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오늘 대통령 글중 이해가 어려운 문장

이름없는별 · · 수정

조회 6,886 · 공감 31 · 댓글 33

“공직은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한다”며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라고 했다.


그럼 김남국은요.

그럼 김용은요.

그리고 맡에 분들은요


아주 꼼꼼히도 챙기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대통령 글중 이해가 어려운 문장 이미지 1

댓글 33

  1. yujjing · · 공감 8
    무능하면 버려지겠죠 같이 일해본사람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누구처럼 밝혀진 무능이 있는것도 아닌데 뭘 벌써 평가하나요
  2. 이름없는별 · · 공감 22
    @yujjing님 이미 기용했는데 계속 기회주는데 도대체 님은 뭘보고 댓글 다시는가요.
  3. yujjing · · 공감 3
    @이름없는별님 같이 일해본 사람도 아니고 라는 말은 님한테 하는겁니다
    뭘보고 아세요? 같이 일해보셨나요? 아니면 누가 해주는말 듣고 그러시는걸까요
  4. 이름없는별 · · 공감 15
    @yujjing님 님 댓글 어느정도 검색해서 찾아보고 웃고 갑니다
    전 님처럼 되지 못하겠네요
    뭔 왕정시대도 아니고
    전 맹목적 대통령 지지자가 아닌 아주 아주 오래된 민주당 지지자거든요. 그래서 민주당만은 지켜주고 살려야 하는 절박함이 있거든요
    왜 그분들이 민주당을 망치고 있으니까요
  5. 세상에나마상 · · 공감 2
    @yujjing님 ?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하나요..?
  6. 시아님 · · 공감 1
    @yujjing님 보통은 저런식으로 인사를 안하죠. 국민들 보기에 좋아 보이진 않을테니까요. 윤석열이 저런식으로 했던거 같은데 윤석열의 인사도 문제가 없었나 보네요. 당대표 이재명일때는 윤석열이 검찰인사들을 요직에 앉혔을때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나실거 같은데.
  7. yujjing ·
    @시아님님 역대 어느 정부중 인사문제 없었던 대통령 이야기 좀 해주세요
  8. yujjing ·
    @이름없는별님 제가 봤을땐 아니라서요
    제가 이재명 정부 지지하는거까지 판단하실 일은 아닌거같네요
  9. 시아님 ·
    @yujjing님 역대 어느 정부가 본인 사건 변호사들을 저렇게나 많이 요직에 앉혔나요?
  10. yujjing ·
    @시아님님 지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문재인 정부 사람인건 알죠?
  11. 시아님 ·
    @yujjing님 법무부장관만을 얘기하는게 아니잖아요? 저 위에 명단들 안 보이세요? 사적인 관계와 공적인 관계는 구분하시죠?
  12. 크로아츠 · · 공감 11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라..

    용혜인 건만 봐도 이 분은 본인이 뭔 말을 하는건지 전혀 모르는것 같네요 ㅎㅎ
  13. 손가락만메모합니다 · · 공감 16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 대통령은 정말이지 입만열면 거짓말과 자기모순이 자동으로 발동되시는,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있다는 잠시잠깐의 머뭇거림이나 어떤 일말의 양심의 가책같은것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 같아요. 어떻게 더이상 알맞은 말로 포장을 할 수가 없습니다.
  14. 김소호 · · 공감 6
    무능해도 가깝다고 기용하면 실패한다는 말의 대우 조건은 멀지만 유능하다면 기용해야 성공한다는 말입니다. 가까운 사람을 기용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아닙니다. 거리에 상관 하지 말고 능력에 따라 기용해야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에 “너는 왜 너한테 가까운 사람 기용했어?”는 온당치 못한 말입니다. 대통령이 기용한 사람 중에 무능력한 사람을 꼬집으셔야죠. 그게 합당한 비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이 임명한 송미령 장관을 유임했고,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을 기용했습니다. 그리고 김용이나 김남국을 말씀하셨는데 이들은 대통령이 기용하지 않았습니다.
  15. 이름없는별 · · 공감 6
    @김소호님 얼척 없음에 소가 웃지요
  16. 김소호 ·
    @이름없는별님 우하하
  17. 손가락만메모합니다 · · 공감 6
    @김소호님 김용을 전당대회에서 여타 최고위 후보까지 사퇴해가면서 대놓고 미는걸 전국민이 생중계로 봤는데 대통령의 기용한게 아니라는 말은 너무 억지시네요. 대통령은 김용에 미는것에 가장 진심이었습니다. 당시 이미 김용 징역 5년 판결 나온후였는데도 말이죠.
  18. 김소호 · · 공감 1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최고위 후보를 대통령이 사퇴시켰습니까? 김민석 후보에게 우호한 최고의원을 한 명 더 당선시키려고 표 분산을 막기 위함이었지 대통령이 김용을 최고의원 만드려고 한 게 아니었습니다.
  19. 이름없는별 · · 공감 4
    @김소호님 님 정말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 헷갈리네요
  20. 김소호 ·
    @이름없는별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대통령의 말은 가까운 사람을 기용하면 안된다는 말이 아니라 유능한 사람을 기용할 때 거리에 제한을 둬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이 말에 김용이나 김남국은 케이스가 다르죠.
  21. 손가락만메모합니다 · · 공감 2
    @김소호님 거리 제한을 너무 안두시는거 아니에요? 2심 징역5년받은 사람을 당 최고위원으로 밀고, 현지누나 인사청탁등 메세지를 주고받는등 불미스러운일로 쫒겨난 김남국을 다시 지역구로 공천하고 참 감쌀것을 감싸십시오
  22. 김소호 ·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거리 제한을 너무 안둔다는 건 너무 먼 사람을 기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신 것 같은데, 김용이나 김현지, 김남국은 가깝다고 평가되는 사람들 아닌가요?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23. 손가락만메모합니다 · · 공감 4
    댓글 이미지
    @김소호님 김병민의 화법을 떠오르게 하는 분이시네요. 더이상 답변 드리고 싶지않고 어떤 김병민이냐고 물어보실것같아 첨부해드렸습니다.
  24. 김소호 ·
    @손가락만메모합니다님 굉장히 모욕적입니다. 당신께서 하신 말씀 때문에 슬픔마저 듭니다. 지금 벌이신 태도에 성찰하실 날이 오길 빕니다.
  25. 양평동장기사 · · 공감 1
    대표시절, 후보시절의 이재명과 지금의 이재명은 대통령이라는 무게때문인지몰라도 달라보이네요
  26. live@wire · · 공감 7
    자신이 쓴 말이 자신을 겨냥한다는 걸 모르시네요.
  27. lovelove009 ·
    @live@wire님
    빙고~
    이재명은 지금 본인이 뭔 소리를 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완전 헛똑똑이....인생 너무 쉽게 살아온듯 보입니다...
    성남 경기도때 하던데로 잘못된건 어물쩡 넘어가고
    대충 눈에보이는 치적 몇개 있어보이게 쌓으면 다 될줄 알았나 봅니다...
    참내....민주당 지지자들이 만만하게 보이나....
  28. 푸르른소년 · · 공감 1
    계엄 무력화 하고 정권 차지하였으니... 정복자? 맞네요 ㅉㅉ
  29. 납왕 ·
    잼통 지지합니다.
  30. beachfreeman · · 공감 4
    사고만 치지말고 조용히 있다 내려오시길
  31. 세상에나마상 · · 공감 4
    그냥 모든걸 다 반대로 하시네요 정책포함
  32. 로즈베리 · · 공감 1
    너무 의미를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국 다 자기합리화고, 정치에 쓰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워낙 유연하신 분이라 또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요
  33. 구름따라서 · · 공감 2
    글과 정반대로 본인의 절친 지인/측근들만 기용하고 있죠
    (뭐 공약도 안지키는게 아니라 180도 반대로 가고 있으니)
    아니면 본인이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되고 싶나 보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