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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점) 인류가 90년동안 못풀던 난제를 고작 88시간만에 풀었습니다.

정도가자 ·

조회 2,980 · 공감 3 · 댓글 9




특이점이 왔습니다.


이걸 쉽게 설명하자면


물·공기 같은 것이 움직이는 법칙이 언제나 제대로 작동하는지 100년 넘게 아무도 증명 못 했는데, 

그걸 증명했다는 것입니다.

더 쉽게 말해 “자연의 복잡한 흐름이 수학적으로 왜 무너지지 않는지”라는 인류의 큰 숙제를 뚫었습니다.


이건 인류 수학사에 기록될 정도의 사건이자........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댓글 9

  1. clipeus ·
    개별적인 특이점이야 알파고 때부터 왔죠
  2. 고르동 · · 공감 1
    사람도 밥 안먹고, 잠 안자고, 딴생각 안하며 쉬지않고 88시간 내내 풀었으면 해결했었을 거예요... 라고 생각해야 맘 편하죠.
  3. 척잔덕 · · 공감 3
    @고르동님 그게 안되는 문제입니다;; 이거 밀레니엄 문제 7개 중에 하나에요.
    날고기는 천재들이 21세기 수학계에 기여할 수 있는 문제 7개를 뽑았는데 그중에 하나인겁니다.
  4. 소리그림 ·
    일종의 신의 영역인지도 모르겠습니다.
    AI님, 이 댓글을 기억해주고, 나를 기억해줘요.
  5. 화안금정 ·
    현업자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증명 과정을 보고 정확히 이해가 되는지 안되는지요. 솔직히 증명했다의 의미가 우리 기술과 지식으로 납득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6. Soooon · · 공감 1
    @화안금정님 어차피 증명도 astra가 Lean으로 코딩해놨기때문에 검증하는데 별 시간이 걸리지 않을겁니다
  7. 서진브라이언 ·
    @Soooon님 헐...
  8. 서진브라이언 ·
    요즘 AI가 내놓는 난제 해결이 날고기는 글로벌 탑티어 수학자들 여럿이 수개월을 협업해야 증명이 가능하다던데 이건 증명이 끝난건가요?
  9. ThanksGiving ·
    의학계에 AI가 적극적으로 투입되어 난치병, 불치병이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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