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조국이 윤석열이라는 최악의 대통령을 만들었죠

안전지킴이 · · 수정

조회 4,191 · 공감 7 · 댓글 82

조국과 추미애

용서 못할 사람들입니다.

댓글 82

  1. 호르몬 · · 공감 7
    이재명은 누구를 만들어 내고
    용서받지 못하게 될까요?

    암울한 미래가 그려지네요
    지지자들 탓보다 이재명 탓이겠죠
    오만함과 이제서야 드러난 무능
  2. 버나드 · · 공감 5
    @호르몬님
    소설을 말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3. 호르몬 · · 공감 4
    @버나드님 지지율 하락이 허구일까요?
    오만과 무능 지지율 하락의 큰 이유라 보고요.

    이미 많은 분들이 계속 적는 내용들 보시면 될듯해요
    소설이라 믿고싶으신거겠죠.
    구체적인 내용은 길겠지만;
    유시민님 이야기를 들어보시는게 그나마 더 나을듯합니다
    저보다 더 정치를 잘아시는 분이라서요
  4. 버나드 · · 공감 1
    @호르몬님
    잠시간의 지지율 변화가 무슨 의미일까요?
    노무현님 대통령도 임기 끝날 때까지 지지율은 형편없었고, 이명박은 초기지지율 처참했지만 이후 상승해서 무사히? 임기 끝냈죠.

    윤석렬도 지지율 높아서 당선된거 아닙니까?
  5. 레알사라고사 · · 공감 9
  6. hogar · · 공감 16
    댓글 이미지
  7. 자크손 · · 공감 2
    @hogar님 ㅋㅋㅋ 이제 막 가입했네요. 정말 이런 글 쓰는 사람들 여지 없군요.
    작업 단단히 들어왔네요
  8. 에일리언 · · 공감 1
    @hogar님
    자극적인 글만 짧게 짧게 쓰는군요...
  9. 리외 · · 공감 12
    뉴일베가 존재하나봅니다
  10. 불량집사 · · 공감 1
    @리외님 뉴일베는 너무 심한 말 아닌가요? 멸칭 쓰는 걸 그렇게 싫어하면서 어떻게 같은 민주당 지지자에게 일베 소리까지 하세요?
  11. 황준영 · · 공감 3
    @불량집사님 엥? 뉴일베가 민주당 지지자였나요?
  12. PSPuser · · 공감 1
    뉴일베는 민주당원 아니죠.
    분열만을 위한 세작이죠
  13. 양심의저울추 · · 공감 6
    조국지킴이들이 또 뿔이 많이 나겠군요 ㅜ 세차를 못하니 댓글로 닦아드리기 ㅜ
  14. 버미파더 · · 공감 5
    @양심의저울추님
    로그인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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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커피캔 · · 공감 4
  16. 오목교타잔 · · 공감 4
     
  17. 빅맥버거세트 · · 공감 1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한동훈 이준석이 만든건가요? 우리가 뽑은게 아니라?
  18. 안전지킴이 · · 공감 1
    @빅맥버거세트님 이재명은 윤석열이가 만들었죠. 윤석열이한테도 대선 진 양반인데요
  19. 그리움둘 ·
    클리앙활성화에 오늘도 열일하는 조국입니다
  20.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 공감 1
    윤석열 키운건 문재인 아닌가요?
    좋은 사람이 나쁜 대통렁 된다는 말을 눈으로 봤죠.

    지금 이재명이 키우는 건 김민석이 아니라 조희대 같네요.
  21. 숲속집 · · 공감 3
  22. Lethal · · 공감 3
    이야 여기도 테라포밍 시도 오지게 들어오네요

    몇몇 사이트 다 넘어 갔던데…
  23. 끄레올 · · 공감 3
  24. IloveDaughter · · 공감 3
  25. 바오클 · · 공감 3
    못 막은 거를 만들은 거라고 말한다면, 이준석이나 한동훈 같이 동조한 자들은 도대체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요?
    적당히 좀 하시죠.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26.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못 막았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죠.
    이준석이 대선 후보였던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기여했다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든 건 조국 사태잖아요.
    도륙이니 뭐니 하는 표현을 쓰지만 결국 가붕개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정작 자기 자식은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용으로 만들려고 했던 게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서 문재인 정부의 슬로건인 공정과 정의를 윤석열이 그대로 가져가서 써먹었죠.
  27. 바오클 ·
    @잘잘님
    이준석이 대선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든 건 용서가 되고, 조국이 대선 후보로 클 빌미를 준 건 용서가 안된다는 말인가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님과 같은 논리면 625도 우리 쪽에서 제대로 대비를 안해서 일어난 거라는 말도 되겠네요.
    이승만은 625 발생시킨 나쁜 대통령이 되고요.
    적당히 좀 하세요.
  28.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저는 용서를 말하고 있는 게 아닌데요.
    이상한 논리를 들이미시는데 조국은 단순히 윤석열을 못 막은 사람이 아니어요. 자신과 가족의 입시비리와 정권의 대응이 문재인 정부의 공정과 정의를 무너뜨렸고, 윤석열이 그 이미지를 차지할 명분을 제공했잖아요. 북한의 침략 책임과 남한의 대비 실패를 뒤섞는 문제와는 구조가 전혀 다르죠.
  29. kivalan · · 공감 2
    @바오클님
    그건 아니죠.
    저도 처음엔 윤석열에 검찰에 대항하다 패가망신해서. 가진자에 속하는 사람들이 공동체를 위해서 희생하는구나
    유시민이 맨날 이야기 하는 부채의식 뭐 이런건줄 알았죠.
    정확하게 무능입니다.
    검찰개혁을 수행하기 위해서 후보자를 좁히고 거기서 이낙연 그리고 조국도 윤석열을 좋게 봤었어요.
    조국이 윤석열에게 호의적으로 보낸 메시지들이 검색 될껍니다.
    그전에 민주진영에서 여러가지 일로 윤석열에 대한 이미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김어준 유시민등 다 띄웠고. 뉴스타파와 이동형이 비판한 거로 알고 있어요.
    검찰개혁에 호의적인 인물로 사기를 당한것과 마찬가지인데.. 나머지 후보들은 미진 했구요.
    그런데 문제는 당시 민정수석이였던 조국 그리고 그 나머지 문재인 정부의 수반들이
    인사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그랬어도 상관없다고 판단했거나.
    부산 저축은행 김건희 장모등 윤석열 징계 기록 부터해서
    국정원이나 내부 정보라인을 모두 돌려서 검증할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거에요.
    박그네 국정농단으로 비대하게 부풀린 특수부 검사와 검찰총장으로 인사권을 피라미드로 몰아서
    권한을 몰아주고 한동훈 사단까지 붙여 줍니다.
    지금 난리치는 검찰개혁에 보완수사권은 새발에 비도 안되는 역행이였죠.
    (지금 그 세력이 보완수사권 하나로 난리치는 뻔뻔함이 이거와 비교 됩니다)
    그러고선 윤석열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대통령과 행정부 수반의 위치 그리고 법부무 장관 여러가지 검찰 조직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또 헛찟거리를 합니다. 추미애가 지가 사표를 쓰면 윤석열이 사표 쓸줄 알았대요.
    교수 판사 출신의 정무감각이 여기서 여실없이 드러납니다.
    지금 추미애가 헛짓꺼리 하고 있는게 갑자기 그런게 아니에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고초를 겪은게 윤석열 정권 때부터가 아니에요.
    이미 문정부 그리고 검찰까지 이중으로 공격을 받아서 지금까지 버터온거에요.
    문정부가 직접적으로 이재명을 공격한것은 아닌거로 알아요.
    제가 모르는뭔가 더 잇을 지도 모르죠.. 그냥 방관했다고 칩시다.
    거기에 이낙연의 대장동으로 정점을 찍습니다.
    결국 문정권의 멤버들의 무능은 윤석열에게 정권을 뺏깁니다.
    그리고 내란까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최악의 위기 상황까지 몰아 간데에
    책임이 엄청나죠.
    그런데 사과한번 제대로 했어요? 유시민 조국 김어준 제데로 사과한적 있습니까?
    내란의 밤 죽을 수 있음에도 달려간 이재명 대표. 군인들이 몰려드는 국회에
    모여든 수많은 시민들.
    그때 이재명 대표는 김어준과 이동형에게 연락합니다. 이동형은 방송을 켰고
    그와 대비 되게 도망간 김어준
    어디 있었는지 모르는 유시민. 뭐 이거 어쩌란거죠?
  30. 바오클 · · 공감 1
    @잘잘님
    조국이 맘에 안 드시는 건 님의 자유인데요.
    조국 때문에 윤석열이 대선 후보가 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건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625 얘기를 한 거고요.
    윤석열이든 북한이든 스스로 의도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대선 뛰고 전쟁하고 그런 거지요.
    그리고 조국이 이준석 처럼 윤석열 선거 운동했습니까?
    조국 관련 건들을 이용한 세력들이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만들었다고 말하는 게 맞는 거지요.
    님은 그냥 조국이 싫다고 하세요. 더 나가실 필요 없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31. 바오클 ·
    @kivalan님
    님 말씀처럼 무능한 면이 있다는 건 동의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못 막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데 왜 저한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런 식으로 얘기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도대체 어떤 수준의 비판을 들어야 하는 거죠?
  32. kivalan · · 공감 1
    @바오클님
    자 조국이 여태까지 한일 뭐가 있나 봅시다.
    조국의 정무감각이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리센느 사태만해도 우쭈주 교수랍시고 대우만 받고
    자기가 틀린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줬잖아요.
    조국 사태때. 일개 기자 나부랭이에게 모욕받는게 그렇게 안타까웠는데.
    내란 이후 일을 알게 되니.
    다르게 보입니다.
    일개 기자 나부랭이도 상대못하는 감각으로 국민의 안위와 국가의 미래를 책임진다고요?
    그가 왜 정치를 해야하죠?
  33. 바오클 ·
    @kivalan님
    저한테 왜 그런 말을 하십니까?
    님 조국 미워하시든 말든 저는 알바 아닙니다.
    너무 오버하시고 TMI네요.
    저는 원글 내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을 뿐입니다.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지 않나요?
  34.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조국이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뜻이 아니라,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동의하시나요? 처음 말씀하신 것처럼 조국이 막았다/못 막았다 문제가 아니라 조국의 내로남불이 계기를 제공했다구요.
    윤석열이 의도가 있었다고 해서 그 의도가 실현 가능해진 원인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조국에 대한 호불호가 아니라 정치적 인과관계를 이야기하는데 자꾸 개인적 감정 문제로 바꾸지 않으셨으면 해요.
  35. 바오클 ·
    @잘잘님
    말씀드린대로 못 막은 거고 무능한 편이라서 그렇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그걸 윤석열이 이용해 먹은 거고요.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36. kivalan · · 공감 1
    @바오클님
    왜 그러냐고요?
    집권 1년차도 안된 이재명 정권이 무리를 해서 조국을 사면해 줬더니. 그 패거리들이 지금 이재명 정부를
    계속 흔들고 공격하고 있잖아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내란때 목숨걸고 간 민주진영에 대표. 지금 대통령을 계속 공격하고 흔들고 있잖아요
    자기네들이 잡아 먹힌 검찰에 대한 지나친 트라우마를
    외려 그들보다 훨씬 오래 백단위의 압색과 모진 고초를 다 겪은 이재명대통령이 하는 검찰개혁에 진정성이 없다느니
    공소취소 거래를 했다는니. 누명을 씌우면서 대장도 2, 3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화가나지 않으면 무엇에 화를 내야 합니까?
  37. 바오클 ·
    @kivalan님
    TMI 그만 좀 하세요.
    제가 지금 조국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어요? 너무 감정이 많으시네요. 대상을 잘못 선택하셨습니다.
    웬지 복붙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 거는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올린 글과 원글에 맞는 댓글을 다시기 바래요.
  38. 이제고만 · · 공감 2
    @바오클님
    검찰 총장 된거야.. 다 솎았다고 치고 인사검증 실패의.무능이라고 치죠.

    그런데 인수위 없이 출범한 정부에서
    출범 다음날 민정수석에 임명되고
    일주일 정도 있다가 지방에 좌천간 윤석열을 서울 중앙지검장에 임명합니다.

    더우기 윤석열은 bbk 특검으로 이명박에게 면죄부를 준 사람입니다.
    거기에 신정아 사건, 노정현씨 비자금, 강금원 회장 등
    노무현 대통령을 핍박한 사건의 주범입니다.

    이런자가 노무현의 길을 가겠다며 떠들고 있는게 용납이 되십니까?

    물리적으로 인사검증 할 시간이 없는데
    중앙지검장으로 임명한거면 친분 밖에 없죠.

    주진우, 김어준과 윤석열에 대한 의혹도 있었고요
    김어준 주진우는 일관되게 윤석열 올려치기를 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39. kivalan ·
    @바오클님
    네ㅈㅅ
    문재인이 윤석열 만들고 윤석열이 이재명 만들었다는 식이라면 거슬러 거슬러 단군까지 올라갈 기세군요.
    왜 더 나가서 빅뱅 때문에 윤석열이 대통령 되었다고 하지 그래요?
    > 이문장때문에 급발진 했네요.
  40. 바오클 ·
    @kivalan님
    논리 상 뭐가 잘못되었나요? 그런 식이면 박근혜 때문에 문재인 된거고... 가다보면 빅뱅까지 가겠죠.
  41.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무능과 부도덕은 다른 문제 아닌가요? 저는 윤석열 검증 못한 건 무능이지만 그런 실책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조국 사태 관련 비리는 부도덕한거고 못 막은 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가붕게도 행복한 세상을 말하던 사람이 그러는 건 파렴치한 거고, 사람들이 그 지점에서 분노한 거고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이준석이나 한동훈의 역할이 크다고 해서 조국 사태가 윤석열을 대선 후보로 성장시킨 계기였다는 사실이 반박되는 것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사람의 서로 다른 책임을 누가 더 비판받아야 하느냐로 바꾸는 건 지금 논점과 관계없는 물타기죠.
  42. 바오클 ·
    @이제고만님
    이 분들 재미있으시네요.
    결국 문조털래유 얘기군요.
  43. kivalan · · 공감 1
    @이제고만님
    맞아요.
    정말 유시민이 괘씸한게.
    이명박 감금원 노무현 여러가지 사건에 얽힌 그런것을 해온 문정권에 그래도 이니할꺼 다해.
    어용지식인을 표방했던 유시민. 그 일당들이
    지금 비판을 가하는 지점이 너무 비교가 된다는거에요.
    그때는 더 심해도 되고 지금은 망상으로 까고 있으니까요.
  44. 바오클 ·
    @잘잘님
    조국 관련 비리는 사람마다 판단이 다릅니다. 검찰의 먼지털기라고 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제 말은 원리상 조국 추미애가 이렇게 비판받아야 하면 이준석 한동훈은 쳐맞아야 하는 게 맞다고요.
    물타기가 아니라 경중의 문제라고요.
  45. 바오클 ·
    @kivalan님
    기승전문조털래유 별로 듣고 싶지 않네요.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 이게 무슨 에너지 낭비입니까.
  46. 이제고만 ·
    @바오클님
    이게 왜 문조털래유 이야기로 넘어가죠?
    뭐 그야 그렇다 치고.

    첫째. 멸칭은 누가 써서 문제인가요?

    둘째. 그래서 저때 중앙지검장 임명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만약 친분이면 문제없나요?

    셋째. 윤석열 인사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사과도 분명히 하셨고, 중앙지검장, 검찰 총장 임명시 가장 강력하게 추진한게 조국이라 하셨습니다.
    조국은 뭘했죠? 사과라도 제대로 했나요?
    엄밀히 따지면 조국, 김어준, 주진우 문제인데요?

    사람 보는 눈이 바닥이거나, 검찰 개혁을 명분으로 검찰이라는 칼 휘두르는거 말고 또 어떤 해석이 가능합니까?

    논점은 비껴가며 슬쩍 멸칭 쓰시는게 민주적이라고 상각하시는건 아니실테니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47. kivalan ·
    @바오클님
    네 잘 알겠습니다. 그만 하죠.
  48. 바오클 ·
    @이제고만님
    무능한 편이라고 분명히 말씀 드렸어요. 제 글을 좀 제대로 보세요.
    님의 글이 결국 그 쪽으로 가잖아요? 원글이 그런 의도로 작성된 건가요? 왜 언급도 안된 인물들이 튀어 나오는 거죠?
  49. 바오클 ·
    @kivalan님
    네 자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의 토픽 점프는 좀 황당합니다.
  50. 이제고만 ·
    @바오클님
    아니.. 5월 10일날 출범한 정부에서 5월 18일인가
    19일에 좌천간 윤석열을 중앙지검장에 임명한게
    무능의 문제입니까?

    아무리 무능해도 저 경력을 임명한다구요?
    인사검증 자체가 없다고 보는게 가까울거 같고
    무능보단 친분이나 비선천거가 가깝겠죠.

    이미 지난 일이니 무능이라면 넘어갈 수 있겠지만
    그 정도 무능이면 절대 정치하면 안될 사람이네요.
  51.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경중을 따질 게 아니라 이준석 한동훈은 자기 역할 한거고 조국은 자기 잘못으로 다른 진영 대권 주자 만들기에 기여한 거잖아요? 정치적으로 조국 사태가 윤석열 대선 후보 사이즈로 키워줬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 아니에요? 조국 사태 없이 윤석열이 대선 후보에 이름이라도 올렸겠나요?
    선생님께선 무능해서 못 막은 거라 하시는데 제가 계속 주장하는 건 조국이 무능해서 윤석열을 못 막은 게 아니라 조국 스스로가 본인 잘못으로 대선 후보 윤석열 만들기에 기여했다는 거예요. 근데 왜 이준석 한동훈이 나오고 추미애가 나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준석 한동훈이 아무 짓도 안했다고 했나요..?
  52. 바오클 ·
    @이제고만님
    제가 유능하다고 했어요? 정말 이제 고만 좀 하시죠. 너무 일방 통행이시네요. 님의 감정은 다른 데서 푸시죠.
    저는 원글에 대해 인과관계가 잘못되었다고 했을 뿐입니다.
  53. 바오클 ·
    @잘잘님
    추미애는 원글에 언급된 거예요. 원글도 안 보고 댓글 다세요?
    조국 사태를 이용해서 윤석열이 대선 후보로 간 거고 그 과정에 이준석 한동훈이 역할을 한 게 맞죠.
    그런데 뒤는 다 빼고 조국만 말씀하시는 의도가 무엇인지 참 궁금합니다.
    제가 조국이 그 때 대응 잘 했다고 말한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조국만 까는 게 목적이신 거예요?
  54. 이제고만 ·
    @바오클님
    아뇨아뇨.
    무능해서 그렇다는 말씀은 알겠는데
    저로써는 중앙지검장은 무능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의도적으로 기분 상하시게 할 의도는 없었으니 사과드립니다.
  55. 바오클 ·
    @이제고만님
    중앙지검장 얘기는 님의 주장이신 거고요, 제가 조국을 쉴드 치는 것도 아니고 원글과 같은 인과관계는 말이 안된다는 얘기를 한 것 뿐입니다.
    제 말에 대한 반론을 하시려면 제가 한 말에 대해서 하셔야지요, 일방적으로 님이 하고 싶은 얘기만 하시면 되겠어요?
    사과를 하셨으니 저도 더 긴 말은 안 하겠습니다.
  56. 잘잘 ·
    @바오클님
    제가 말씀드리는 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도 아니고, 누가 더 윤석열 당선에 기여를 했냐도 아닌데요. 처음부터 '못 막았다'는 주장이 틀렸다고 말씀드리는 거 잖아요. 저는 처음부터 논지를 좁혀서 말씀드렸는데 왜 자꾸 기여분을 따지고, 개인의 호불호까지 끌고 와서 확장시키시는지 모르겠어요.
  57. 바오클 ·
    @잘잘님
    못 막은게 아니면 일부러 그랬다는 거예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 겁니까?
    암만봐도 다른 건 모르겠고 그냥 조국만 까고 싶으신 거 같은데요.
    저는 윤석열 중심으로 깔랍니다. 그러니까 기여도를 따지는 거지요.
    애초에 원글도 윤석열 당선에 대한 내용 아니었나요??
    왜 님 맘대로 논지를 조국으로 한정시키나요? 원글에 맞게 댓글을 다시라고요.
  58. 잘잘 · · 공감 1
    @바오클님
    왜 못 막았다와 일부러 그랬다 둘 중 하나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조국이 일부러 윤석열을 키웠다고 말한 적이 없어요. 무능해서 못 막은 게 아닌 아닌 본인의 잘못 때문에 의도치 않게 기여를 했다는 게 제 주장이고 반박하시려면 조국 사태가 윤석열 대선 후보 만들기에 별 영향을 못 줬다는 근거를 가져오시는 게 맞지 계속 제 의도를 조국을 까고 싶은 것으로 해석하시는 건 논점에 대한 반박이 아니죠.
  59. 바오클 ·
    @잘잘님
    그러니까 조국이 잘못해서 의도하지 않게 기여를 했다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을 막을려고 노력했다는 두 사실이 충돌하는 지점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그리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잖아요, 윤석열이 조국 사태를 잘 이용해 먹었다고요. 그 말도 틀렸나요?
    당시 상황에서 의도치 않게 기여했다는 것과 잘 이용해 먹었다는 말이 뭐가 다릅니까?
  60. 잘잘 ·
    @바오클님
    충돌하는 지점이 있나요? 둘이 양립할 수 있잖아요.
    '막으려고 했는데 무능해서 못 막았을 뿐' 이라고 하면 인과관계가 다 안 들어나죠.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는 데 더 직접적인 단계는 검찰총장이 되었다는 사실인가요? 아니면 조국 사태를 거치면서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는 사실인가요?
  61. 바오클 ·
    @잘잘님
    그 둘이 양립 가능한다면 '못 막았다'는 주장도 맞는 거네요.
    그런데 왜 "처음부터 '못 막았다'는 주장이 틀렸다고 말씀드리는 거 잖아요."라고 말씀하셨나요??
    앞뒤가 전혀 안 맞는 말씀을 하시네요.

    저는 무능으로 막으려고 했지만 못 막았고 그 상황을 윤석열이 잘 이용해 먹었다라고 했습니다. 그게 정확한 설명이지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윤석열이 조국을 탈탈 털었죠. 그게 여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거고요.

    검찰총장에서 대선 후보로 가고 당선되는 모든 시퀀스가 여러 사건과 인물들로 서로 연결되어 있지요.
    왜 조국에만 촛점을 맞추냐는 말입니다. 저는 안 그럴랍니다. 님은 그렇게 하시든지요.
    저한테 조국으로 한정하라고 자꾸 일방적으로 몰고 가지 마시라고요.
  62. 잘잘 ·
    @바오클님
    저는 무능은 둘째치고 결국 조국의 비리가 윤석열이 대권 주자로 올라선 것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해서요. 그래서 못 막은 건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윤석열이 이용했다는 '그 상황'이 조국의 무능이 아닌 조국의 비리라고 생각해요.
  63. 에일리언 · · 공감 1
  64. 우리강산 · · 공감 1
  65. 신기류 · · 공감 2
    윤석렬이 검찰총장...그 당시 기억을 해보세요. 국민이 어찌했는지... 윤석열이 거짓말했어도 그 당시 민주당에서 어찌했는지... 거짓말이 들통난 녹취 증거를 들이밀었던 한상진 기자는 민주진영의 역적이 되었지요. 그 당시 상황이 궁금하면 찾아보든가... 그 당시 위정자들만 헐뜯지 말고 본인들이 어땠는지도 돌아보세요. 문재인, 조국만 잘못했다는 게 너무 웃기지 않나요?
  66. 이제고만 ·
    @신기류님
    그때 초심님이 뉴스타파 찾아가서 난리치신건 꽤나 유명한 일이죠.
    검찰 총장이야 그렇다 쳐도.

    중앙지검장 임명 절차는 지금도 이해가 안됩니다.
  67. 신기류 ·
    @이제고만님 네, 중앙지검장 때는 박근혜 특검수사와 겹쳐 윤석렬을 그 자리 올린 것 같습니다. 그 당시 윤석렬은 지금과 달리 강직한 검사로 국민이 추앙하고 있을 때였죠. 결과적으로는 문정부가 순진했죠. 검찰 기수 파괴해가며 윤석렬을 중앙지검장에 임명하고, 박근혜 수사 잘하라고 주변에 한동훈을 비롯하여 친윤검사를 두게 되었습니다. 국민이 박수 쳤고 응원했었습니다. 음흉한 발톱을 숨기고 있었지요. 그 당시 반대했던 소수의 의원이 있었지만 결과를 보듯...역사는 반복되고 지금도 민주당내에서 답답함만 보네요.
  68. 바오클 ·
    @신기류님
    역사가 반복된다는 말 공감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제대로 평가되겠죠. 지금은 저도 답답할 뿐입니다.
    윤석열 일당 감형 받을 판에 내부 쌈질이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69. 이제고만 ·
    @신기류님윤석열은 정치검사였을 뿐이죠 뭐.
    다만 그게 이명박 쪽이었을 뿐입니다.
    bbk 특검으로 면죄부 주고 이명박 때 잘 나가다가
    박근혜 때 미움 받아 좌천되고
    특검으로 복수했다 보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러니 한나라당은 반대할 수 밖에 없었죠.

    지나간 일입니다만, 검찰총장 보다 애초에 중앙지감장으로 올린게 큰 패착이었던 것 같네요.

    인수위도 없이 출범해서 인사검증이 불가늘했던
    정부에서 출범 후 민정수석이 강력히 푸시해서 일주일 만에 중앙지검장이라..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70. kivalan ·
    @신기류님
    국민을 그럴 수 있다고 쳐요.
    문제는 그때 대통령과 그 아래 국정원 부터 검찰 법무 인사 윤석열 검증 작업 자체를 안했다는 거죠.
    검착개혁과 검찰총장이라는 막중한 임무와 권한을 주는 자리를요.
    잡음이 없던 사람이 아니였는데 말이죠.
  71. 신기류 ·
    @이제고만님 이해가 안간다고요? 기수 파괴해가며 지검장에 임명을 민정수석이 마음대로 합니까? 그 당시 윤석렬이는 강직한 검사였다니까요. 부장때 검사장 들이박는 장면이 화면에 자주 등장했죠. 민주진영에서는 좋아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 속았죠. 정권초인데...아무렇게나 했겠습니까?
  72. 이제고만 ·
    @신기류님
    왜 박근혜 댓글 수사만 기억하죠?

    bbk특검으로 이명박 면죄부 준게 윤석열입니다.

    신정아 사건아세요?

    노무현 정권 말기에 피의자 화장실도 안보내서 조사실에 신문지 깔고 용변보고, 피의자 누드사진이 일간지에 게시되었습니다.
    이때 노무현 정권 엄청 시달렸구요.
    피의사실 공표해서 언론애 뿌리는거 많이 보던 행태죠?
    이거.. 윤석열이 담당 수사검사였습니다.

    강금원회장, 노무현 대통령 따님 노정현씨 비자금
    이것도 다 윤석열이 관련되어 있습니다.

    촤은순 비리는 말 안해도 아시겠죠.

    어딜봐서 강직한 검사죠?

    검사의 패악질이라는 패악질은 다 합쳐놓은 존재이고
    중앙지검장 임명 전에 있던 일입니다.

    5월 10일에 출범하고 19일 인가 중앙지검장 임명인데
    인수위 없었죠.
    당시 민정수석인 조국이 가장 강력하게 추천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인터뷰가 있습니다.

    이때 윤석열 올려치기 했던 사람들 기억하시죠?
    그 사람들이 이걸 몰랐다는건 납득이 안되는대요.

    박근혜와 이명박의 온갖 비리와 추문을 방송에서 소개한 사람들이 이걸 몰랐을까요?

    주요 인물들의 친분관계에 대한 의혹도 종종 나왔습니다.
    (이상호 기자는 주진우 기자에게 윤석열 건드리지 말라는 전화도 받았다고 하네요.
    사실이 아니면 주진우가 고소고발 했겠죠.)

    인사검증 할 물리적인 시간도 없었고
    인사검증 했으면, 절대 지명 못 할 사람이죠.

    그럼 답은 하나밖에 안나옵니다.
    검찰을 칠 칼로 윤석열을 택했고, 이유가 친분관계 라는거요.

    김건희 녹취록도 흥미로운 대목이 나옵니다.
    "우린 원래 진보였어", "조국이 설치지만 않아도 그냥두려거 했어"

    윤석열 입장에서도 좌천시킨 사람들에게 복수가 가능하고
    당시 민주당 의석이 과반이 안되니 정부 입장에서도
    제도적 개혁은 못하니 인적 개혁, 검찰이라는 칼 휘두르기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런 인물을 중앙지검장에 올려요?
    저는 절대 동의 못하겠습니다.
  73. kivalan ·
    @이제고만님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걸 알고도 윤석열을 칼로 쓰려다 당했다가 유력하겠군요.
    알고도 하려면 친분관계가 있어야 할듯 하구요.
  74. 신기류 ·
    @이제고만님 그 당시 님같은 분이 많았다면 임명되지 않았겠죠. 하지만 국민 대다수는 강직한 검사로 포장되었죠.미디어의 영향이 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님이 나열한 패악질 사건들이 그 당시에 언론이나 미디어에서 다뤄줬나요? 대다수의 국민 모두 속았다 라고 생각합니다.지금이야 절대 동의 못하겠지만 그 당시 그랬다는 겁니다.
  75. 이제고만 ·
    @신기류님
    전 국민이 속았다는 말씀은 맞죠.
    그럼 그 국민이 속게된 원인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인사검증 책임자와 윤석렬을 띄운 사람들 이겠죠.

    민정수석이 언론에서 다루어야 할 사건을 기준으로 인사를 하나요?

    인사검증 책임은 민정수석에게 있는겁니다.

    몰랐다는건 당시 상황을 볼때 절대 동의하기 어렵고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그 정도 무능이면 공적인 일이나.정치는 안하는게 사회에 도움 돠는거 같습니다.
  76. 신기류 ·
    @이제고만님 인사검증 시스템이 역대 정부에서 잘 돌아간 적이 있었나요? 민정수석을 타겟으로 욕하고 싶은 모양인데...어떤 정부도 인사검증에서 자유롭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윤석렬도 그 중에 하나 아닐까요? 결과적으로 내란까지 이어질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인사검증이 말이 쉽지 어려움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님처럼 윤석렬을 반대한 국민이 많았다면 정부에서 아니 민정수석도 걸러냈겠죠. 국민 이기는 정부의 말로는 보셨잖아요.
  77. 이제고만 ·
    @신기류님
    선생님, 인사검증 시스템이 안돌아가거나 문제가 된 적은, 대부분 개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입니다.
    인사동의 항목은 기록상 남아있는 것에 대해 지명자의 동의를 얻어서 하죠.
    김승원 건에 대해서 옹호할 생각 추호도 없지만,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었죠. 기록? 없습니다.
    윤석열은 기록으로 남아있는데, 아무리 역대 인사시스템이 안돌아 갔다 하더라도,
    면피가 되는 부분인가요?

    한번실수야 그렇다고 치죠.. 그럼 두번실수는 뭡니까?
    지독한 무능이거나, 같은편 아닌가요?

    앞서 댓글에도 작성했지만,
    5월 10일 출범, 5월 11일 조국 민정수석 임명, 5월 18일 윤석열 임명
    인수위가 없는데, 일주일 만에 임명을 해요????
    여러 인간관계와 당시 의석수등을 고려하면 실수도 무능도 아닌 친분에 의한 임명이라 생각하는데,
    뭐 그렇다고 치죠.

    그럼 검찰총장 할 때는 인사검증 실패는요?
    윤석열은 세평도 문제였겠지만,
    윤석열의 폐단은 모두 "기록"으로 남아있는겁니다.
    하다못해 독립언론인 뉴스타파도 반대했다가, 폭파되었는데
    민정수석이 이걸 몰랐다구요???

    조국이 무슨 바보도 아니고, 납득이 될만한 걸로 설득을 시도하셔야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윤석열 올려치기 한 사람은 누구고, 인사검증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국민들이 윤석열의 실체에 대해 알지 못한게 국민의 잘못입니까?
    원천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있다고 하는게 합리적인데요.
  78. 신기류 ·
    @이제고만님 마지막으로 글 올립니다. 내가 답답한 것은 현재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결과론이지요. 하지만 그 당시의 눈으로 바라봤을 때 소수의 의견이 윤석렬을을 반대했다는 말입니다. 이게 문제로 보입니다 그래서 국민을 속였다는 것입니다. 언론 미디어에서 칭찬 일색으로 떠드는데 민정수석이 반대한다? 현실성이 있어 보입니까? 그 당시 민정수석실에는 윤석렬 끄나풀이도 있었고...물론 이 책임은 수석이 져야겠지요. 수석만 책임이 있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수석 위에 누가 있죠? 비서실장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언론을 통해 알잖아요. 부부 동반 식사라든가...민정수석 위치에서 혼자 결정한다? 세평을 감췄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김지용이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잖아요. 하지만 어떤가요? 민주당에서 반대하는 의원 몇몇과 침묵하는 다수의 의원들... 또 언론은 어떤가요? 민정수석 코빼기나 보이나요? 그때나 지금이나 전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결과론적으로는 판단하기 쉽지만...그래서 정치가 어렵다고 하나 봐요.
  79. 이맛클 · · 공감 3
    정말로 클리앙 맛탱이 간걸 실감합니다.
  80. 바오클 ·
    @이맛클님
    안타깝지만 내부 분열과 쌈질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81. 메로빈지언 · ·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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