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제대로 강성에 개혁 제대로 할 장관후보가 과연

브릿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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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검사, 법조인 출신 중에 과연 있을지…


이나라는 아무리 봐도 바운더리가 다 한정적이고 한계가 있다는 생각인게


결국 그나물에 그밥에 우리가 남이가 위아더월드 한잔해 삐리빠리뽕 이런 분위기로 간다는거죠…


검찰개혁이라는것도 어느 선에서는 결국 한계가 있다는 방증이 아닐지 싶기도 하고…


그 난리부르스치고 만들었던 공수처 또한…


원래의 취지와는 무색하게 지금 어떤 유명무실함을 겪고있고 사실상 있으나마나한 껍데기뿐인 기관인지만 봐도…

댓글 1

  1. 수풀in ·
    공수처에 대해선 큰 스피커들 뭐하죠?
    일단 질러나 보자는 거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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