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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 옵티머스 프라임의 원조 성우분이 돌아가셨군요.

Typhoon7 · · 수정

조회 1,043 · 공감 1 · 댓글 6

(오덕) 옵티머스 프라임의 원조 성우분이 돌아가셨군요. 이미지 1
(오덕) 옵티머스 프라임의 원조 성우분이 돌아가셨군요. 이미지 2

인터넷창을 여니 애니메이션에서도 영화버전에서도 옵티머스 프라임을 전담하던 피터 컬렌옹 타계 뉴스가 보이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019700075


어릴적부터 들어온 친숙한 목소리들도 점점 사라져가네요. 주변인들과 지인들의 그런 소식이 들리는 일이 점점 늘어가는 나이가 되어가는걸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댓글 6

  1. 뒹굴거려 ·
    오래 봐왔던 배우나 가수의 부고소식을 들으면 참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2. Typhoon7 ·
    @뒹굴거려님 매정하게 생각해보면 직접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하다못해 단골식당 하나 없어지는 것조차 오만가지 기분이 드는걸 보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인걸까요.
  3. 최씨 ·
    그러니까요. 우리는 나이 먹고, 추억 속의 그 분들은 돌아가시고…마음이 좀 그러네요. 나중에 해리슨 포드나 줄리 앤드류스 같은 분들이 돌아가시면 정말 슬플 것 같아요. ㅜㅜ
  4. Typhoon7 ·
    @최씨님 그러고보니 마블 영화에서 해리슨 포드(1945년생)가 작고한 윌리엄 허트(1950년생)의 배역을 이어받았는데, 포드옹도 별세 기사 걱정이 되는 나이네요.
    머릿속에서는 세상 귀찮은 표정으로 총쏘고 돌아서는 모습인데...
  5. 럼텀터거 ·
    엊그제는 배우 팀 커리도 돌아가셨던데 ㅠ 추억 속에 남은 분들이 자꾸 돌아가시니 안타깝네요.. 지난 달엔 배우 샘 닐 부고 소식도 있었죠 ㅠㅠ
  6. Typhoon7 ·
    @럼텀터거님 그 조금 전에는 짱구엄마이자 지하철의 정령 같던 강희선 성우도 돌아가셨고요.
    젊든, 중년이든, 노년이든 그런 소식들은 서글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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