하자면
도시노 무섭노 판단 끝났다고 본인이 말씀하셨으니 써도 되나요 안되나요?
딱 알려주세요 답 기다리겠습니다
근데 왜 이번엔 그랬던거죠? 아이돌이라서?? 어려서?? 예쁜 여자라서???
그냥 시끄러우니 대충 덮고 봐주자로 빠지는 바람에 앞으로 일베어 유사한거 모두 사투리로 퉁치면 끝나게 만든겁니다
이거 깨끗히 입장 정리 못한거는 언젠가 분명히 이 화살은 다시 클리앙을 다시 향할겁니다 발등찍힐거에요
단지 '노'로 끝났다고 해서 그게 일베라고 낙인 찍는게 어른이 할 행동인가요?
리센느 문제는 아이돌이라서가 아닙니다. 그러니가 조국과 조수진변호사의 실체가 드러난거죠.
정무감각도 없고 사건의 본질도 모르면서 훈계질 하다가 망신만 당했잖아요.
거제주민 부산 사람들도 다 문제 없고 사투리라는게 그렇게 명확하게 판단되는게 아닌데
도대체 빨갱이식 사냥으로 뭘 쟁취하려는거에요?
조국이든, 일베건 뭐건, 이 용법을 쓰던 말던 상관 안하는데, 잘못된 사투리라고 주장하는것도 조차도 안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튼 님은 ”명사+노“ 전부 허용한다는 이야기로 알겠습니다.
저 부산사람구요. 현재도 부산이구요.
그리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모두 문제없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논란이 많았고 결론 못내고 덮였어요.
합의된 적이 없다구요.
그냥 결론 못내고 대충 덮었어요.
님이 제시한 어른 거들먹거린게 그 이유 중에 하나죠.
아무튼 님같이 문제없다고 결론이 난거라면 생각하시면 앞으로 여기에서 진짜 일베 패거리들 와서 노노거려도 할말 없으실거란 거 잘 알겠습니다.
노노거려도 가만 계시겠네요.
정상적 사투리니까요.
예전에 이걸로 박터지게 싸웠던 클리앙 사람들이 다 틀려먹은거군요? 대단합니다.
그리고 빨갱이식 사냥으로 뭘 쟁취(?) 하려는게 아니라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의견을 묵살하고 어른 등등 거들먹거리면서 타 의견을 묵살하는게 빨갱이식 사냥입니다
님이 하는게 빨갱이식 사냥이라구요
님은 뭘 쟁취하시려고 그러시죠?
추가) 이 댓글 다음부터는 님이 허가해주시면 정상적인 사투리인 “노 체” 와 “명사+노” 를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베 아니니 일베몰이 하지마시고 저는 정말 사용하는게 너무너무 혐오스럽지만 참고 님에게만 특별히 정상적인 사투리인 “노 체” 와 명사+노”를 써 드리겠습니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다만 그들보다 권위가 떨어진다면 글쎄요? 그냥 공허한 헛소리 로 비춰지지 않을까 싶네요?
본인이 사투리인지 아닌지 판단할수 있는 권위? 를 인증 해주시고 그 다음 설명해주세요.
답글 기다리고 없으시면 런 치신걸루 간주하겠습니다. 🤔🤔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권위도 찾으시고.. ㅋㅋ
내로남불, 지역비하가 심하시네요. ^^
민주당 지지자 맞아요? 차별적 언행인데?
그러니 일베애들이 사투리 개판으로 쓰는 것도 사투리구나 하면서 이해해주시나 보군요. 님 수준 잘보고 갑니다. ㅋㅋ
아 추가로 저는 님처럼 한가한 사람이 아니라서 댓글 안기다립니다 정신승리하셔요 ^^
사투리 가지고만 이야기 했더니 지역비하가 나오고 진짜 너무 대놓고 물타기 하려는 행동이 정말 사람이 싫어지네요.
사람이 무지성 지지를 하다보니 이러시는것 같은데 정신좀 차리셧으면 좋겠네요.
사투리도 기준이 있고 문법이 있습니다
막 쓰는건줄 아시나 보네 ㅋㅋㅋ
그러면서 기준도, 문법도 없고 잘못된 언어 판단하려 전문가라고 하는 국어학자는 왜 찾으세요?
앞뒤가 안맞는 소리 하시네요.
좀 더 공부 하시고 너무 수준 이하라 더이상 대꾸할 이유를 모르겠군요
”사투리 = 잘못된 언어“라고 또 언급하시면서 대놓고 지역차별 해놓고 안했다고 발뺌하시고 ㅉㅉ
님 지역차별한 거 맞아요
서울말 사용하시는게 인생 업적쯤 되시나 봅니다 ㅋㅋ
마치 섬사람들이 외지인이라고 차별하는거랑 어쩜 이리 같을까 ㅋㅋㅋ 수준 참 처참하네요
그리고 님이야 말로 정신 좀 차리세요
정치에 매몰되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군요 씁쓸합니다
참고로 착각하시나본데 저는 조국 지지자 아닙니다.
오히려 싫어하는 편에 가깝구요 본인이야말로 무지성 지지인거 같은데 잘 한번 돌아보시죠?
추가)
생각해보니 님 수준에서 절대 이해못할거 같으니 대충 님 이겼다고 치고 계속 비하하면서 사세요
마지막으로 님은 사투리라고 판단하지만 저는 사투리라고 절대 인정 못하고 혐오하는 표현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갑니다.
리센느도 사용한 “도시노”, 즉 “명사+노” 체입니다.
“엘렐렐레님 승리노!! ^^”
노 체는 쓰면서도 역겹네요.
어휴 다시는 안씁니다. 님께만 드립니다.
승리 축하한다는 긍정적 사투리 메세지고 리센느도 사용한 용법이라 님은 화 안나시고 기분 좋으실거라 믿습니다?
저는 역겹지만요
다시 한 번 이겨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