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박힌돌 굴러온돌

불혹사수 ·

조회 527 · 공감 2 · 댓글 1

누가 박힌 돌인지는 다들 알고 있지요.


박힌 돌은 본인들이니까 이미 알고 있을 것이고 

굴러온 돌은 에둘러 박혀 있었던 돌이라고 코스프레 하고 있지요. 


때가 오면 본 떼를 보여주면 됩니다.

굴러온 돌은 지난 수십년간 그래왔듯이 흔적도 남기지 않고 떠나갈 겁니다.

더 이상 뜯어먹을 수 있는 게 없을테니까요.


절대 탈당하지 마시고 때를 기다립시다.

곧 올거라 믿고 확신합니다.

댓글 1

  1. 로드니 ·
    굴러왔다 박혀있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사람들의 마음을 더 얻어가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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