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반에 출근하는 윗집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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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쿵.쿵.쿵... (발망치)
물소리. 쿵.쿵.쿵쿵쿵.. (발망치)
덜그럭. 퍽!!! (뭘 떨어트리는 소리)
쿵쿵쿵쿵.쿵쿵쿵쿵 (발망치)
쿵쿵...쿵쿵쿵쿵쿵쿵 (발망치)
지난번 조용히 알아듣게 이야기를 해도
그정도의 생활소음을 어찌하라는거냐고 하고
물소리 같은건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 발망치 소리때문에 미치겠습니다.
매일 이시간에 깨버리니까 짜증만 나는군요.
실내화를 신고 다니던가. 말이죠.
댓글 14
저희 윗집 노부부 얘기같네요
얘기하니 그래도 실내화 신고 시늉은 하시던데
얼마 안간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