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오르면 더 못 버텨'…주담대.영끌족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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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금리 오르면 더 못 버텨"…주담대 8% 공포에 영끌족 '비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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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금리상승, 한국으로 전이…가계·기업 이자부담 더 커질 듯
3시간 전
미국과 일본의
장기 국채금리가
동시에 뛰면서
한국 금융시장에도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 재정적자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채권 공급 부담에
국제유가 급등까지 겹친 데다
일본계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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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또람푸는....
역시...대단하다는...요....
댓글 25
설마 25억 집 23억 현금에 2억 대출받은걸 영끌이라 하는건 아니겠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능한 더 긁어모아서 비싼 집 사라가 유행했죠 ㅎㅎ
갭투 영끌도 많았고
25억 집에 ... 12억 원금으로 12억전세, 신용 1억대출, 기타비용+월세보증급
금융권 신용대출 1억정도겠지만 매달 나가는 돈은 월세+신용대출 이자 ... 이렇게 하죠.
당장 대출 막은 것이 이전 대출들 때문일텐데..우리나라 가계대출이 위험한걸로 알려져 있죠.
일부라도 팔면 되는데 얼마 벌수 있다며 안파시더군요. 그분 지금 많이 힘들더군요.
아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
영끌과 전세는 양립할 수가 없습니다. 선순위 근저당 + 전세가를 다 확인하고 전세계약합니다. 애초에 선순위 근저당 있으면 사람들이 전세 살려고 하질 않아요.
최근 강남이외, 경기도 오르는거보면 신기하더군요.
금리오르기전에 빨리 대출받아서 사자가 많아진건지....
경기가 과열이라 금리로 잡으려는 거니까요. 현재 과열이라는거죠. K 자 경제인지는 몰라도 어쨌던 일부 사람들 수중에 돈이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구요.
우리동네 3배 오름 이런거 좀 하지맙시다.
그러면 출처를 알려주세요.
금리 오르기전에 빨리 대출받자는게 실제 정답 아닐까요?
지금 강력한 규제 하에서 소득이 넉넉해도 대출 자체를 많이 내주지도 않으니까
넉넉한 소득에 그깟 월 100-200만원쯤 대출 못받을 이유가 없는거죠
5년 고정금리 지나면 변동금리되지 않나요?
8% 상단까진 아니지만
5년전 고정금리(2%대) 대비 2배가까이 오를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러면 체감이 좀 클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