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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무료셔틀, 문 닫을 수 밖에 없던 이유는

종.삼 · · 수정

조회 3,074 · 공감 0 · 댓글 1



한강버스 무료셔틀, 문 닫을 수 밖에 없던 이유는


쿠키뉴스

2026.8.19.

다음뉴스


월 운영비 부가세 포함 5200만원


…4월 차량 1대당 하루 평균 이용객 18명


 서울시, 접근성 위해 재정지원 추진했지만 

시의회서 부결

한강버스 무료셔틀, 문 닫을 수 밖에 없던 이유는

...


 선착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가 약 1년 만에 운행을 중단했다. 


적은 이용 수요에 


월 5000만원가량의 운영비 부담까지 겹치면서다. 


18일 한강버스 운영사인


 ㈜한강버스 등에 따르면 


마곡·잠실·압구정 선착장에서 운영하던


 무료 셔틀버스는 이달 운행을 전면 중단했다. 


셔틀은 지하철역 등 


대중교통 거점과 한강변 선착장을 연결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마곡·잠실에서 


지난해 8월 시범운행을 시작해 

압구정까지 확대됐다. 


하지만

 이용 수요가 많지 않은 점 등이 고려돼


 운영이 종료됐다.

.....


투입 차량 기준으로는


 1대당

 하루 평균 약 18명이었다.


.....

.....


한강버스 셔틀 결국 멈췄다…연 5억5천만원 들이고서야 확인한 ‘수요 부족’


데일리환경

2026.8.13


한강버스 셔틀 결국 멈췄다…연 5억5천만원 들이고서야 확인한 ‘수요 부족’


....

버스 운영의

 실효성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그러나 당시 


한강버스 측은 

이미 체결된 계약 등을 이유로 


즉각적인 운행 중단이...설명하기 어렵


....

....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 결국 중단…수요 부족·재정 문제 겹쳐


경기일보

2026.8.12.

다음뉴스


마곡·잠실·압구정 등 주요 선착장 셔틀 이달부로 종료 

서울시 “비용 지원 불가능해져 운행 중단 결정”

한강버스 무료 셔틀버스 결국 중단…수요 부족·재정 문제 겹쳐



서울 한강버스 선착장과 인근 지하철역을 연결하던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이달부로 전면 중단됐다. 


12일 서울시와 한강버스 운영사에 따르면 


마곡·잠실·압구정 등 주요 선착장에서 운영되던 


무료 셔틀버스는 


이용 수요 부족을 이유로


 최근 운행을 종료했다. 


운영사 측은 

지난 10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으며, 


향후 재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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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강버스 운영사 '완전자본잠식'…모회사 SH 재무부담 가중


비즈한국

2026.4.15.

다음뉴스


순손실 142억 원, 부채 1538억 원으로 


회사 자산보다 더 많아


…SH 부채비율 206%로 상승 

"다소 높은 수준"

[단독] 한강버스 운영사 '완전자본잠식'…모회사 SH 재무부담 가중

주식회사 한강버스는 정식 운항 첫해인 지난해 142억 원의 순손실을 냈다. 2025년 9월 운항 개시 이후 54억 원의 매출이 발생했지만...전환했다. 2024년 주주들이 출자한 자본금을 깎아먹는 부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는데, 지난해에는 자본금을 모두 까먹고 마이너스...


....

....


선착장...

셔틀버스가....없으니...


바쁜...출근길...

선착장까지...걸어..가서....


한강버스로...

출퇴근하는.................그냥...지하철을..이용하세요...


댓글 1

  1. 봄봄 · · 공감 1
    하루 십여명 타는 버스에 연 6억을 쓰는데 동학연금이 어쩌구저쩌구하면서 정부 온갖 정책에 투덜거리면서 한강택시나 이런건 관심없는거보면 아 그들이 뭐하는 거지 하는걸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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