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아침 트위터에서 본 짤인데..
Agentic AI로 실제 생산성이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고 그 체감의 중심에 있는 저로서는
Agentic AI가 산업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 것인지 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오바마는 전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 뿐이네요
월 15만원 정도만 있으면 모든 사람이 개인 비서 하나 정도는 끼고 일할수 있을 정도의 생산성이 나오게 된 것이고
실제로 저희 회사에서는 파트타이머 고용할 수준의 일들은 그냥 AI에게 시키고 있습니다. (서류정리 등)
오히려 AI가 파트타이머보다 비용도 저렴하고 생산성도 좋아요
냉정하게 말해서.. "오바마 전 대통령님은 그런 일 비서들이 다 해줘서 체감이 안되는거 아니에요?" 라고 해주고 싶네요;;
여기엔 뭐 여러가지 견해가 있긴 합니다.
지금은 전혀 공감할 수 없습니다.
내 일을 진짜로 도와줄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이죠.
유료 사용할 정도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하고 이제 내년은 더 대단할 거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못버티고 탈락하는 기업들 나올때 진짜 얼마나 큰 대공황이 올지 너무 무섭네요
빅테크들의 접근 방법의 변화로
성능과 퀄리티가 (+토큰도)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데... 그걸 단순히 돈벌이 목적으로 취급하는건....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비용(구독료) 투자 대비 이익이 엄청나서
구독료가 엄청 올라도 결국은 사용할 것 같은데
은퇴하신 분들은 이 부분을 체감하지 못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2달 사이에도 적용할 수 있는 범위가 계속 늘어가고 있거든요.
여러분 AI는 혁명입니다.
의심하지마세요.
본인 발언에 의하면 자신의 의견부터 치워야 겠는걸요...
무언가 거품 시그널을 포착한거 아닌가 싶네요...
기능이 작동 안하는게 아니라 투자 운영 규모가 너무 크다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그런 의미의 비판이라면 충분히 납득 가능하죠
제가 위에 달아놓은 원문과 다른 결의 비판이니까요
네 AI는 충분히 그 기술력과 가능성을 증명해 냈고 이미 산업에 영향을 끼치곤 있지만
수익 구조라든가 시장 흐름의 수익성을 충분히 끌어올리고 있는가의 질문이 나오는거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중심엔 반도체 가격 인상이 일부 포함되어있죠 ㅎㅎ
과거에 비슷한 사례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요.
거품에 대해서 경고하고 싶으면 Agentic AI가 암 정복이나 에너지 문제해결에 도움도 안되는데 왜 하냐는 식의 말을 하면 안되죠.
엄청난 생산성 폭발의 기폭제역할을 하고있고 이게 인류사회의 니즈와 동떨어져 있다는 말은 좀 믿기 어렵네요.
이 생산성의 폭발 마저도 정당화하지 못할 수준의 거품이 껴있다는 경고면 모를까요.
아니요..? 오히려 agentic ai의 대두가 생산성 혁명의 기폭제가 된 그 시작이고,
저런 분야 연구도 agentic ai 덕에 더 가속화 될건데요.
이걸 확장하려면 다양한 일을 할수있는 에이전트에 집중할수 밖에 없구요.
기업으로 당연하게 가고 있는겁니다.
인류전체의 이익을 따지려면 미국에서 버려지는 음식물의 양을 줄여서 아프리카에서 굶고있는 애들 밥줄생각부터 해야죠.
https://archive.is/4PdfM
https://archive.is/c7o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