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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서장이 부하직원과 부적절 동거…정직 처분

_딘_ ·

조회 5,609 · 공감 0 · 댓글 10

어디서 캐비넷이 열렸는지 계속 터지네요


아래는 6월에 있었던 일이랍니다


[단독] 경찰서장이 부하직원과 부적절 동거…정직 처분 | 연합뉴스TV



댓글 10

  1. 분노의육봉 ·
    경찰 요즘 뭔 동물의 왕국 된건가요
  2. asdf0869 ·
    글쓴분이 더킹을 재미있게 보셨군요 ^^
  3. philo. ·
    관사면 보는 눈이 너무 많은 곳 아닌가요??
  4. 함께가요 ·
    @philo.님 서장 관사면 아파트 일겁니다 그냥
  5. staier · · 공감 1
    얼마 전에는 같은 파출소 내에서 여1남2 양다리 불륜도 있었는데..
  6. 매운콩 · · 공감 1
    사법연수원 불륜도 있었는데.. 경찰이라고 뭐 다를까마는.. 시기적으로는 참 거시기 하네요.
  7. 문체이스 ·
    서장이면 나이가 꽤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8. 쿠아후아 ·
    어느 곳에나 있긴하죠 ㅎㅎ
    근데 뭔 불을 이리 떼는거죠??
  9. 훈장선생 · · 공감 3
    검찰에서 가지고 있다가 흘리는 걸텐데 하는짓이 참 치사합니다.

    운동 선수들도 뒷조사 한 다음에 연봉계약할 때 보여준다고 얼마전 매불쇼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도 직원 불륜 증거 가지고 있다가 내보내고 싶을때 불러서 보여주더군요.
    "이런게 있었네. 요번에 명퇴해야지?"
  10. 햇포테토칩 · · 공감 1
    어디 조직이나 문제는 항상 있습니다. 결국 인간이 문제인거죠. 검찰이 조직적으로 큰 범죄를 저질럿던 것에 비하면 개인적인 일탈일 뿐입니다. 왜 굳이 경찰들을 깍아내리는 선동을 하시는거죠? 다시 검찰이 무서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길 원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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