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 엘스부터 파리까지 오육천세대에 매매물건이 오백건좀안되게 다 있군요. 거진 십프로는 매도물건 전월세합치면…
강북에 예전에 제가살던 남산타운도 보니 오천세대인데 매매가 거의없고.
강남이 투자 물건이 많긴한가봅니다.
팔고나와야하는데 거래는없고 고민들이 많긴하겟네요.
불패를왜치며 눈차게임중인듯.
솔직히 캐쉬 이십억 깔아야하는데 돌리는게 더 이득일거같긴합니다. 매수하면 세금만 7-8천에 재산세 종부세에.
엘스 육억정도할때 친구집에 놀러가니 주차장에 쇠파이프 다 받쳐논거보고 무너지는거아니냐 이사가라고 햇었는데.
그때 따라 삿어야하는데.
여튼 너무 올랏네요. 이제 공급나올텐데 기대물량에 어찌반응할지 봐야겟네요.
여튼 투자용이면 납세하면되고 아니라면 누구나 열심히 일해서 살수잇는 가격은 되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시대적으로도 뭐라도 영원한건 없었어요.
사업병 주식병 코인병 답없어요
앞으로도 좋아보이면 큰손들이 사들이겟죠.
안사잖아요 잘못 깔앗다가 망하는건 마찬가지니 여튼 선택을 잘해야겟죠.
거래가많이있나요? 대출이 안되서 세금이비싸서 안사는건 이가격대는 말이 안되는거구요.
거래량이 많아야 왜곡된 시장가격에서 벗어납니다
그리고 종부세가 아닌 보유세로 공정한 부동산시장이 형성되야합니다
강남을 왜 타겟팅하는지 모르겠네요.거긴 정치인들이야 욕심내지 일반인에겐 그림의 떡인분들이 더 많아요. 진짜 정치인들 현실감각 제로네요. 그사세에 사시는듯..
아마 하방에서 밀어올리겠죠. 평탄화 된후에..
그러면 서울 경기권 상당수가 세금에 허덕이는 국민들 많아지겠죠.
그래도 의식주중 하니인 주거지 문제라 민생힘들어도 살수밖에 없어요.
역사상 세금을 과하게 거두는 폭정은 항상 심판받았죠. 세금으로 정치하는건 무조건 폭정입니다. 위정자들 주머니를 채우는 게 대부분이거든요.
여력 있으시면 급매물건 사는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제집 좀 싸게 팔고 강남 대형이나(20-30평 대비 상대적으로 덜 오름) 압구정 급매물건으로 갈아탈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은 다른 투자자산과 다르게 나와 가족들이 교육, 환경, 편의시설같은 혜택을 누리고 사니까 이정도 돈을 써서 투자하는거 같아요.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내도 반포나 압구정이 주변 환경, 친구, 주민, 학군등이 좋으니까 투자하죠.
강남 사는분들이면 여유 캐쉬도(주식에 있는 돈 포함) 3-5억은 가지고 있지 않나요?
취등록세 다시내고 대형평수 갈아타신다니 캐쉬가 많으신가봅니다.
강남-압구정 50평 이상 대형평수는 보통 100억 전후부터 거래되는데 출처 소명 명확하지 않으면 바로 세무조사 연락 오더군요 ㅎㅎ
파크리오 가고싶네요. ㅋㅋ 못가겟지만.
집은 조용하고 길건너면 방이동 먹자골목. 조깅은 올림픽공원. 어차피 조정와도 강남쪽은 도쿄처럼 남아있을겁니다.
그나마 지금 기회를 주는거 같은데 아쉬운 상황입니다. 실거주2년때매 어차피 이사할 시기는 아닌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 모르겄어요. 중급지가 상급지 다 따라잡고 있는 상황이라.
안팔아도 되는 매물들은 실거래가 대비 호가 10억 더 붙여서 내놓은곳도 많아요.
엘스같이 엄청 다양한 세대가 있눈곳은 하방이 좀 여유잇긴하죠
중위가격 아파트도 아니고 중위가격 주택을 논해야 논리가 맞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도 스스로 마음속에 이미 "입지좋고 상품성 좋은 아파트"가 아니면 주택도 아니라는 인식이 있는거겠죠. 그리고 그런 개개인의 인식이 하나 둘 모여 지금의 가격을 형성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잠실도 고소득자들이 열심히살면 사는거구요.
임장 한번 가보시지요. 실제론 평형별 매물이 한손에 꼽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