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올림픽 한국 개최는 결국 나가리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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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조선의 한 청년이 국적을 뺏기고
유일하게 남은 몸뚱아리로 수많은 역경 끝에 얻은
한민족 첫 메달
그러나 이후의 역사는 모두가 아시는 내용.
2036년 개최로 전세계에 다시 알리고
2020 도쿄 올림픽때 모욕한 걸 되돌릴 수 있는 기회인데
한숨 나오네요.
참 욕심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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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조선의 한 청년이 국적을 뺏기고
유일하게 남은 몸뚱아리로 수많은 역경 끝에 얻은
한민족 첫 메달
그러나 이후의 역사는 모두가 아시는 내용.
2036년 개최로 전세계에 다시 알리고
2020 도쿄 올림픽때 모욕한 걸 되돌릴 수 있는 기회인데
한숨 나오네요.
참 욕심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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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낭비 그 자체.. 철지난 국가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개최였다면 기존 인프라 활용으로 신규 공사비 증액가 줄어들고 관광수익을 노릴 수 있죠.
그리고 가뜩이나 한국 관련 문화산업이 호황기인데 10년 뒤인 상황에서 다시 활력을 주입할 수도 있고요.
어짜피 재건축하는 경기장로 개최비 축소 + 완비된 숙박시설 + 관광업 재활성화
라는 좋은 조건이 있다고 봅니다.
현정부의 45조로 전국민 ai지급(뭘로 할진 모름)한다는 미래기금 보다는 수익기대값이 큽니다.
세금으로 쓸 곳 많은데 굳이 올림픽으로 낭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요새 스포츠 관심도 많이 줄었고 성적도 저조합니다.
그나마 축구장은 쓸수있는 활용방안은 많은데 문제는 결승전 개최경기장은 8만석이 조건이라 이건 중국 일본도 매우 부담스러운 조건이라네요.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국가 브랜드 가치와 문화적 영향력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그쪽이 수백, 수천 배 더 큰 국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후보지가 서울과 전북이었는데
뭐... 서울 공화국 어쩌고가....
이미 타당성 조사도 부적합에 후보지 선정도 편파 논란 터져서 나가립니다 ㅠ
정부도 전북에 뭐 해줘야한다 그런 부담 없길 바라고 김관영이 추진한거 새 도지사도 이제는 계획을 좀 수정했으면 하네요.
독일 인도 카타르 사우디등 몇나라들이 경쟁국이래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새 소식이 나온게 있나요? 나가리라고 말씀하시길래요.
이유는 수백가지도 넘습니다
특히 전라도에서 국제 행사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유착해서 슈킹 해먹는 돈이 엄청납니다. 올림픽 유치 했으면 각지역 기반시설과 경기장 등등 여러
명목으로 토호.정치인 슈킹 해먹고 국민 세금은 줄줄 새버릴 겁니다.
월드컵 올림픽 같은 국제행사 해봐야 적자만 나고 행사 끝나도 경기장 관리비 등등 적자는
계속 됩니다. 정치인들은 사업이나 행사.대회 이용해서 자기 치적 쌓기 만들고 토호들과
슈킹 해먹으려고 하는 겁니다. 그동안 우리들이 정치인들은 정의롭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는
사람들로 착각하고 잘못 봤던 겁니다. 앞으로 올림픽 월드컵 유치하겠다는 정치인 있으면
그사람은 퇴출 시켜야지 진영논리로 감싸주고 응원해서는 안됩니다
지금도 크고 작은 사업과 행사로 슈킹 해먹고 있지만 여당 야당 정치인 누구도 막을 생각을 안합니다
지방 주민들도 정치인들과 토호들 슈킹 해먹는 지방 예산 사업 막고 슈킹 막은 돈을 지방에 재투자
해서 실질적으로 지방 경제 살리는 돈쓰기가 되도록 정치적 압력을 행사 해야 됩니다.
굳이 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올림픽 때 금메달 누가 땄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이딴 전시행사가 얼마나 병신짓인지 모두가 다 알려진지가 언제인데요
절대반대합니다
지금이야 초과세수 어쩌고 하는데 지금도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앞으로 20년만 지나면 인구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연금재정 고갈, 국가재정 파탄이네 뭐네 해서 100% 커다란 사회문제화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