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에 나올 악재는 사실상 다 나온 상태라고 생각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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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메모리 회사 우려
2. Ai투자 부채 문제
3. 빅테크의 실적
4.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순차적으로 악재가 터졌고, 터질때마다 간신히 소화하면서 올라갈려고 하면 또 악재가 터지는게 반복이었죠
그 정점이 이번주이긴 한데..
문제는 내러티브네요. 빅테크 실적(현금흐름)문제는 단기적인 잡음이고 중국 문제나 부채 문제는 어차피 흐린눈으로 보는게 가능한데 데이터센터 규제 문제는 정책의 문제다보니 투자자들의 머리에 의심을 심어줄 수 밖에 없긴 하거든요
그러니 미국에서도 대폭락이 있었던거고.
이것 조차 소화하면 이제 더이상 튀어나올 악재는 이란과의 전쟁 말고는 없어보이는데 그것도 안하는 분위기인거 같고
정말로 연말 순풍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거 같긴 합니다만..
문제는 내러티브 훼손과 주가의 하락폭이 너무 깊네요.
댓글 9
심리 악화가 수급을 망가뜨리는 원인중 하나니까요.
개미들이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어서
최소 3개월은 안올라요
전쟁이 끝나면 확실히 반등은 할텐데,
주식은 정치적 교착 상태를 좋아하니 향후 사정은 나아질거라고 봐요.
수급이 안따라 줍니다.
빅테크나 ai관련 기업의 신용등급이나 돈을 빌려준 기업들의 신용등급이
내려가거나
채무불이행이나오거나 파산하면 더 크게 번질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