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당의 정치인들이 보이는 자세도 그렇고,
당원을 포함한 지지자들이나 여론 형성에 중심에 있는 이들의 언행을 보더라도
합당으로 다가서는 노력은 전무하고,
오히려 그 반대의 상황으로 치닫는 것 같아
원만한 합의에 의한 화학적인 합당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민주당 내 지지자들 사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과의 사이에서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나 건설적인 조율보다
사안마다 선전과 선동만 난무하여 완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려는 형국이 된 듯 합니다.
민주당의 한 뿌리 찾기,
선거의 유불리 따지기 등은 의미가 없어진 듯 하고
결국 합당을 찬성하는 세력, 반대하는 세력의 힘 겨루기를 통해 합당 여부가 결정될 듯 합니다.
그리고, 정당 안팎의 상황과 여론을 보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은 어려워 보이네요.
혹시 합당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으실까요?
찬성 또는 반대, 아니면 제 예상이 잘못된 것일까요?
합당이 국민의힘에게 어떤 면에서 유리할까요?
합당이 서로의 단점을 상쇄시키는 것이 아닌,
양당의 단점을 부각시킨다는 의미일까요?
중도층일까요? 보수층은 당연히 아닐거고요.
합쳐서 장점은 무엇이신가요?
1+1 = 2 라고 생각하시나요?
민주당 분열의 반사이익을 고스란히 볼텐데요.
하지만, 반대여론도 더 공고해 져서
본문 내용처럼 결국 힘싸움으로 귀결될 것 같기는 합니다.
어짜피 비례가 주력이니 선명성 내세우면 비례표는 더 늘겠죠.
그리고 지역구야 되면 좋고 안되도 상관없으니 전 지역구 후보 내면 되죠.
수도권에서 민주당 몇명이나 살아남나 보죠 머.
총선만 생각한다면 그런데,
대선까지 생각한다면 후보들 입장에서는 민주당 타이틀은 무조건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건 너무 먼 얘기이려나요?
당장 조혁당에 대선 주자급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다음 총선이나 대선에서 민주당 타이틀에 매력이 남아 있을까요?
지금 하는거 봐서는 폐족이 될 듯 한데요.
부동산이 어지간이 망했어야죠.
아참 그리고 이재명 정권 끝나면 선거법 위반 판결날텐데 400억 넘게 토해내야죠.
낼 돈이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선거법 위반 판결도 먼 얘기이기 하네요.
좌우지간 합당 논의 과정도 재밌어 지는 것 같습니다.
다이나믹 코리아를 새삼 느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합당하지 말고 총선 치뤘으면 좋겠네요.
민주당 의원 중 수도권 3자 대결에서 과연 몇 명이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지금 상황을 보면,
과연 합당 관련하여 당원 투표까지 진행될 수나 있을까 합니다.
피해자를 쌍방과실로 몰고 가지 마시죠.
합당 얘기에서 피해자라는 프레임은 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당원들 심리가 중요한데,
지금 상황처럼 흘러가면 찬반이 더울 갈릴 것 같거든요.
조국 혁신당은 합당하자고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도 현재 당의 의지도 합당이 최상의 과제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합당 이야기를 꺼낸 것도 민주당이고, 합당을 무산시킨 것도 민주당이고, 합당하고 싶다면서 공식 루트도 밟고 있지 않는 것이 민주당인데...
가해와 피해를 따진다면... 민주당이 피해자에요?
정청래 당대표 시절 논의되었던 합당은 당대표끼리 얘기가 되었던 것 아닐까요?
합당에 관한 최근 조국혁신당의 입장을 보지 못해서 그 부분은 언급하기 힘들구요.
합당 사안에서 굳이 가해와 피해를 나누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합당이
조국혁신당에 민주당을 넘겨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당이 더욱 어렵다고 생각이 되구요.
정청래가 당대표 + 조국 평택 당선 + 레드카펫 깔면서 의전하며 모셔오기
였는데, 앞에 두가지가 어그러졌죠. 그래서 전 아예 알 수 없다라고 봅니다.
저도 동의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계획에 의한 것이라고는 단정지을 수 없지만,
합당을 바라는 사람에게는 최상의 시나리오였긴 하네요.
김민석의 가는길은 선명한진보와 완전 다른길을 가고있으니까요
그길을 유시민작가는 필연적실패의길이니 가지말라고 조언한거였고
그대로 필연적실패의 길로 가고있는겁니다
이대로 쭉 가면 총선에서
민주당은 80석은 얻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이대로 가면 오히려 조국당은 비례의석은 2배늘어나고
지역구도 10~20석정도 가져올 정도는 될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국힘이 과반이상 현재 민주당의 180석까지도 가능할지도요
무시무시하네요 대권과 개헌선 가까이의 의석을 보유한 국힘이라니
김민석의 민주당이 이대로 가면 결국 그렇게 될겁니다
앞으로 어찌 전개될지는 모르지만,
결국 당원들의 선택이 중요한데, 어떤 결과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둘다 절대 불가 할거라 보는데 진심이세여?
그럼200석 국힘 계열 이겠네요.
무시무시 하네요. 그토록 염원하던 검찰 개혁 오히려 퇴보 하겠네요. 그때 유시민은 뭐라 할지도 궁금하네.
대선도 예측 가능 하세요? 장동혁? 한동훈?
누구라고 보세요?
그러게요 이재명 대통령이 말아 먹은 덕분에
뭐 진보가 둘로 갈라져서 이러고 있는데 당연히 국힘이 다 해먹곘죠
한동훈이 될지 장동혁이 될지 제3의 누군가가 될지는 아직 너무 유동적이라 알수는 없지만
다음 대선은 국힘의 후보가 될것이고
검찰개혁.... 뭐 한것도 없어보이지만 돌아오는걸 넘어서 더 개악이 되겠군요
이게 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을 장악하려해서 벌어진 문제입니다
그 민주당 장악의 선봉은 김민석이고
민주당 절반을 반명 신천지 분열주의자들을 척결해야한다하니 이렇게 된거죠
이제는 절반이 훨씬 넘을지도 모르겠네요
정권을 빼앗길수도 있으나 그건 한줌 강성파 때문이 아니라 정부의 정책이 대다수 국민의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 이다
검찰개혁 잘 되고 있으니 강성파에 휘둘리지 말고 보편적이고 효용적인 정책 잘 써서 지지율도 끌어 올리고 총선 대선 잘 해야 한다.
일부 지지자의 배신감은 해결해 줄 수 없겠지만
여전히 민주당내 주류는 당대표 대통령을 믿고 지지한다 .
조국혁신당의 총선은 지금12석보다 무조건 낮다
민주당의 협조 없으면 지역구 0석. 비례도 3석 미만.
평택에 조국이 재 출마 한다면 이번에도 3등한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당대표선거가 취임1주년쯤이었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하면 완전 다를껄요?
당시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마음에 안들어도 1년차니까 그래도 한번만더 지지해주자는 당원들이 20~30%는 됬을겁니다
유시민 김어준 박시영이 자리 및 금전을 요구했다고요? 진짜요? 언제요?
검찰개혁 이따위로 하는척만 할거면 그냥 애초에 하지 마시지 그랬어요 양쪽에서 다 욕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