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레임덕'은 아직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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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덕 : 임기 종료를 앞둔 대통령 등의 지도자 또는 그 시기에 있는 지도력의 공백 상태를 이르는 말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지도력과 영향력, 추진력이 없는 이른바 '레임덕' 상태에 처한 어떤 정부가
과연 109개의 공공기관 통폐합 할 수 있으며,
지방분권화를 위해 이전을 단행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 탑3 대기업을 상대로 정부가 주도하여 AI 클러스터를 추진할 수 있을까요.
일부에서는 지지율을 근거로 '조기 레임덕'이라는 표현을 가끔 쓰시는데,
그분들이 기대하는 이재명 정부의 '레임덕'은 제 생각에는 아직은 멀었습니다.
아니면, '레임덕' 없는 정부로 임기를 끝낼지도 모르구요.
(마지막 문장은 바람이기도 하지만요.)
댓글 18
그렇게 생각하려고요 격하게 지지하는 대통령 이기에
정치인들이 정부를 까야 지지율이 친정부 하는것보다 높아지면 레임덕이 오는겁니다.
안그래도 슬슬 이재명 정부 하는일들에 딴지거는 국회의원들 나오기 시작합니다. 바로 윗글만 봐도요
안타깝지만 그게 30%대입니다. 정부를 까야 표를 더 받는게.
친명이던 서미화가 바로 들이받았죠
서미화 의원 인터뷰를 들이받은 걸로 해석하실 수도 있군요.
저는 다른 결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부동산 세제 발표를 보니 진보나 보수나 다 상관 없이 내 주머니에 손해 가는일은 무조건 반대 였어요.
믿고 뽑은 대통령이 개혁을 해나갈 수 있도록 지지해야죠.
백날 망하라고 염불 외보세요. 망해지나..
이미 시작된 것 같습니다
빨라야 내년 하반기나 되어야 될것들인데요
그때 과연 제대로 될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기고싶다'도, 건승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