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지 해처먹는건 상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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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거권이 생긴 이후 투표를 하면서 어느 순간 생각을 하게 된게 있어요
해처먹는건 상관 없다 제발 시스템만은 파괴 하지마라
무능해도 상관 없다 제발 시스템만은 파괴 하지 마라
자칭 보수 정부가 집권하고 다수당이 되면 시스템만은 파괴안했음 좋겠다 했는데..
민주 정부에서 그런 생각이 들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발 남은 임기 시스템 파괴 멈추시고
좋아하는SNS 그리고 국무회의서 일침 골프나 치시다 내려가셨음 좋겠습니다
댓글 11
시스템망치는건 정치논리에따라서 ‘그땐 어쩔수없는선택이었다’ 내지는 ‘~~였으면 더 망했을것이다’ 하는 무한 쉴드 논리로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ㅋㅋ
지방자치제가 풀뿌리 민주주의가 아니라 토호들과 정치인 합법적인 사기판이 된겁니다.
슈킹 막고 그돈 지방에 재투자만 해도 지방 일자리 늘어나고 지금 보다 지방 살기 좋아질 겁니다
지방소멸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정치인들과 토호 유착해서 지방 예산 낭비하고
슈킹 해먹고 지방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지방 대도시 거점 메가시티로 키워야 되는데
전국으로 예산과 공기업을 쪼개고 나누는 방법으로 죽도 밥도 안되게 망친 겁니다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정의롭고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할거라고 우리들이 착각한거였고
지금도 크고 작은 사업과 행사로 슈킹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권때 반짝 해쳐먹는게 100배 낫죠
조금이라도 시스템에 균열이나 구멍을 만들어야 해쳐먹을수 있으니..
이게 다 검찰,사법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면 충분히 막을수 있는건데 지금까지는 뭐 같이 해쳐먹는 분위기 였던것 같더군요. 전관비리까지 껴서.
100만원 빼먹다 걸리느니 1000만원 빼먹고 500만원은 법조계에 상납하는게 안전하고 금액이 컸으니..
개인적으로 적폐대통령이 사회 근본 시스템을 망가뜨리기 시작했다고 느낀건 MB때 부터였네요.
정서적인 부분을 포함해서 진짜 기본적인 사회시스템의 최저마지노선까지 무차별로 허물어뜨리는 느낌..
그저 이념과 색만 보고 찍는 부류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