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말은 속칭 뉴이재명, 용역 촉법을 배제해야 한다는 말로 해석됩니다.
뉴이재명이 조직화 되어 체계가 있는 단체가 아닌데 뭘 어떻게 배제하나요?
부존재를 증명하라는 말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보완수사권 폐지 및 검찰개혁에 부정적인 국민을 의미하는 것이라면
여론을 무시하라는 건가요?
여론의 절반 이상이 반대한 보완수사권 폐지 원하는대로 되었잖아요.
용혜인 이혜훈 김승원도 임명 안되었습니다.
아직도 지지율 하락 이유를 검찰 개혁에서 찾는거 같은데
"검찰 권한 축소"는 부정평가만 있지 긍정평가 항목에는 없습니다.
5%로 상위권이에요.

실체가 없는걸 배제하라는 말도 설득력이 없고
국민 여론에 반하는 보완수사권 폐지는 지지율 하락 요인이고
앞뒤가 안맞더라도 좀.. 그럴 듯해야 이해하려고 노력이라도 할거 아닙니까?
용역 촉법으로 분류되는 평론가들요..
지금이 무슨 독재시대도 아닌데 입을 어떻게 막습니까?
국힘 쪽 패널 입막을 방법도 없는데요.
뭐 받아먹고 지령 받았다는 근거를 티끌만큼이라도 제시하던가요.
작가라고 상상력과 추정으로 비평을 하면 어쩝니까?
그건 소설로 써야지요.
진짜 용역은 박시영으로 드러났고
진정한 촉법은 정치, 정당, 시민운동, 청년 뭐 이런 활동 하나도 없이
자동차 레카하다가 진보 코인팔이 하능 김승현 아닙니까?
삶의 궤적이 중요하다는 분들 어디가셨나요?
내 마음에 안들면 사실관계도 확인 안된 관심법으로 평론을 하고
신발속에 박힌 박시영, 김승현이라는 유리조각은 무시한체
실체도 없는 돌멩이 타령하는 유시민 작가가 안타깝습니다.
현자라는 소리듣던 사람이
어쩌다 트롤 마법사 만도 못한 평론을 하고 있는지 안쓰럽네요.
옳던 그르던 내편 아니면 무조건 적이라는 인식과
노욕 말고는 이해할 방법이 없지만
권력과 돈, 인간관계가 중요해 보아는걸 보면
인간적이긴 하네요.
이통령님이 한다고 연설하고 다했자나요?
누가 기소검사 수사검사 분리하라했나요?
그런거 토론한적있어요?
etf는 누군가 결정했겠죠?
맞아요이게요?
검찰개혁 누가 하지 말잡니까?
보완수사권 폐지=검찰 권한 축소 맞지요?
국회에서 표결했고
그 결고ㅓ가 여론이 안좋다구요.
토론을 안했거나 절차를 문제 삼으려면 그걸로 글을 파세요.
조직화 되지도 않고 체계도 없는 돌맹이 어떻게 뺍니까?
용역, 촉법이 분명한 사람들은 그냥 둬도 되구요?
질문이 맞다고보시나요?
이대통령님 이한얘기 그대로 퍼다드릴까요?
etf는 충격이고요
폐지=축소
폐지뜻을 제가 퍼와야될까요?
여론이 왜 안좋죠?
본인이 하겠다는걸 안하니 안좋은거에요
지지율보세요
보고 싶은걸 보지 말고 써있는걸 보세요.
etf 잘했다는 말도 없어요 ㅋㅋㅋ
폐지는 100을 0으로 만든다는 뜻이고
축소는 100을 100보다 적게 만든다는 뜻이죠.
폐지=축소 이게 어떻게 같나요???
기소권이 남아있고, 수사권을 폐지했으니
검찰의 권한 폐지가 아니라 축소가 맞죠.
검찰 권한이 0이 아닌데요??????
여론이 좋다고 본문에 전재한적도 없습니다.
검찰권한 축소는 국정수행 부정평가의 이유로 5%나 된다구요.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여론이 과반이 훌쩍 넘은거 까먹으셨어요?
본문에 작성되지도 않은 말을 가지고 딴지를 거시는데
뭐 그것까진 그렇다 쳐도 앞뒤가 맞는 말씀을 하셔야 제대로된 대답을 하지요.
정확한 답변을 들으려면
장확한 질문이 필요한거 학교에서 다 배우셨잖아요.^^
제가 아주 쉽게 본문의 질문을 요약해 드릴께요.
1. 조직화 되어있지 않은 "뉴이재명" 이라는 현상을 어떻게 배재하는가?
2. 컨설팅 용역을 받은 박시영은 용역인가 아닌가?
3. 먹방에도 광고표시를 하는데 광고 유무 표기 없이 컬설팅 계약 대상에 대한 긍정 평론, 경쟁 대상에 대한 부정 평론은 직업 윤리상 문제가 없는가?
4.정치활동, 시민사회 활동, 청년활동 일절 없이 자동차 렉카 채널로 실형까지 받은 김승현이 갑자기 청년 스피커로 주목 받는데 그의 진정성은 신뢰할만 한가?
일명 촉법이라 불러야 온당하지 않은가?
5. 유시민 작가의 평론 근거중 촉법, 용역, 뉴이재명의 조직화가 증명된 사실이 있는가?
그거잘했다고한적없다고하면 끝인가요?
심지어 누군가는 했겠죠? 이게 대통령이 할말이였을까요?
검찰개혁안하니 떨어지는겁니다
본인이그냥 하겠다는걸하라하세요.
계속 얘기드리지만 직제안 문제있다고 나오자나요
2.더이상의 설명은 의미가없어서 생략하도록하겠습니다. 끝.
그러니까 어떻게 배제 하는지 방법론을 말씀해 주셔야죠.
여론 무시하자는 말씀은 아닐테고.
아무 의미 없는 댓글 쓰셨네요.
저는 뭐 영향력으로 먹고사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본문이 왜 안쓰러운지 설명좀 해주시죠.
다시 한번 되돌아 봤으면 합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정신승리가 아닌데요?
본문 어디가 정신승리로 느껴 지셨을까요?
엄한 문조털래유 공격은 하지 마시구요...
상대가 싫어하는 호칭은 안쓰는거 저도 동의합니다.
사용하지 않기도 하구요.
그럼 용역 촉법도 안써야하겠네요.
공격이 아니라 비판인데,
이 글의 틀린 점을 말씀해 주세요.
건전한 토론과 비판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때야 대통령 되려고 속일때니까 없앤척 가능했는데,
지금 없앤다고하면 손가혁이 가만히 있을까요? 물론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손가혁 손절해야한다고 봅니다.
선생님이 알고 계신게 항상 사실이 아니죠.
검색이란걸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1701152234005/amp
알고 계신게 항상 사실은 아닙니다.
조직화된적이 없는데 해체를 어떻게 하나요?
https://www.khan.co.kr/article/201701152234005/amp
님이 올리신 사진만 봐도 손가혁 단체인데요?
그리고 현재 조직화된 뉴이재명이 손가혁이나 마찬가지죠. 뉴이재명 완전 조직화돼서 전방위적으로 댓글질하고, 이동형을 비롯한 방송인 유튜버들 다 손가혁이나 마찬가지죠.
뭐 그것도 개인의 선택이긴한데
작가님께서 평론을 빙자한 소설을 쓰는 것도
사회에 해악이 아닐까요?
이재명 완장 차고 꺼드럭대는 뉴이재명 이라고...
뭐 부류 까지는 이해되죠. 성향이니까
그런데 이 글의 어디가 꺼드럭일까요?
본문의 질문이나 의문에 답은 가능하실까요?
아니면 틀린 부분 지적이라도?
뉴이재명의 정의 기준이 뭡니까?
알고는 쓰시는지 궁금한데
기준을 알려주시면 대답해 드리죠.
설마 모르시고 낙인 찍는 비민주적 시민은 아니라고 생각하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거기다가 전당대회결과 본인들이 민주당 당원지지층 내에서 다수파가 걸 확인하고 나니 심술나서 더 패악질 부리는거구요.
잘하는 국민에 정부에 짱돌이나 던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냥 책팔아서 돈 많이 벌고 강남좌파 노릇 하고 싶은 것은 이해하겠는데,
적당히 민폐짓 하며 살면 참 좋겠습니다.
한쪽에서서 선악구도로 보는 사람이 있죠
본질이 권력다툼인건 맞는 말씀입니다.
상대를 악마화하고 적으로 규정하는게 제일 손쉬운 방법이긴하죠.
그런데 정치는 대화를 통한 논의와 타협인데
전쟁만 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좀 의견이 다른 채널에 나오거나 토론을 해야하는데
같은 편 채널에서만 이야기하니 쩝..
지지율이 말해주죠
검찰 개혁이야 당연히 찬성하죠.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방법론에 차이가 있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검찰 개혁이 피해자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방향으로 가는걸 반대하는 겁니다.
그라서 어론조사도 검사권한 축소에 대해 부정적 평가지, 검찰 개혁 자체의 부정 평가는 아니죠.
몇일전 논란이 있었던 성폭력 피해자의 증언 영상 증거 배제의 경우 빈대잡겠다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꼴이니
문재가 되는거죠.
김용민, 박은정의 검찰 개혁 방향성에 우려를 표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리 생각할수도 있지요
허지만 민주진영의 한쪽에서는
수사검사.기소검사가 아닌
기소.수사 완전한분리를 통한 개혁을 말하는거지요
이재명이 잘 알아서 하겠지요
권한을 주었으니 책임지겠죠
좋은밤 되세요
네 정권의 무한 책임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다만, 저는 무리하게 폐지를 추진한 의원들의 책임도 잊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법 개정으로 이루어진 일이고, 입법 권한도 책임이 따르니까요.
평안한 밤 되세요. ^^
그리고 결국은 그 기우까지 들어줘서 중수청검사 꼴랑 100명은 검사 타이틀도 뺏었잖아요. 대체 뭐가 의지가 없다는 거예요?
최근에 우연히 보고 저같은 사람의 심정을 정말 논리적이고 정확히 대변해주는 유튜브를 발견해서 그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저와 비슷한 심정인 분들 있으시다면 정읽녀 채널 봐주세요. 좀 낫습니다
정읽녀요?
사실관계 뒷받침이 엉망이고 요즘 한창 논란의 중심이던대요...
위안을 얻으신다면 다행이긴 한데..
글쎄요.. 저는 위험한 채널이라 봅니다.
쇼츠 위주는 이쪽이든 저쪽이든 코인이 목적이라 봐서요.
본지 얼마안돼서 논란의 중심까지는 모르겠는데 사실관계 뒷받침이 탄탄하고 논리정연하더군요.
맞는지 안맞는지 따지는게 귀찮은 일이긴 하죠.
권위와 명성에 기대는게 쉽기도 하고
나에겐 책임이 돌아오진 않으니까요.
다만 그런 분들이 깨시민이니 민주시민이니 이러는건 좀 아리송 합니다.
깨시민은 깨어있으니 타인의 의견은 참고만 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뭐가 옳고 그른지
사리에 맞는지 아닌지 따져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요.
^^,,
그렇다고 제가 깨시민이라는 상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저는 연향력 없는 필부입니다.
자신이 세운 논리에 상대방을 끼워 맞추려는 행태가 말할 의지를 잃게 만들죠. 정보를 결과에 맞춰 취사선택하는 사람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기도 하고요. 전광훈 쫓아다니면서 극우 유튜브만 보는 사람과 대화가 안되는 것처럼요. 비슷한 감정을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이 느끼고 있다면 믿으실런지요. 과한 예시이긴 하지만 비슷한 결의 느낌이긴 합니다.
분열 획책이요??
사리에 안맞고 틀린말을 해서 그걸 지적하면 분열 획책이 되는군요.
신박하신 논리입니다.
틀린말을 해도 내편이라 받아들여야 한다면,
첨부된 짤과 뭐가 다릅니까?
예전 같으면 이재명은 최소 신발 터는 시늉이라도 했을겁니다
근데 지금은 안하지요.
대통령이 됐거든요.
더구나 취임 초기의 높은 지지율 뽕을 맛보았기 때문에
바뀌기 어려울겁니다.
지지자였다가 돌아선 사람들 역시 이재명의 본색을
알아버렸기에 다시 지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재명이 당에 파견한 사람이라는 김민석의 연일 헛발질을
보면 아무리 이재명이 떠들어봤자 믿지 않습니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참 어렵게 됐고 다 자업자득입니다
신발터는 시늉 했습니다.
멸칭쓰지 말고 서로 상처주는 말 그만해야 한다구요.
돌맹이에 대한 정의를 정확히 해야할거 같은데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돌맹이는 무엇일끼요?
보완수사권 폐지에 반대한 60%의 여론은 그럼 돌맹이 입니까?
김어준은 문제가 없다고한 용혜인에 대해 임명해도 된다는 사람은 돌맹이가 아니구요?
지금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용역 촉법은 또 누구인가요?
애초에 조직화 되지도 체계도 없는 뉴이재명 이라는
정권초기 지지율 설명을 위해 사용된 현상을 조직화 된 집단으로 단정하니 발생한 오류 같은데요.
실체가 없는 현상을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을 저는 모르겠네요.
이제와서 상황이 바뀔거 같으면 본이이 직접 설명해고 지지자들의 양해를 구했어야죠.
먼 순서를 뒤집나요?
보완수사권에 폐지에 반대하면 검찰 개혁에 의지가 없는 겁니까?
검찰청 폐지는 검찰권 강화인가요?
다 떠나서 국회에서 통과 되었는데요?
무려 60%가 넘는 국민의 반대와 우려에 불구하고 말이죠.
그리고 이 글은 검찰개혁 자체를 논하는 글이 아닙니다.
특정 단어에 집중하지 마시고, 본문의 전체 맥락을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셔야지요.
제가 아주 쉽게 본문의 내용을 요약해 드릴께요.
1. 조직화 되어있지 않은 "뉴이재명" 이라는 현상을 어떻게 배재하는가?
2. 컨설팅 용역을 받은 박시영은 용역인가 아닌가?
3. 먹방에도 광고표시를 하는데 광고 유무 표기 없이 컬설팅 계약 대상에 대한 긍정 평론, 경쟁 대상에 대한 부정 평론은 직업 윤리상 문제가 없는가?
4.정치활동, 시민사회 활동, 청년활동 일절 없이 자동차 렉카 채널로 실형까지 받은 김승현이 갑자기 청년 스피커로 주목 받는데 그의 진정성은 신뢰할만 한가?
일명 촉법이라 불러야 온당하지 않은가?
5. 유시민 작가의 평론 근거중 촉법, 용역, 뉴이재명의 조직화가 증명된 사실이 있는가?
애초에 사실관계와 다른 정의(대통령은 검찰개혁 의지가 없다, 원래대로 되돌리려 한다)를 정해놓고 비판을 하니 말이 안되잖아요.
사실을 기반으로 하지 않거나
근거가 없으면 추정, 또는 뇌피셜이라고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