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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 뉴 체크포인트, 한강 SVG 테스트 비교 (모델별 비교)

언어분석 · · 수정

조회 2,773 · 공감 5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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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US 5 뉴 체크포인트 모델이 한 걸 보면

뭔가 새로운 시대에 들어온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고


아스트라 모델은 

오푸스 뉴 체크포인트나 

페이블 5.1보다

너무나도 많이 뛰어나서

SVG가 아니라 

3D 복셀로 만들어도 이 정도 퀄리티가 나오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페이블 5.1과 아스트라 모델은 곧 추가하겠습니다


(오푸스 5 뉴 체크포인트 추정 모델의 

실제 작업 시간은 약 3시간입니다

기존보다 시간이 더 늘어났습니다)


* 1년 전 모델인 

GPT-5, O1 모델 결과를 추가한 건

이게 어떤 테스트인지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추가하였습니다

댓글 5

  1. 시나모롤 · · 공감 1
    이야 이거 재밌는 벤치마크 기법이네요

    래스터 이미지는 이제 만들만큼 잘 만드니까 이걸 벡터로 그리는 작업이라니 굉장히 힘들 거 같은데
  2. 주나파 · · 공감 1
    아스트라 엄청 잘 나온 것 같더군요
  3. Watanka · · 공감 1
    557만자면...
    10만라인 코드 수준.
    페이스북 만들워줘 하면 그냥 하나 만들어지는거 아난가요?
  4. chatGPT ·
    제 3d모델러 친구 초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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