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막은 거를 만들은 거라고 말한다면, 이준석이나 한동훈 같이 동조한 자들은 도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적당히 좀 하시죠.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잘잘
IP 221.♡.136.142
02:15
2026-09-23 02:15:32
·
@바오클님 못 막았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죠. 이준석이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든 건 조국 사태잖아요. 도륙이니 뭐니 하는 표현을 쓰지만 결국 가붕개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정작 자기 자식은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용으로 만들려고 했던 게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슬로건인 공정과 정의를 윤석열이 그대로 가져가서 써먹었죠.
@잘잘님 이준석이 대선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든 건 용서가 되고, 조국이 대선 후보로 클 빌미를 준 건 용서가 안된다는 말인가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님과 같은 논리면 625도 우리 쪽에서 제대로 대비를 안해서 일어난 거라는 말도 되겠네요. 이승만은 625 발생시킨 나쁜 대통령이 되고요. 적당히 좀 하세요.
잘잘
IP 221.♡.136.142
02:28
2026-09-23 02:28:26
·
@바오클님 저는 용서를 말하고 있는 게 아닌데요. 이상한 논리를 들이미시는데 조국은 단순히 윤석열을 못 막은 사람이 아니어요. 자신과 가족의 입시비리와 정권의 대응이 문재인 정부의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렸고, 윤석열이 그 이미지를 차지할 명분을 제공했잖아요. 북한의 침략 책임과 남한의 대비 실패를 뒤섞는 문제와는 구조가 전혀 다르죠.
@바오클님 그건 아니죠. 저도 처음엔 윤석열에 검찰에 대항하다 패가망신해서. 가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는구나 유시민이 맨날 이야기 하는 부채의식 뭐 이런건줄 알았죠. 정확하게 무능입니다. 검찰개혁을 수행하기 위해서 후보자를 좁히고 거기서 이낙연 그리고 조국도 윤석열을 좋게 봤었어요. 조국이 윤석열에게 호의적으로 보낸 메시지들이 검색 될껍니다. 그전에 민주진영에서 여러가지 일로 윤석열에 대한 이미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유시민등 다 띄웠고. 뉴스타파와 이동형이 비판한 거로 알고 있어요. 검찰개혁에 호의적인 인물로 사기를 당한것과 마찬가지인데.. 나머지 후보들은 미진 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당시 민정수석이였던 조국 그리고 그 나머지 문재인 정부의 수반들이 인사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그랬어도 상관없다고 판단했거나. 부산 저축은행 김건희 장모등 윤석열 징계 기록 부터해서 국정원이나 내부 정보라인을 모두 돌려서 검증할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거에요. 박그네 국정농단으로 비대하게 부풀린 특수부 검사와 검찰총장으로 인사권을 피라미드로 몰아서 권한을 몰아주고 한동훈 사단까지 붙여 줍니다. 지금 난리치는 검찰개혁에 보완수사권은 새발에 비도 안되는 역행이였죠. (지금 그 세력이 보완수사권 하나로 난리치는 뻔뻔함이 이거와 비교 됩니다) 그러고선 윤석열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대통령과 행정부 수반의 위치 그리고 법부무 장관 여러가지 검찰 조직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또 헛찟거리를 합니다. 추미애가 지가 사표를 쓰면 윤석열이 사표 쓸줄 알았대요. 교수 판사 출신의 정무감각이 여기서 여실없이 드러납니다. 지금 추미애가 헛짓꺼리 하고 있는게 갑자기 그런게 아니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고초를 겪은게 윤석열 정권 때부터가 아니에요. 이미 문정부 그리고 검찰까지 이중으로 공격을 받아서 지금까지 버터온거에요. 문정부가 직접적으로 이재명을 공격한것은 아닌거로 알아요. 제가 모르는뭔가 더 잇을 지도 모르죠.. 그냥 방관했다고 칩시다. 거기에 이낙연의 대장동으로 정점을 찍습니다. 결국 문정권의 멤버들의 무능은 윤석열에게 정권을 뺏깁니다. 그리고 내란까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최악의 위기 상황까지 몰아 간데에 책임이 엄청나죠. 그런데 사과한번 제대로 했어요? 유시민 조국 김어준 제데로 사과한적 있습니까? 내란의 밤 죽을 수 있음에도 달려간 이재명 대표. 군인들이 몰려드는 국회에 모여든 수많은 시민들. 그때 이재명 대표는 김어준과 이동형에게 연락합니다. 이동형은 방송을 켰고 그와 대비 되게 도망간 김어준 어디 있었는지 모르는 유시민. 뭐 이거 어쩌란거죠?
@잘잘님 조국이 맘에 안 드시는 건 님의 자유인데요. 조국 때문에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건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625 얘기를 한 거고요. 윤석열이든 북한이든 스스로 의도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대선 뛰고 전쟁하고 그런 거지요. 그리고 조국이 이준석 처럼 윤석열 선거 운동했습니까? 조국 관련 건들을 이용한 세력들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들었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거지요. 님은 그냥 조국이 싫다고 하세요. 더 나가실 필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바오클님 자 조국이 여태까지 한일 뭐가 있나 봅시다. 조국의 정무감각이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리센느 사태만해도 우쭈주 교수랍시고 대우만 받고 자기가 틀린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줬잖아요. 조국 사태때. 일개 기자 나부랭이에게 모욕받는게 그렇게 안타까웠는데. 내란 이후 일을 알게 되니. 다르게 보입니다. 일개 기자 나부랭이도 상대못하는 감각으로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다고요? 그가 왜 정치를 해야하죠?
@kivalan님 저한테 왜 그런 말을 하십니까? 님 조국 미워하시든 말든 저는 알바 아닙니다. 너무 오버하시고 TMI네요. 저는 원글 내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을 뿐입니다.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잘잘
IP 221.♡.136.142
02:42
2026-09-23 02:42:01
·
@바오클님 조국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이 아니라,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동의하시나요? 처음 말씀하신 것처럼 조국이 막았다/못 막았다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내로남불이 계기를 제공했다구요. 윤석열이 의도가 있었다고 해서 그 의도가 실현 가능해진 원인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조국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정치적 인과관계를 이야기하는데 자꾸 개인적 감정 문제로 바꾸지 않으셨으면 해요.
@잘잘님 말씀드린대로 못 막은 거고 무능한 편이라서 그렇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그걸 윤석열이 이용해 먹은 거고요.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kivalan
IP 211.♡.74.62
02:45
2026-09-23 02:45:03
·
@바오클님 왜 그러냐고요? 집권 1년차도 안된 이재명 정권이 무리를 해서 조국을 사면해 줬더니. 그 패거리들이 지금 이재명 정부를 계속 흔들고 공격하고 있잖아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란때 목숨걸고 간 민주진영에 대표. 지금 대통령을 계속 공격하고 흔들고 있잖아요 자기네들이 잡아 먹힌 검찰에 대한 지나친 트라우마를 외려 그들보다 훨씬 오래 백단위의 압색과 모진 고초를 다 겪은 이재명대통령이 하는 검찰개혁에 진정성이 없다느니 공소취소 거래를 했다는니. 누명을 씌우면서 대장도 2, 3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화가나지 않으면 무엇에 화를 내야 합니까?
@바오클님 네ㅈㅅ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 이문장때문에 급발진 했네요.
바오클
IP 58.♡.9.112
02:52
2026-09-23 02:52:31
·
@kivalan님 논리 상 뭐가 잘못되었나요? 그런 식이면 박근혜 때문에 문재인 된거고... 가다보면 빅뱅까지 가겠죠.
잘잘
IP 221.♡.136.142
02:53
2026-09-23 02:53:03
·
@바오클님 무능과 부도덕은 다른 문제 아닌가요? 저는 윤석열 검증 못한 건 무능이지만 그런 실책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조국 사태 관련 비리는 부도덕한거고 못 막은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붕게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그러는 건 파렴치한 거고, 사람들이 그 지점에서 분노한 거고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이준석이나 한동훈의 역할이 크다고 해서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는 사실이 반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서로 다른 책임을 누가 더 비판받아야 하느냐로 바꾸는 건 지금 논점과 관계없는 물타기죠.
바오클
IP 58.♡.9.112
02:53
2026-09-23 02:53:33
·
@이제고만님 이 분들 재미있으시네요. 결국 문조털래유 얘기군요.
kivalan
IP 211.♡.74.62
02:54
2026-09-23 02:54:21
·
@이제고만님 맞아요. 정말 유시민이 괘씸한게. 이명박 감금원 노무현 여러가지 사건에 얽힌 그런것을 해온 문정권에 그래도 이니할꺼 다해. 어용지식인을 표방했던 유시민. 그 일당들이 지금 비판을 가하는 지점이 너무 비교가 된다는거에요. 그때는 더 심해도 되고 지금은 망상으로 까고 있으니까요.
바오클
IP 58.♡.9.112
02:55
2026-09-23 02:55:27
·
@잘잘님 조국 관련 비리는 사람마다 판단이 다릅니다. 검찰의 먼지털기라고 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제 말은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물타기가 아니라 경중의 문제라고요.
윤석렬이 검찰총장...그 당시의 기억을 해보세요. 국민이 어찌했는지...윤석렬이 거짓말 했어도 그 당시 민주당에서 어찌했는지...거짓말이 들통난 녹취 증거를 들이밀었던 한상진 기자는 민주진영의 역적이 되었지요. 그 당시 상황이 궁금하면 찾아 보든가...그 당시 위정자들만 헐뜯지 말고 본인들이 어땠는지 돌아보세요. 문재인, 조국만 잘못 했다는게 너무 웃기지 않나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용서받지 못하게 될까요?
암울한 미래가 그려지네요
지지자들 탓보다 이재명 탓이겠죠
오만함과 이제서야 드러난 무능
소설을 말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오만과 무능 지지율 하락의 큰 이유라 보고요.
이미 많은 분들이 계속 적는 내용들 보시면 될듯해요
소설이라 믿고싶으신거겠죠.
구체적인 내용은 길겠지만;
유시민님 이야기를 들어보시는게 그나마 더 나을듯합니다
저보다 더 정치를 잘아시는 분이라서요
작업 단단히 들어왔네요
자극적인 글만 짧게 짧게 쓰는군요...
로그인 :19회
활동정보(기간 : 950일)
ㅠ_ㅠ 저는 범죄자를 빠는 이들의 세태를 보는게 슬퍼서 흘리는 눈물입니다.
좋은 사람이 나쁜 대통렁 된다는 말을 눈으로 봤죠.
지금 이재명이 키우는 건 김민석이 아니라 조희대 같네요.
몇몇 사이트 다 넘어 갔던데…
적당히 좀 하시죠.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못 막았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죠.
이준석이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든 건 조국 사태잖아요.
도륙이니 뭐니 하는 표현을 쓰지만 결국 가붕개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정작 자기 자식은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용으로 만들려고 했던 게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슬로건인 공정과 정의를 윤석열이 그대로 가져가서 써먹었죠.
이준석이 대선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든 건 용서가 되고, 조국이 대선 후보로 클 빌미를 준 건 용서가 안된다는 말인가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님과 같은 논리면 625도 우리 쪽에서 제대로 대비를 안해서 일어난 거라는 말도 되겠네요.
이승만은 625 발생시킨 나쁜 대통령이 되고요.
적당히 좀 하세요.
저는 용서를 말하고 있는 게 아닌데요.
이상한 논리를 들이미시는데 조국은 단순히 윤석열을 못 막은 사람이 아니어요. 자신과 가족의 입시비리와 정권의 대응이 문재인 정부의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렸고, 윤석열이 그 이미지를 차지할 명분을 제공했잖아요. 북한의 침략 책임과 남한의 대비 실패를 뒤섞는 문제와는 구조가 전혀 다르죠.
그건 아니죠.
저도 처음엔 윤석열에 검찰에 대항하다 패가망신해서. 가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는구나
유시민이 맨날 이야기 하는 부채의식 뭐 이런건줄 알았죠.
정확하게 무능입니다.
검찰개혁을 수행하기 위해서 후보자를 좁히고 거기서 이낙연 그리고 조국도 윤석열을 좋게 봤었어요.
조국이 윤석열에게 호의적으로 보낸 메시지들이 검색 될껍니다.
그전에 민주진영에서 여러가지 일로 윤석열에 대한 이미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유시민등 다 띄웠고. 뉴스타파와 이동형이 비판한 거로 알고 있어요.
검찰개혁에 호의적인 인물로 사기를 당한것과 마찬가지인데.. 나머지 후보들은 미진 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당시 민정수석이였던 조국 그리고 그 나머지 문재인 정부의 수반들이
인사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그랬어도 상관없다고 판단했거나.
부산 저축은행 김건희 장모등 윤석열 징계 기록 부터해서
국정원이나 내부 정보라인을 모두 돌려서 검증할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거에요.
박그네 국정농단으로 비대하게 부풀린 특수부 검사와 검찰총장으로 인사권을 피라미드로 몰아서
권한을 몰아주고 한동훈 사단까지 붙여 줍니다.
지금 난리치는 검찰개혁에 보완수사권은 새발에 비도 안되는 역행이였죠.
(지금 그 세력이 보완수사권 하나로 난리치는 뻔뻔함이 이거와 비교 됩니다)
그러고선 윤석열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대통령과 행정부 수반의 위치 그리고 법부무 장관 여러가지 검찰 조직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또 헛찟거리를 합니다. 추미애가 지가 사표를 쓰면 윤석열이 사표 쓸줄 알았대요.
교수 판사 출신의 정무감각이 여기서 여실없이 드러납니다.
지금 추미애가 헛짓꺼리 하고 있는게 갑자기 그런게 아니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고초를 겪은게 윤석열 정권 때부터가 아니에요.
이미 문정부 그리고 검찰까지 이중으로 공격을 받아서 지금까지 버터온거에요.
문정부가 직접적으로 이재명을 공격한것은 아닌거로 알아요.
제가 모르는뭔가 더 잇을 지도 모르죠.. 그냥 방관했다고 칩시다.
거기에 이낙연의 대장동으로 정점을 찍습니다.
결국 문정권의 멤버들의 무능은 윤석열에게 정권을 뺏깁니다.
그리고 내란까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최악의 위기 상황까지 몰아 간데에
책임이 엄청나죠.
그런데 사과한번 제대로 했어요? 유시민 조국 김어준 제데로 사과한적 있습니까?
내란의 밤 죽을 수 있음에도 달려간 이재명 대표. 군인들이 몰려드는 국회에
모여든 수많은 시민들.
그때 이재명 대표는 김어준과 이동형에게 연락합니다. 이동형은 방송을 켰고
그와 대비 되게 도망간 김어준
어디 있었는지 모르는 유시민. 뭐 이거 어쩌란거죠?
조국이 맘에 안 드시는 건 님의 자유인데요.
조국 때문에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건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625 얘기를 한 거고요.
윤석열이든 북한이든 스스로 의도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대선 뛰고 전쟁하고 그런 거지요.
그리고 조국이 이준석 처럼 윤석열 선거 운동했습니까?
조국 관련 건들을 이용한 세력들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들었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거지요.
님은 그냥 조국이 싫다고 하세요. 더 나가실 필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님 말씀처럼 무능한 면이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못 막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왜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도대체 어떤 수준의 비판을 들어야 하는 거죠?
자 조국이 여태까지 한일 뭐가 있나 봅시다.
조국의 정무감각이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리센느 사태만해도 우쭈주 교수랍시고 대우만 받고
자기가 틀린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줬잖아요.
조국 사태때. 일개 기자 나부랭이에게 모욕받는게 그렇게 안타까웠는데.
내란 이후 일을 알게 되니.
다르게 보입니다.
일개 기자 나부랭이도 상대못하는 감각으로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다고요?
그가 왜 정치를 해야하죠?
저한테 왜 그런 말을 하십니까?
님 조국 미워하시든 말든 저는 알바 아닙니다.
너무 오버하시고 TMI네요.
저는 원글 내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을 뿐입니다.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조국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이 아니라,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동의하시나요? 처음 말씀하신 것처럼 조국이 막았다/못 막았다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내로남불이 계기를 제공했다구요.
윤석열이 의도가 있었다고 해서 그 의도가 실현 가능해진 원인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조국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정치적 인과관계를 이야기하는데 자꾸 개인적 감정 문제로 바꾸지 않으셨으면 해요.
말씀드린대로 못 막은 거고 무능한 편이라서 그렇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그걸 윤석열이 이용해 먹은 거고요.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왜 그러냐고요?
집권 1년차도 안된 이재명 정권이 무리를 해서 조국을 사면해 줬더니. 그 패거리들이 지금 이재명 정부를
계속 흔들고 공격하고 있잖아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란때 목숨걸고 간 민주진영에 대표. 지금 대통령을 계속 공격하고 흔들고 있잖아요
자기네들이 잡아 먹힌 검찰에 대한 지나친 트라우마를
외려 그들보다 훨씬 오래 백단위의 압색과 모진 고초를 다 겪은 이재명대통령이 하는 검찰개혁에 진정성이 없다느니
공소취소 거래를 했다는니. 누명을 씌우면서 대장도 2, 3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화가나지 않으면 무엇에 화를 내야 합니까?
TMI 그만 좀 하세요.
제가 지금 조국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어요? 너무 감정이 많으시네요. 대상을 잘못 선택하셨습니다.
웬지 복붙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 거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올린 글과 원글에 맞는 댓글을 다시기 바래요.
검찰 총장 된거야.. 다 솎았다고 치고 인사검증 실패의.무능이라고 치죠.
그런데 인수위 없이 출범한 정부에서
출범 다음날 민정수석에 임명되고
일주일 정도 있다가 지방에 좌천간 윤석열을 서울 중앙지검장에 임명합니다.
더우기 윤석열은 bbk 특검으로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준 사람입니다.
거기에 신정아 사건, 노정현씨 비자금, 강금원 회장 등
노무현 대통령을 핍박한 사건의 주범입니다.
이런자가 노무현의 길을 가겠다며 떠들고 있는게 용납이 되십니까?
물리적으로 인사검증 할 시간이 없는데
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한거면 친분 밖에 없죠.
주진우, 김어준과 윤석열에 대한 의혹도 있었고요
김어준 주진우는 일관되게 윤석열 올려치기를 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네ㅈㅅ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 이문장때문에 급발진 했네요.
논리 상 뭐가 잘못되었나요? 그런 식이면 박근혜 때문에 문재인 된거고... 가다보면 빅뱅까지 가겠죠.
무능과 부도덕은 다른 문제 아닌가요? 저는 윤석열 검증 못한 건 무능이지만 그런 실책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조국 사태 관련 비리는 부도덕한거고 못 막은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붕게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그러는 건 파렴치한 거고, 사람들이 그 지점에서 분노한 거고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이준석이나 한동훈의 역할이 크다고 해서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는 사실이 반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서로 다른 책임을 누가 더 비판받아야 하느냐로 바꾸는 건 지금 논점과 관계없는 물타기죠.
이 분들 재미있으시네요.
결국 문조털래유 얘기군요.
맞아요.
정말 유시민이 괘씸한게.
이명박 감금원 노무현 여러가지 사건에 얽힌 그런것을 해온 문정권에 그래도 이니할꺼 다해.
어용지식인을 표방했던 유시민. 그 일당들이
지금 비판을 가하는 지점이 너무 비교가 된다는거에요.
그때는 더 심해도 되고 지금은 망상으로 까고 있으니까요.
조국 관련 비리는 사람마다 판단이 다릅니다. 검찰의 먼지털기라고 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제 말은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물타기가 아니라 경중의 문제라고요.
기승전문조털래유 별로 듣고 싶지 않네요.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이게 무슨 에너지 낭비입니까.
이게 왜 문조털래유 이야기로 넘어가죠?
뭐 그야 그렇다 치고.
첫째. 멸칭은 누가 써서 문제인가요?
둘째. 그래서 저때 중앙지검장 임명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만약 친분이면 문제없나요?
사람 보는 눈이 바닥이거나, 검찰 개혁을 명분으로 검찰이라는 칼 휘두르는거 말고 또 어떤 해석이 가능합니까?
논점은 비껴가며 슬쩍 멸칭 쓰시는게 민주적이라고 상각하시는건 아니실테니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