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심사, SNS까지 들여다본다…10월부터 대상 확대
1시간 전
- 언론인·북미 전문직 비자도 온라인 심사
- 신청자에 SNS 공개 설정 요구…유학생·H-1B는 이미 적용
....
10월부터 달라지는 것은 심사 대상의 범위다.
학생과 취업비자 신청자에
이어
언론인과
북미 전문직 종사자까지 포함된다.
미국 비자를 신청할 때
영사관에 제출하는 서류뿐 아니라
공개된 SNS 기록도
함께 들여다보는 심사가
점차 넓어지고...
....
....
또람푸를...
또람푸로...부르면....
비자...심사...
탈락...확정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도 검열하는데 미국에서 외국인 입국 sns 검열 한다는게 망국의 길이라니 격세지감이네요.
전세계에서 검열로 따지면 우리나라도 아쉬운 나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