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와대 판단들 너무 아마추어 같습니다
조회 5,070 · 공감 9 · 댓글 33
개각, 세제개편, 트위터,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방이전.....
이 모든게 다 아마추어 같습니다.
약간 국민을 바보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왜 이렇게 된거죠? 지금 청와대엔 브레인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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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각, 세제개편, 트위터,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방이전.....
이 모든게 다 아마추어 같습니다.
약간 국민을 바보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왜 이렇게 된거죠? 지금 청와대엔 브레인이 없나요?
댓글 33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보다 나은 사람을 임명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잠시 생각해봅니다.
이 글 쓰신분 보니 정기적으로?
게시글 정리하시는거 같네요.
왜 이리 아마추어 같지?
아마추어라기보다는 그냥 능력부족인가?
그렇게나 주변에 사람이 없나? 간언할 사람도 없고? 싶은..
그냥 시 하나 정도 잘 운영하실 정도이신 것 같습니다.
탄핵은 행정력이랑 관련 없어요.
계엄 전 까지 탄핵 인원은 총 18명이고 12명이 검사에 대한 탄핵 발의입니다
나머지 6명은 행안부장관, 방통위원장, 방통위부위원장, 감사원장 순이며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진 탄핵도 아닙니다.
행안부장관(이태원참사관련)은 일찌감치 기각 받아 복귀했고
감사위원장(관저공사관련)은 계엄 직전에 발의된 거라 그냥 전정부가 일을 안 했던 겁니다.
검사 포함 18명 중 실제 탄핵된 인원도 없고요. 행정력과 아~~~무런 관련이 없죠
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 겁니다.
님이 보신 건 계엄 이후 계엄에 관한 탄핵까지 총 집계된 거고요.
심지어 실제 탄핵 발의가 국회 통과된 건
이상민 행안부 장관(23.2.8), 이진숙 방통위원장(24.8.2), 최재해 감사원장(24.12.5) - 3명 뿐이네요.
최재해는 계엄 이후 통과가 됐으니 최재해도 빼야겠네요.
방통위원장은 주요 행정력과 큰 관련이 없고
그나마 행안부 이상민 탄핵소추안 가결일(23.2.8일) 선고일(23.7.25일) - 5~6개월 정도의 공백 기간 동안 행안부 차관이 직무대행일텐데 그 때문에 계엄 전 까지 윤석열 정부 국정 운영 총 기간 동안 행정력 전반에 문제가 생겼다 할 정도면 심각하게 무능력한 정부라는 걸 스스로 증명하는 거죠.
썩렬이 정부가 행정력 운운하기 이전에 제대로 된 인간이 있었나요?
이 분이 내부에서는 천재로 통한다고 합니다
부동산 쪽은 이광수 소장을 많이 참고하시는것 같고요
김용범... 단일종목레버리지... 웃습니다.
정권바뀌면 .. 장난 아닐겁니다. 특검가면.. 많이 나올겁니다.
예를들면 ISA 세제안 개악을 김용범이 2015년에 ISA 최초 도입실무자였는데몰랐을리 없고 세수 더 찍어내 하니 ISA개악한거고
환율이 조금흔들리니 레버리지 미국거 하지말고 한국거 하게해 오더내리니 나온게 삼전,하이닉스 2배레버리지죠
또한 우리 국장 성과 높게 보여야하니 국민연금 리발란스 하지말고 국내비증 높게해도 청와대 선출직의 오더입니다
조급함은 살짝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게 지지율 때문인지,
다음 정권의 불확실성 때문인지,
당내외 비판(또는 비난)하는 세력들 때문인지,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려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참모라면 조금은 여유를 가지시라고 조언해 줄 것 같습니다.
이게 감춰지고 잘 된것만 티가 나다가 이제 드러나는거죠.
부작용이 크고 다수의 반대가 있더라도 봉황의 뜻을 니깟 것들이 어찌 알곘는냐고
가볍게 무시하는 느낌인데 저만 그런가요
타국가와의 안정적인 관계 관리, 핵잠수함 도입 추진, 국방비증액, R&D 예산 증액, 국민연금 증가,
역대 최대 외환달러 보유등의 눈부신 성과들이 안보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겠죠.
부동산, 주식등에 어느정도 비판을 할 수 있겠지만, 그정도로 아마추어 정부이야기 하는 것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만약에 윤이 셀프 탄핵 안하고 그대로 있었다고 해도 그 성과들은 큰 차이 없었을 겁니다.
그만큼 최고로 좋은 상황인데 지지자들 상당수가 등을 돌리고 지지율이 이렇게 개판나는 건 정부의 헛발질과 삽질이 그걸 완전히 묻어버릴 정도라는 거죠.
저는 지금 정책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 점을 알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