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초 대선 전부터 최근까지 5차례 걸쳐 진행한 한겨레 ‘2025~2026 유권자 패널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최근 4개월 사이 하락 폭이 가장 크다. 조사 결과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중도층, 서울 거주자, 30대, 이 대통령 당선 뒤 지지층으로 유입된 유권자(뉴 이재명) 등의 이탈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9171.html
집토끼 내치면서
뉴이재명 타령하더니
양쪽에서 다 버림받았네요
본인들이 1년만에 진보진영을 파괴했으니 목적달성했으니 이제 떠나나봅니다
대통령이 자제를 요청하니 자중하는것도 있습니다
근데 계속 건들고 있네요
거짓말로 가득찬 대통령의 언어, 혼자서 다 해쳐먹고 있는 정치
사상최악의 양극화 형성, 의미도 없는 숫자놀음에 자뻑중인 대통령
대형 유툽들이나 조혁당쪽은 부동산관련 더 빡센걸로 아는데 민주당쪽 친문쪽 세력은 뭐 호감있는줄 아세요? 저같은 또다른 집토끼도 딴지류 정치인들에게 질려버렸어요 일반중도층에서 원하는 정책을 내면 반등은 하겠죠
집없고 빽없고 하루살이들은 부동산이 크고 그런겁니다.
저도 대선전 말씀대로 했음 좋았겠다 싶은 아쉬움이 있고
민주진영 대형 유툽이나 딴지류들이 열광하는 광수같은 인물 가까이 하지 말고요
제경우는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 이부분은 어떻게 관철시킬지 지켜보고 싶네요
제가보기엔 부유한 사람들이 그런거에 더 민감한것같아요
동의합니다 딴지류쪽 강성말을 들어주니 계속 떨어지는거에요
그렇다고 그들이 지지를 보내는것도 아니고 국힘보다 더 흔드는 느낌이구요
민주당에서 주구장창 주장한게 수사권 폐지였는데 보완수사권 폐지로 등 돌렸다는건 뭔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