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과 설명의 싸움의 끝은 언제 끝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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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환자이니
휴업급여를 신청이 가능하고
1일부터 가능합니다
신청하면 공단에서 주마다
안내문이 집으로 발송합니다
저도 받은 내역과 신청내역은
가끔 잊어 먹을 수 있으니
문서는 받아 둡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폐기하고요
뭐 가족이나 보이는 사람들한테
매번 올 수 있다고 몇번이고
설명을 해 두긴 합니다만
사람의 기억력 이라는것이
나이를 떠나서
노인 나이대면 그려려니 합니다만
4~50대 정도라도
머리가 단발성
건망증이나 정신적으로
본인이 문제가 있다고 좀 느끼면
본인들도 메모를 해 두거나
무언가 액션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몇번이고 설명해 주었지만
상대방들은 처음듣는 소리
오늘도 전 벽에 대고
답답하여 소리치고 설명하는 꼴 이고
결국은 도돌이표 무한적인
설명의 난재로만 빠지는군요
올때마다 왜 왔어?
이게 뭐야?
안내문만 몇십통이 왔는데….
설명을 얼마나 더 해줘야 할까요?
문 앞에 써 붙여야 할까?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렇경우 상대방이 싸우자 뜻으로
받아 들여야 할것 같아
참 짜증이 나면서도
가끔은 할말이 없네요
설명의 늪…. 힘들군여
댓글 8
대부분 멍청합니다. 그리고 귀담아 들을 생각도 없고
이해할 머리도 생각할 두뇌도 없어요.
건 보기에 좋지는 않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저도 느꼈습니다
옆에서의 설명은 멍멍이
소리를 하는 것 이었다고요
뭐 괜찮습니다….
아! 현 상태가 이러구나
이해가 가네요
배려가 언제까지 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