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부터 눈팅만 했지만 최근만큼 과하게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된 것은 처음이라 글 써봅니다.
집권 1년차 여러 아쉬운 점으로 인해 지지율도 떨어지고
내부적으로도 혼란이 있지만 그럼에도 내란이라는
거대한 악의 축을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촛불을 붙이신
잼통이십니다 분명 이대로 끝이 아닐 겁니다.
21년부터 눈팅만 했지만 최근만큼 과하게 이상한 분위기가
조성된 것은 처음이라 글 써봅니다.
집권 1년차 여러 아쉬운 점으로 인해 지지율도 떨어지고
내부적으로도 혼란이 있지만 그럼에도 내란이라는
거대한 악의 축을 이겨내고 민주주의의 촛불을 붙이신
잼통이십니다 분명 이대로 끝이 아닐 겁니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서 룬셕열이 계엄을 한것처럼, 노무현 사위님도 반대한 무더기식 사법개혁 강행이나, 순수 무능을 너머서는 노골적인 매매전세월세상승부동산 정책이나, 대법원장 재제청이나... 사회 시스템을 들쑤셔도 이건 개혁이 아니라 개밥바라기같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품격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양아치처럼 하지만 않았어도 절반은 갑니다
베스트는 게으른데도 퍼포먼스 좋은 게으른 상사, 다음으론 유능하고 열일하는 상사, 세번째는 무능하고 게으른 상사, 최악이 무능한데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근데 Mistis님의 의견처럼 비상식의 행동을 계속하게되니
더이상 못믿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무한 지지 합니다.
단 한가지 검찰개혁 관련해서 겉과 속이 완전 다르게 기만하며 밀실에서 처리하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더이상 지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데
지지자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걸 알고 뒤로 몰래 추진하려 하는 검찰개혁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생각도 확고한거 같습니다.
스스로 누군가의 종복이 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검찰개혁은 수사검사와 기소검사를 분리하는 게 최대치라고 씨부리는 데 절망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재명이 종교라도 되나봐요? 이러다가 진짜 민주당 다 망가뜨리면 그때는 뭐라고 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지속적인 동력이 필요합니다. 흔들리면 안됩니다.
친일일제청산도 해야하는데 너무 망가진게 많아서..
현실세계에서 거짓말 밥먹듯 하는 사람 만나면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