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근데 용혜인은 비례겸직을 떠나서 국감장에서 보면

결혼좀하자 ·

조회 5,543 · 공감 6 · 댓글 3

뭐 논리적으로 따박 따박 따지는것도 아니고

상대방에 대한 비아냥 깐족거림 빈정거리는 표정

나이든 꼰대 정치인들보다 더 고압적인 말투와 고성

젊어서 참신하게 아니라 싸가지 없이 느껴지는 쟈세

딱 보면 맘까페 같은데 활동하는 진상 아줌마 같은데

저걸 똑똑하고 야무지다고 생각해서 장관 임명한건가요?


댓글 3

  1. 베린이탈출원해요 ·
    본보기로 관심 집증시키고, 다른 지명자들은 수월하게 넘어가게 하고자 하는 직전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혜훈 아줌마가 그랬죠. 신기한간, 이 난리가 날 즐을 장작 지명자 본인은 모르나봐요. 장관직이 그렇게 영예로운 자리인 것 같습니다.
  2. 브라잍쉐도우 ·
    댓글 이미지
    과거글 검색해보시면 이분이 어떤 평판을 받아왔는지 금방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와서 이렇게 만만하게 보실 분이 아니에요.
  3. 거대고양이냐옹 · · 공감 4
    젊은 꼰대죠. 인사청문회에서 통과 안될 것 같습니다. 일단 국민감정이 매우 좋지 않으니 대통령께서도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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