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흔히 말하는
공공임대 그런거라는 말이 있던데
맞는진 모르겠습니다
청년주택이 공공임대인가요?
아무튼
옆에 계신분이
청년주택 이 글자만 보고서
비판을 하시더군요
"청년들 서울에 번듯한 아파트 자가 마련해줄 생각을 해야지
그래야 결혼도 하고 대출 받고 그 시너지로 평생 열심히 일하고
국가 사회에 기여하지
하여간 정치인들은 저런 희한한 것만 만들고...
자기 자식들은 다들 서울 수도권에 아파트 들어가게 하려고 하고
남 자식은 저런데만 보내려고 하니 참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
이러면서 쯔쯔쯔 거리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론
복지차원에서 필요하다고는 봅니다
저는 저러건 안 싫어해요
그런데 옆 건물 사람들이
저런 거 반대하는 건 왜 그런거에요?
저런게 옆에 있으면 시세가 내려 가나요?
진짜 이유가 뭔지 궁금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부동산에 환장한 사람인데
공공임대 가튼거 솔직히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복지계층이 우리나라에 10% 정도 있고
나머지 20% 정도 계층은 정부 약간이라도 살짝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해주는 게 맞다고 봐요
모든 분들을 위해
쉽게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임대 전혀 없는 아파트
거의 없지 않나요?
용산 공원 임대 만드는거 머라 하는거도 속마음은 공원프리미엄 받아서 아파트 가격 올라야 하는데 왜 하층민 사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 들어오냐는거죠
대기업에 사짜 직업에 아파트 못 살면 하층민이 되니.
전 그때가 정말 좋았어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서 시각도 넓어지고 나랑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힘도 생겼거든요.
주거지도 마찬가지죠. 개인으로는 그런 믹스가 싫을 수 있으나 사회적으론 건강한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