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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시가 지나면 하루가 반이 간 거 같은 기분이 들까요

테드_창 ·

조회 1,218 · 공감 0 · 댓글 9

아침 9시 반에 기상했는데 말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항상 이상합니다


이것도 언어가 만들어낸 강제적 사고일 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9

  1. Laphroaig · · 공감 2
    전 퇴근하면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반은 내시간이죠
  2. 얼리어답떠 · · 공감 1
    전 수요일만 지나면 주말이 코앞으로 다가온거같은 기분이..
  3. 우리최고 · · 공감 2
    댓글 이미지
    12시가 하루의 반처럼 느껴지는건,
    12시가 하루의 반이기 때문입니다.
  4. 사이어인 ·
    12시가 지나면 하루의 반 지난거 맞는거 아닌가요???;;;
  5. 테드_창 ·
    @사이어인님 수치상으로는 그렇지만.. 하루의 시작을 0시에 하지는 않쟎아요 잠에서 깬 순간부터가 하루의 시작이 아닐까요
  6. 사이어인 ·
    @테드_창님 말씀하신 바를 동의를 못하는건 아닙니다만 일주일에 시작이 일요일 부터인거랑 비슷하다고 할까요...? 그냥 저는 12시면 하루에 반이 지났구나 싶거든요
  7. mediumrare ·
    좋은 직장을 다니시는 분 같습니다. 12시 지나면 아직도 한참 남았구나 한숨이 나야 정상입니다.
  8. 두들스 ·
    하루가 엄청 빠르겠습니다.. ^^
  9. 오라질 ·
    9시반에 기상하신다는 게 엄청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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