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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Astra는 사용 비용도 천문학적이군요

백반이 ·

조회 6,951 · 공감 1 · 댓글 10

GPT Astra는 사용 비용도 천문학적이군요 이미지 1

와.. SOL도 상당히 비쌌는데 이건 그 SOL의 두 배 이상을 먹는군요. luna에 비하면 무려 60배 가까운 사용량입니다.


구독제일 경우 luna로 주간 사용량 2% 깎아먹을 때 astra는 100% 넘기고 중단되는 거죠.


이거 그만큼 성능이 좋아졌는지도 모르는데 너무하네요. ㄷㄷ

댓글 10

  1. Gomgome ·
    체감상 그만큼 성능은 좋은 거 같습니다.
    알잘딱깔센!!
  2. 백반이 ·
    @Gomgome님 흠 150%까지는 아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전 ㅠ
  3. 리트리셈 ·
    그래서 전 무조건 luna high입니다. 알고보니(?) 제가 하던 일들은 그 정도 수준으로도 되더라구요.
    가끔 삽질을 하긴 하는데 그건 프롬프트로 조금만 다듬어주면 되더군요.
    그리고 그 삽질은 솔도 하구요. 한방의 삽질로 5시간 크레딧 훅 날리고 나니깐 솔은 못쓰겠더군요.
  4. 섬세아몬드 ·
    @리트리셈님 luna에게 일 시키고 sol은 생각하게 듀얼로 하시죠 ㅎㅎ
  5. 백반이 ·
    @리트리셈님 luna xhigh 아니고 그냥 high 쓰시면 상당히 프롬프트를 잘 쓰시는 것 같네요.
  6. 그로구 ·
    그런데 일 시켜보면 대신 삽질을 덜하고 일을 더 빨리 끝내서 토큰 소모량은 Sol 갈구던거랑 비슷합니다.
  7. 백반이 ·
    @그로구님 그러네요. 시켜보니까 삽질을 덜 하고 딱 필요한 것만 잘 하네요.
  8. 리누 ·
    입력 100만 출력 100만을 가정하는 것은 LLM을 에이전트로 본격적인 사용을 해보지 않은 감각이네요. (LLM이 저렇게 가정해준거 같은데 너무 단순한 산수)

    사용량은 입력이 출력보다 수십배 크고, 실제 비용은 캐시 단가, 보이지 않는 리즈닝 토큰량(출력 단가 적용)이 크게 좌우하죠.

    물론 그 기준으로도 위 순서는 정렬되겠지만 비용 규모는 꽤 달라질거 같습니다.
  9. 칼킨 ·
    아스트라가 클로드의 페이블에 대응하는 모델이고 솔이 오퍼스에 대응하는 모델엘테니 가격 차이는 그럴만하다 생각합니다.
    시간 지나면 GPT-6에도 sol, terra, luna 모델이 나오겠죠.
  10. 백반이 ·
    @칼킨님 오 그렇게 구분되는 거군요. sol, terra, luna가 5.6의 세대이고 6이 astra라는 이름인 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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