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돈을 내야 할 호남반도체는, 용인/평택 공장도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는데, 속도전으로, 용수, 전력에, 공장 설립 시작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정부가 돈을 내야 할 가덕도 신공항은 언제 첫삽 뜰지 기약이 없고..
참고로 저는 가덕도 신공항 반대하는 쪽입니다.
그저 호남반도체가 속도전으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돈을 쏟아붓고, 10여년 전부터 말 나왔던 가덕도 신공항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라서요.
기업이 돈을 내야 할 호남반도체는, 용인/평택 공장도 아직 마무리가 안되었는데, 속도전으로, 용수, 전력에, 공장 설립 시작까지 가능하다고 하고, 정부가 돈을 내야 할 가덕도 신공항은 언제 첫삽 뜰지 기약이 없고..
참고로 저는 가덕도 신공항 반대하는 쪽입니다.
그저 호남반도체가 속도전으로, 기업이 자발적으로 돈을 쏟아붓고, 10여년 전부터 말 나왔던 가덕도 신공항보다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라서요.
국민입장에서는
시기와 위치 타당성 검토 과정이 자본주의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기업이 결정한게 아니라는 이유만으로도 반대와 우려를 가질수 밖에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