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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다음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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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이 곧 다가옵니다.


 그저, 이재용도 눈치싸움하며, 서울대 동양사학과  가고, 모두가 야자에, 학원은 시간이 없어 거의 꿈도 못꾸고, 지방 명문고와 강남8학군의 입시성적이 비슷했던 그 시절이 더 공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가장 많은 지식과 상식을 새겨넣었던 기간이 고등학교 때였고, 비록 작은 군대같았을지라도, 지금보다는 더, 타고난 머리와 노력으로, 성적이 먹여지던 그 시절이, 더 공정해보입니다.

댓글 2

  1. 90까지갑시다 ·
    수시나 정시나 일장일단이 있죠. 어느 한 쪽으로 모는 것보다는 적절한 비율로 조정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2. 허세 ·
    지금의 수시/정시의 비율은 과도하게 쏠려있긴 하죠
    게다가 정부에서 대학들 개목줄 걸어놓고 선발 방식을 자율적으로 선발하지 못하는 것도 어느정도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상화는 사실 수시/정시 선발 시기를 일원화하여 해결해야하는데
    개자식들이 무시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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