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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송해서 저지른 짓이..

마징가다 · · 수정

조회 4,912 · 공감 9 · 댓글 10

문송해서 저지른 짓이 나비효과를 불러서 100명가까운 사람에게 인체실험을 했다고 하는데.(임상이라 부를수도 없는..)

일본 731부대의 마루타 실험과 뭐가 다를까요?
이거 누가 책임질 것인가요?
당시 식약청장과 담당자들(아마 약사들일겁니다) 전부 족쳐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청탁이 있었는지도 밝혀야죠.

문송하다고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거의 살인행위입니다. 


몇년전에 인보사 사태라고 있었습니다.

제약사에서 성분을 속여서 허가를 받은 사건이죠.

코오롱그룹의 계열사가 상장폐지되니 마니 하고 그룹 명예회장이 6년가까이 재판을 받았습니다.

성분 하나 속였다고 몇년에 걸쳐서 난리가 나는 분야인데....

저건 진짜 말이 안되는 것이죠.

댓글 10

  1. 사과과즙 ·
    원래 허가 받고 파는 약을 용도변경 임상한건 아시죠?
  2. 사과과즙 · · 공감 3
    쥐가 죽었다는 내용은 쥐한테 균을 처리할때 여러농도로 시험하다 너무 높은 농도로 처리한 쥐가 죽은거였다는 것도 아시죠? 임상시험이 이런거 하라고 하는것도 아시죠?
  3. 마징가다 · · 공감 4
    @사과과즙님



  4. 모나리빈 ·
    수고많으십니다~ 힘내시구요!
  5. 알이랑 ·
    진실이 궁금하면, 김어준 뉴스공장을 보세요
  6. 민주정신이강물처럼 ·
    @알이랑님 신문 뉴스를 보지 말고 전한길TV 를 보라던 윤어게인들이 겹쳐보이네요
  7. 알이랑 ·
    @민주정신이강물처럼님
    조중동 보면 세상을 조중동 색깔로 왜곡해 보는 거에요.
  8. 알이랑 ·
    @민주정신이강물처럼님
    그러면 회원님은 어디서 뉴스를 보시나요?
  9. 아라미스 · · 공감 1
  10. 밤에어둠 ·
    이렇게 이해하고 계신다는게 문송 하실일 아닌가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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