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발) 현대차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영상 흥미롭게 봤네요
조회 2,264 · 공감 0 · 댓글 15
중간의 개발파트부터 재생되게 해뒀습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만만치 않고 직접만든 무선 데이터수집단계, 3가지의 모델로 안전파트는 어떻게 이뤄지는지랑
VLA로 보이는것을 액션으로 담아 어떻게 쓰고있는지 그런거 설명해주네유
흑점폭발 등의 전파방애 상황시에는 어찌 대처할지는 안나오네유
문득 이런 질문도 떠오르네유



출처 : https://youtu.be/kp2daprtf9c?si=-6kKlXUJLsydMCRF&t=2012
댓글 15
근 3개월간 우리나라 자동차 판매대수 1위가 테슬라인건 현대도 잘 알테고... 요
현대가 얼른 개발해야 국토부가 FSD를 풀어줄거 아닙니까. 허허..
아니 하다못해 중국차 자율주행보단 나은 모습이 보여야죠.. 중국차 자율주행보다도 너무 보수적입니다. 안전지향적이라 좋.. 다? 속편한 세상에 살고 있는 듯요. 중국차 본격적으로 해외 수출 시작하면 현기차 싹 발릴 수도 있어요. 그만큼 완전자율을 소비자가 원한단 뜻입니다.
오히려 자율주행 / Ai에 대한 반감 및 혐오증은 우리나라가 아주 낮은 편이고 서양이 훨씬 높습니다.
테슬라는 저 데이터 수집을 본인들이 파는 모든 차량에다가 적용해서(카메라,센서등) 무료로 수집하고 있는데
현기는 옵션 장난질 하느냐 무슨 카메라 빼고 뭐 빼고 하느냐 데이터 수집을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당장 눈앞에 이익때문에 그 데이터 수집을 안하고 본인들이 발로 뛰어서 하는..
우리나라는..,.. 동의 안 받은 사람 얼굴 보이면 블러처리해야 하는 나라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계속 문제였던거고.. 최근에야 어느정도 쓸수 있는 요건이 정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장과 직원 시승하는 유튜브 영상에서 핸들을 안잡고 있는 것 때문에 변호사 자문 받고 공개 했다고 하더군요
지금 아반떼 가격도 난리인데, 당장 쓸 수 없지만 언제일지 모를 미래의 주행보조 하드웨어를 달았다고 차값이 5백만원, 1천만원 오른다면 소비자가 납득할까요?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차 한 대 팔 때마다 몇백만원씩 적자를 보기로 했다고 발표한다면 주주들이 납득할까요?
테슬라가 한다니 현대도 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정도로 간단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소비자들에게 온전히 전가되면 되겠습니까
이미 벤츠도 데이터수집을 위해 s클래스부터 하위클래스까지 다 바뀌고 있습니다
당장 현재 몇조를 아끼겠다고 하다가
미래 산업이 뒤쳐질뿐입니다 자율주행을 위한 주행데이터 수집없이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