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거리가술님 그러니깐 제가 한 멘트 어디가 혹은 문맥 어디가 김어준식 음모론이며 조롱인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스마트폰굿
·
· 공감 2
@뫄무이님과장이 어찌되던 결과가 나온 당대표를 그 대통령에 그당대표람 표현 자체가 내가 지지하는 의미보다 제3자.입장에서 쓴글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국짐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결과가 나왔으니 일단 지켜보시죠. 안좋으면 그땐 정청래처럼 날리면 되잖아요
뫄무이
·
@스마트폰굿님 그건 관심법이죠
당원 생활이 몇십년인데요
그럼 제가 님 글 보며 남 공산당 같아요
라고 하며 이런 느낌으로 그렇다고 님이 공산당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스마트폰굿
·
@뫄무이님 당원이야 저도 오래됐지만 이낙연 지지자가 지지난 대선경선때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이낙연계가 원래 결과에 승복하지않잖아요. 만약 이번에 정창래가 됐어도 최소한 저는 청래씨를 잘하길 바래고 지켜봤을겁니다
뫄무이
·
@스마트폰굿님 왜 계속 관심법 쓰세요???
제가 누굴 지지하고 어떤 스탠스인지
거참
스마트폰굿
·
@뫄무이님 관심법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이번 당대표 결과도 비율만 놓고 보자면 이재명과이낙연 경선할때랑 비슷해요. ㄱ.리고 결과가 나온뒤 반응도 비슷합니다. 님이야 이낙연을 지지하지않았을런지 모르겠지만 흐름은 비슷하다는겁니다 저도 노무현 대통령때부터 지켜봐왔지만 대통령 된 이후 민주당 기득권들이 계속 흔들어댔어요. (좌측 깜박이켜고 우로간다 이런표현이죠) 이때 유시민이가 그 기득권과 싸우던 사람중 하나죠. 20년이 흐른후 유시민이가 기득권이 된거죠. 그러면서 민주당 전체를 흔들고 있어요. ㄱ.사람 말이 옳던 그르던 아직 알수 없지만 님 같은 분들조차 민주당의 간판들에게 비아냥 거리는 수준까지 간겁니다.무슨 정책이 얼마나 잘못된건지 정확하게 말했으면 좋겠어요. 유신미의 말은 몇번들어도 자리내놔라. 나한테 왜안묻냐? 이갓말곤 모르겠네요. 저도 납득할만한 꺼리가 있나요?
뫄무이
·
@스마트폰굿님 허수아비 그만 때리세요
제가 뭐사 문제인지 말하세오
스마트폰굿
·
@뫄무이님 아니 구체적으로 뭔지 문의를 드렸는데 허수아비때리지 말란 말이 뭡니까? 님이 허수아비 때리는걸로 보이니 뭣 때문에.그러신지 알려달라는겁니다 그대통령에 그당대표 무슨뜻인가요?
뫄무이
·
@스마트폰굿님 제가 말한건 대의 민주주의
그 당대표에 그 대통령입니다
요 내용으로 까셔도
좀 납득이 가게 까세요
아띠팡
·
· 공감 3
직할시처럼 신세대다운 어휘네요
바람비날
·
· 공감 4
대리같은 CEO 또 한분 나오시나요.
연구원A
·
· 공감 4
경기종료: 국힘 60% 민주당 35%
스마트폰굿
·
@연구원A님 국짐 지지자ㅡ많아서ㅜ좋으시겠네요
연구원A
·
@스마트폰굿님 저를 포함해서 민주 진영 비판하는 모두가 국힘 지지자는 아닙니다.
한량을꿈꾸며
·
· 공감 11
내마음데로 공천을 하겠다는거죠 정청래도 멍청했죠, 이렇게 지맘데로 휘두를꺼 다 휘둘러보고 했어야하는데 이리저리 눈치보고, 당대표 공천권도 제대로 못써먹고 ㅉㅉ
에필드
·
· 공감 10
저는 개인적으로 김민석이 언제 배반할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자기 정치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은 눈치 보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스피카
·
· 공감 8
그 때도 당대표일 거라 생각하는 건가요???
PSPuser
·
· 공감 9
역시 예상대로 공천권 휘두르기 하고 있네요.
컴구조
·
· 공감 12
오늘 이재명 대통령 글과 같은 내용으로 정책을 펼치는 상황이라면.. 서울에서 사상 초유의 전지역 패배도 가능할 겁니다.
댓글 32
아, 대의민주주의 무시하겠다는 거구나 싶네요
그 대통령에 그 당대표 답습니다
제 말이 뭐가 문제인가요?
고견 알려 주시면 반성해 고치겠습니다
당원 생활이 몇십년인데요
그럼 제가 님 글 보며 남 공산당 같아요
라고 하며 이런 느낌으로 그렇다고 님이 공산당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제가 누굴 지지하고 어떤 스탠스인지
거참
제가 뭐사 문제인지 말하세오
그 당대표에 그 대통령입니다
요 내용으로 까셔도
좀 납득이 가게 까세요
정청래도 멍청했죠, 이렇게 지맘데로 휘두를꺼 다 휘둘러보고 했어야하는데
이리저리 눈치보고, 당대표 공천권도 제대로 못써먹고 ㅉㅉ
자기 정치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은 눈치 보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