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게시판에 추석맞이 할인은 있지만 너무도 많이 올라버린 컴퓨터 관련 장비 가격 글이 많이 있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 시기에 각종 지름과 사용기가 올라와서 대리만족이라도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예전 같은 재미가 없어진 듯합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은 지갑과 통장이 더 이상 가벼워지지 않는 장점도 있어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은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세일을 기다리던 예전 즐거움이 사라진 듯한 기분이 들어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언제쯤이면 예전 같은 명절 또는 새해맞이 지름을 즐길 날이 올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