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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선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한 심판

루다나리에 · · 수정

조회 7,566 · 공감 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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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WK리그 경기 도중 심판이 지소연 선수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논란의 발단: 경기 도중 심판이 지소연 선수에게 "얘 예민해, 생리하나 봐"라는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고 지소연 선수가 주장했습니다 (1:36 - 2:28).


상황 전개: 지소연 선수는 이에 대해 항의하며 심판에게 직접 질문했으나, 심판은 이를 부인하거나 대답을 회피하며 도리어 지소연 선수에게 옐로카드를 부여했습니다 (2:53 - 3:13).


이후 과정: 경기 후반부, 심판진은 지소연 선수와의 대화에서 해당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하거나 자신들끼리 한 이야기라고 말을 바꾸는 등 논란이 커졌습니다 (5:04 - 5:27).


선수의 입장: 지소연 선수는 심판의 발언이 명백히 부적절하며, 선수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4:01 - 4:10, 6:18 - 6:28).


영상은 심판의 권위와 선수의 인권에 대한 논쟁을 제기하며, 경기장 내에서의 상호 존중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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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심판들은 국제 경쟁력도 떨어지고

능력도 부족한데 자기들끼리 서로 똘똘 뭉치는건 잘하고

언행 문제들도 심각하니 선수,감독,팬들과 갈등은 자주 만드네요.


어떻게 여자 심판이 여자 선수에게 저런 말을 하는걸까요?...ㅡㅡ

댓글 2

  1. 신나게살자 · · 공감 4
    아내가 독일의 한국계 여초 회사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는데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을 늘 달고 삽니다.
  2. mericrius ·
    여자라서 저런말 했겠죠. ㅋㅋ 남자 심판이 저런말 했으면 논란이 훨씬 커지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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