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rF4inAfzIc4?si=fQnES60xMW87PmBj
미디어오늘 라이브 하는데,,
한번만 보기 넘 아까워 연휴 때 한두번 더 봐야겠어요.
송편 먹으며 가족들과 함께 같이 보는거 강추 드려요.
https://www.youtube.com/live/rF4inAfzIc4?si=fQnES60xMW87PmBj
미디어오늘 라이브 하는데,,
한번만 보기 넘 아까워 연휴 때 한두번 더 봐야겠어요.
송편 먹으며 가족들과 함께 같이 보는거 강추 드려요.
젊은 시절의 과오를 인정하고, 물러나서 시대를 통찰하는 줄 알았더니..
어느새 조국 대통령 만들겠다고 발벗고 나서서 노욕을 부리는 인간의 몸부림를 보면서
자기실현의 욕망에 빠진 인간이 얼마나 추잡한지 보고 있습니다.
'유시민'이라는 책팔이 이름을 빼고,
'한동훈, 이준석, 장동혁' 같은 인간들이 '어물전 썩은내, 용역, 촉법 평론가, 신발의 돌맹이...'
이딴 표현을 썼으면 고상하다, 찰진 비유다라고 말하고 있을까요?
인간 자체의 썩은내가 진동하는 유시민은
결국 역사에 한자락에서 정의로운 인간으로 기록되지 못할 겁니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밀정으로 돌아선 그 수많은 변절자들과 같이..
그와 같은 운명을 마주하게 될 겁니다.
유시민같은 책팔이 공격한다고 지지율이 떨어진다면..
처음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아니라,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뽑는게 맞지 않나요?
유시민 비판한다고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떨어진다는
이런 궤변식 주장이 어디서 통용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바가 있다면,
주위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행동하는게 민주주의의 원칙아닌가요?
윤어게인, 신천지가 김어준 방송 애청자면,
김어준 구독자 떨어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나요?
유시민은 어디서부터 날뛰기 시작했는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조국에게도 대권에 뜻이 있다면 "본류"로 가라고 이야기 했죠
그리고 나의 글의 뇌피셜을 지적하시는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런 증거없이 이재명 대통령과 참모를 공격하는 "유시민"의 뇌피셜을 바라보면 되겠네요.
"유시민"이 자기 주장하면서 어디 근거 하나 된 것 있습니까?
본인 뇌피셜, 어디 딴지에서 얻은 과대망상적 음모론에 빠져있는 수준이죠.
조국에 대한 얘기는 1도 안나오고 조국이 뭘 하는지 관심도 없는데 그들이 하는 얘기는 조국 대통령 만들려고 한다 염불을 외워요.
조국이 만에 하나라도 대권을 잡으면 그 일등 공신들이 바로 뉴재명일듯 하네요. 이재명 발목잡고 조국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중이신가요.
김어준, 유시민을 따르는 신도들은 신천지 신도 수준과 같다고 봅니다.
그들의 거짓말과 위선과 선동은 보이지가 않죠.
신성불가침에 가까운 이들을 비판하면, 마치 하늘이 무너진것처럼 화를 내며
상대를 공격합니다.
"뉴이재명, 뉴명, 뉴일베" 등등.. 본인들이 얼마나 기괴한지는 돌아보지 않습니다.
딴지충들은 또 어떤가요?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 조국이 대통령 되면 그건 이재명대통령과 님들에대한 반작용이 되겠지요.
"조국"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시는데,
믿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조국'책을 사고 소비해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는 유시민이 날뛰기 시작한 순간과 조국에 대한 언급을 기준으로 '조국 대통령 만들기'를 이야기 했습니다. 그게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 내용 빼고 유시민을 다시 보세요.
그런 이유가 없다고 치고, 현재 말도 안되는 과대망상적 음모론에 빠져있는 썩은내나는 유시민을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조국'은 대통령 절대로 될 일이 없습니다.
그는 네거티브 문제가 아니라, 20~30대 지지율 0%입니다.
정치적 수사로 말하면 미래 권력으로서는 죽은 인물입니다.
제가 이상하다고 비판하는 글쓴이께서도 친히 댓글을 달고 있잖아요?
본인 의견과 같이 그냥 넘기면 되지 않나요?
저역시 님이 글쓰는 생각과 같이 글을 쓰는 겁니다.
의견을 커뮤니티에 남기는 것 - 민주주의적 행동 아닌가요?
님들이 그러는 이유는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조국이라는 카테고리로 묶어서 그 말의 신뢰를 떨어뜨리려는 목적 아닌가요? 그런게 문조... 라는 조어를 만들어낸 원인이기도 하구요.
그 의도가 아주 좋지 않기 때문에 님들이 욕을 먹는거죠. 비판을 받으면 비판의 내용을 인지하고 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반박할건 반박하고 그래야죠.
조국 조국 그러면서 입틀막 하고 폄훼하고 그러니 님들이 욕먹는거죠.
본인이 가장 과대하게 '조국'에 집착하는 것 같습니다.
'조국 대통령 만들기'라는 글을 쓴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고,
그게 맞지 않으면 빼고 유시민을 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 첫 글 자체가 '조국'에 대한 비판은 1도 없습니다.
조국에게 본류로 가야한다는건 조국이 대통령 되야한다는 당위를 말한게 아니라 그래야 가능성이 높다는 평론으로 봐야하는게 자연스럽죠.
본류로 가야한다는 말은 예전에 용혜인에게도 했던말입니다.
그리고 근거가 있냐고 하시는데 유시민은 그 근거를 거의 얘기합니다.
예를들면, 검찰개혁 정부안이 대통령의 의중이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라는 얘기를 할때 정성호 장관의 발언과 검찰 개혁 TF의 활동들을 그 근거로 제시했고요
정계개편 구상 얘기할때도, 이대통령이 문대통령 만나서 한 “구조적 다수” 관련 발언이라던가, 최동석이나 이병태 같은사람들 인사를 한걸 그 근거로 들었죠.
이정도면 제가 봤을때는 납득이 가는 추론이라고 생각하는데, 유시민의 조국 대통령 만들기라고 하시는 분들이 주장하는 근거는 너무 비약이 있어보이네요.
참고로 저는 조국은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당선되는것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여기에 해당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여요. 이들이 이재명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주범이죠.
증거를 가져오세요.
그러면 유시민은 "용역,촉법"으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했는데,
이제 드러난 "박시영"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네요? 이게 진정 용역 아닌가요?
지지자들 수준을 보라고 한다면 "조국 지지자"가 이상한 혐오스러운 이미지 만들어서
이재명 공격하는건 안보이나 봅니다.
시사타파 이종원은 직원한테 의자 던지는 동영상도 있고,
이명수는 침도 뱉던데... 이런건 하나도 안보이나요?
대통령의 담화내용을 중에 저 내용 전체를 보면 보면 아직도 그러한 행태를 하는 지지자들이 많으니 지중하고 비난 멸칭 좀 하지 마라라고 하는 게 핵심 아닌가요? 아직도 그러한 행태를 벌어는 자칭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많으니 손가혁 이후로 두번쨰로 지지자들에게 하는 말이 잖아요. 대통령까지 인정 했어요. 대통령이 엄한 사람 잡는건가요?
그리고 저는 이종원이 뭐라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이명수도 뭐하는 사람인도 모릅니다.시사 유튜브 자체를 안봐요. 박시영뭐 20억 먹은거요? 먹었으면 깜빵에 가겠죠.
그리고 솔직히 촉법 용역은 손가혁이 맞잖아요 대통령 담화하고 맥락이 딱 맞잖아요. '아무데서나 유권자한테 폭언하고 행패부리던 폭력배들이었다' 이거 딱 용역들하고 촉법들이 하고 다니던 행태 아닌가요? 그걸 현재 지지자들이 답습하고 있는것도 사실이구요.
이건 유시민을 위한 충언입니다. 저는 유시민 안싫어해요. 내가 왜 유시민을 싫어하겠어요?
그나저나 덧글들을 보니 메모 선물(?)도 겸하고 있군요. ㅎㅎ
더불어 메모도 잔치상 이군요.
통령의 엑스질이 기대되는 오늘입니다. 누굴 리트윗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